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실패한 도덕군자이다.
인간의 본능은 위로 [입] 먹고 허리 아래에 있는 두 구멍으로 배설하는 것이 인간의 원초적 본능인 것이다. 그런데 입으로 먹는 것은 육체의 오장 육부를 움직여서 영양을 인간의 몸 구석구석 골고루 나누어 주면서 인간들의 육체를 유지 관리하면서 생명을 이어 가는 것이다. 그런데 아래 위의 구멍이 고장이 나서 음식을 먹지 못하거나 아래로 배출하지 못하면, 그 어떤 위대한 영웅호걸들도 며칠가지 않아 생명이 끊어진다. 이것은 육신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들과 동물들에게는 숙명적인 요소인 것이다. 옛말에 남자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입과 손, 거시기 [잠지 끝] 라고 했다. 모든 죄악은 입과 손과 거시기에서 발생한다. 특히 남자들은 생명이 붙어 있고, 어느 정도의 근력이 있으면 아랫도리에 생긴 거시기에서 일어나는 남자의 원초적 본능을 억제하기가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고, 더욱이 영웅호걸들은 거시기의 정력이 거의 절륜[絶倫]한 상태이고, 아랫도리에 매달린 거시기의 말초신경에 대하여 시도 때도 없이 발기하는 남자의 욕구를 쉽게 억제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남자들은 패가망신을 당할 적이 많고,
사회의 공적[公敵]이 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차라리 안동 촌노처럼, 거시기가 잠자는 고자[孤子]일 경우에는 그래도 여자에 대한 무상무념의 세계에서 오직 손가락을 까닥하면서 거기에 대한 욕구 대신 글 쓰는 것으로 소일을 삼고 있지만, 지금 시대에는 건강이 백세시대에 살고 있다가 보니 남자들의 성적 욕구는 더한 층 활성화 되는 것은 사실이고, 지나친 성욕을 참지 못해서 수많은 정치인들과 기업인 일반 사람들이 패가망신[敗家亡身]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남자가 권력과 돈을 가지려 하는 것은 바로 아름다운 여성을 차지하고 싶은
욕망도 겹쳐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그 욕구를 억제하지 못해서 왕 왕 성 폭행이니 성추행이니, 미 투니 하는 잡스런 짓을 저지르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여 야 정치인 중에는 유독 진보좌파 정치인들의 성폭행과 성추행에 관여되는 일이 많다는 것은 저들은 어릴 적부터 지나친 정복욕에 사로잡힌 어떻게 보면 성욕이 남다른 사람들이고, 그것을 억제 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박 원순 같은 변태적인 성 충동 자들이 생긴다는 것이다. 허기 사, 영웅호걸들은 여자에 대한 정복욕이 남다른 면이 있고 자기들의
세상이 되고 보면, 그 모두가 자기들의 것 인양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박 원순 시장 같은 경우에는 겉으로는 성인군자인척 하였지만, 그의 내면적인 사생활은 어떻게 보면 이중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보여 진다. 서울시장 같으면 현 권력 중에 문재인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실제 현 좌파 정권의 권력 서열 제 2 위로 부상한 막강한 권력자이다. 그가 관리 통솔하는 서울 시민들이 1 천 1 백만 명이다. 옛날 천 삼백년 전 삼국시대나 통일된 이씨조선의 예를 보더라도 1 천 일백만의 백성을 거느릴 정도이면, 이씨조선의
약 세배가 넘는 엄청난 백성들을 통치하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군주이다. 그래서 그는 정치를 하 기 전, 사회단체 수장의 자리에 있을 적에의 초심을 잃어버리고 겉으로는 참신한 서울시장이고 인자한 어버이 같은 도덕군자인척 했지만, 그가 남이 보이지 않은 자리에서는 자제력을 잃어버리고, 야수와 같은 행동을 한 것은 그는 자기의 정신세계와 육신에 대한 콘 트롤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의 지근에 있는 미모의 젊은 여비서에게 자기의 성적 욕구를 해결하려 했고, 그것이 숨겨지지 않고 밖으로 노출이 되자,
그는 자기스스로 감내하지 못하여 자살이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결국 지금까지 노심초사 고생하여 이룬 업적들이 순식간에 물거품이 된 것이다. 특히 그는 여성 인권 보호에 가장 먼저 앞장선 사람이고,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인 보호 관심에도 남달랐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고발 여성의 고발장에서 흘러나오는 얘기로는 과연, 박 원순이가 저럴 정도의 추악한 이중적인 인격을 가진 몰염치한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피해자에게 엄청난 고통을 준 것은 사실인 모양이다. 어떻게 보면
이번 박 원순 시장의 미 투 사건은 현 정권에 대하여 분명히 아킬레스건이 되었고, 문재인 정권의 폭 망이 앞당겨질 시발점의 강력한 폭발력을 가진 도화선이 될 것이다. 박 원순의 사건은 어떻게 보면, 현 좌파정권에 있어서는 빙산의 일각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남자는 입과 손, 잠지 끝을 늘 조심하라고 했지 않던 가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