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뜻 기억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박원순 자살을 추념한다며 내 건 현수막이다. 그럼 민주당은 님의 뜻이 뭔지 이야기 좀 해줘라. 박원순이 다 못 즐긴 여비서 성노리개 놀이를 이어가겠다는 거여? 이것들은 여비서를 예전 관비쯤으로 여기나 보다.
아니면 온갖 유혹 거짓말로 여배우와 신나게 즐긴 다음 법을 이용해 뒷마무리까지 성공(?)한 이재명을 롤 모델로 삼아 우리는 박원순처럼 실패하지 않겠다는 결의 선포여?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게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은 정작 씻을 수 없는 피해와 상처를 입은 여비서는 안중에도 없다. 김일성왕족들처럼 여비서를 관비나 기쁨조로 데리고 노는 게 지상목표인 것 같다. 드러난 족보만 봐도 그렇찮어?
경기도지사 충청도지사 부산시장에 이어 서울시장까지다. 국회의원과 시군의원들은 셀 수 없을 정도. 문단 연극 영화 등의 예술계 대부들은 물론이거니와 아랫것들도 마찬가지. 좌익 좌파들에게 성추행 성폭행은 그냥 일상사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박원순 장례위원장이 되고 그 당의 여성국회의원들도 피해여성에게는 마음도 눈길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성추행 범 박원순 추모 찬양에 앞장서잖아? 허긴 운동권이 원래 그렇게 조직을 도모하고 성장해 왔으니.. 그럼 이 기회에 아예 당명을 바꿔라/더불어 성추행당, 혹은 더불어 성놀이당.
니들이 새누리당을 성누리당으로 프레임한 거 잊지 않았지? 그건 의원이 업무시간 외 사적인 시간과 공간/술집에서 만취해 동석한 여기자를 더듬는 일시적 주책이었을 뿐이었다. 니들 소행과는 급이 다른 사고에도 이랬으니 니들 소행과 얼굴에 맞는 이름을 붙여봐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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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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