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내부에 전문적 테러와 암살 조직이 있는 듯!
2004년 4월쯤, 한국과 미국의 인터넷에 공개된 전ㆍ현직 국가 정보원들의 시국선언문에 첫 부분에 따르면, 김대중은 1960년대 초 김일성으로부터 대남 적화혁명의 남한 현지 사령관으로 임명받은 자라고 한다. 그런 김대중이 1998년 2월에 한국의 대통령이 되어, 취임 33일만인 1998년 4월 1일에 정보기관을 개혁한다는 구실로 기존의 안기부를 국정원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정보원을 대대적으로 물갈이를 한 것은 이미 정보 계통에서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후로 한국사회에서는 북괴의 무슨 정보와 비밀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과 빨갱이들과 싸웠던 많은 사람들이 자살이란 형식으로 죽어 나갔다.
일례로 2003년 8월 4일, 현대아산 회장이었던 정몽헌이 대북 불법송금 수사를 받던 중 현대 계동사옥 12층에서 투신 자살을 했다고 하는데, 실제 사실은 김대중이 비밀 누설을 두려워 해서 국정원 내부의 김대중 팀 직원 빨갱이 3명이 정 회장을 반 마취 상태에서 창 밖으로 던져 살해했다고 2004년 4월쯤에 전ㆍ현직 국정원 직원이 증언을 하였다.
필자가 제목에 “국정원 내부에 있는 듯”이라고 매우 완곡하게 표현을 하였지만, 지금까지 주요 인물들이 자살이란 형태로 의문의 죽음을 당한 것이 많음을 볼 때 “국정원에 있다”라고 제목을 달아도 크게 문제가 안 된다고 본다. 또한 여기에 동조하는 국정원 소속의 경찰 역시 그 조직 내부 깊숙하게 암약하고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도 든다. 국정원과 경찰, 모두 특정인에 대한 위치추적이 마음대로 되는 조직이고, 또 시체의 부검없이 자살로 종결지어 화장시키고, 최종적으로 언론에다 자살로 발표를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그런 조직이다.
그래서 필자가 10여년이 넘도록 줄기차게 김대중 일당에게 장악을 당한 빨갱이 국정원을 잡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크게 외쳐온 것이다. 이를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빨갱이 국정원의 범죄들을 국내외로 널리 공론화를 시켜 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공론화를 시켜도 국정원의 빨갱이 년놈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한국인 중에는 정의와 양심과 법치가 살아 있는 사람이 그래도 좀 있지 않나라는 일말의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는 있다.
암튼 필자와 한국인들, 국가답지 않은 비정상적인 국가에 산 지가 오래되어, 거짓을 진실로 믿는 경우가 매우 많아졌다. 게다가 필자와 같은 국정원의 빨갱이를 잡는 사람들이 빨갱이의 전략대로 정신병자나 또라이로 매도되는 뭐같은 세상이다. 따라서 이렇게 뭐같은 세상과 국가를 바로잡도록, 조속히 문재인 집단과 민주당 그리고 이들에게 완전히 장악당한 빨갱이 국정원을 국내외에서 공개적으로 잡는 노력과 활동을 계속해야 할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