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모르는 6.25 전쟁 1129일 참상⑯
(1950. 6. 25~ 1953. 7. 27)
<주택건설 전문 富榮그룹 회장 李重根 편저>
<문재인이 미국과 베트남이 공산 월맹에 패배했을 때 희열(喜悅 joy)을 느꼈다면, 6.25전쟁 때 한. 미 연합군이 인민군에게 패배할 때도 같은 희열을 느꼈을 것이다. 문재인이 6.25 전쟁 때 주적이었던 북한, 중국과 친하고, 한국의 혈맹인 미국과 우방을 적대시하는 것이 제정신이 있는 짓인가?
박원순 장례식을 5일간의 서울시민장으로 하도록 용납한 것도 문재인의 잘못이고, 박지원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경천동지할 엄청난 사건이다. 특히 6.25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을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안 모시고 대전현충원으로 장지를 결정한 것도 국민과 애국선열이 바라는 결정이 아닌 국가파괴적 망국적 결정이다.
문재인의 인사는 국민을 실의와 분노에 빠뜨리는 심각한 행위이다. 그래서 총리나 장관을 지낸 것이 영광스러운 것이 아니고 누가 대통령 직에 있을 때 장관이나 총리를 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이처럼 애국 영웅과 반국가 세력을 분별하지 못하는 진짜 바보 천치인가, 아니면 단지 바보 천치인 양 가장하는가? 그것도 아니라면 단지 국가와 국민을 상습적으로 무시하는 본능적 행위인가?
산자나 죽은 자는 그의 생전에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무슨 역할을 했는가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 즉 이적행위자가 청와대나 국가 요직에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 된다. 물론 그런 놈이 죽었을 때 국립묘지에 들여보내도 안 된다.
왜냐하면 그들이 국가 요직에서 국민을 선동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국가를 해체하려고 반역 짓을 하고, 주적 북한. 중국과 한통속이 되어 이적행위와 매국노 짓만 골라서 할 것이기 때문이다.>
11월 10일(139일차)
-국군, 명천 동북 용천동 진출
-미국 함재기, 신의주 폭격 6발 명중 철교 파괴
-대한청년총궐기대회 개최
11월 11일(140일차)
-북한군 패잔병, 화천. 양구로 남침
-미 공군, 청진. 의주에 폭탄 1092개 투하
-정부,<단심제 부역자 처단 특별조치령> 공포
11월 12일(141일차)
-국군, 철원. 김화에서 패잔 북한군 부대 섬멸
-공군참모부장, 박범준 준장, 함흥 부근 상공에서 작전지휘 중 전사
-서울-대동강 열차 이날부터 개통
-장창국 헌병사령관, 합동헌병대 본부장 겸임
-서울-평남 대동간 열차 개통
11월 13일(142일차)
-국군, 명천 북쪽 용천동 일대에서 북한군과 대처
-미 제1기병사단, 영변 일대의 3개 고지 탈환
-국회, <부역행위특별처단법> 확정 가결
-이승만 대통령, 전란복구에 전 기술자 공동협동 요망
-티베트, 중국의 침공을 조정하도록 유엔에 직접 제소
11월 14일(143일차)
-미 제1군단, 9만 명의 중공군과 대치
-미 제8군, 한파를 극복하고 전선에서 중공군과 육박전
-미 제7해병연대 하갈우리 진출
11월 15일(144일차)
-미 제1기병사단, 정찰대가 영변 돌입
-유엔군, 청천강 동쪽에서 북한군의 강한 저항에 직면
-북한군, 북한 요지에 포진한 유엔군 전선 중앙부를 6km 침투
-놀런드 미 상원의원, 한국 전선 시찰
11월 16일(145일차)
-유엔군, 혹한을 무릅쓰고 총공격, 중공군 한. 만 국경지대로 후퇴
-정일권 총참모장, 민성함(民聲函)과 관련하여 경고
-동대문에서 종로 사거리 화신 앞까지 전차운행 부분 재개
-트루먼 대통령, 미국은 전쟁 의사가 없고, 극동의 평화는 중국 태도 여하로 결정된다고 언명
11월 17일(146일차)
-동북전선의 국군, 명천 동북방. 용주동 부근과 합수 부근에서 전선 정비
-서부전선의 국군, 원리. 덕천. 영원 전선 확보
-문교부, 부역 학생 심사를 엄정히 하라고 경고
11월 18일(147일차)
-북한 게릴라, 춘천지방에 진입하여 준동
-미국 공군 약 100회 출격, 해군기는 241회 출격, 미 제7사단 옹호하며 혜산진 교량 폭격
-이승만 대통령, 향토방위대(3만 5천명) 결성식 공식 석상에서 유시(諭示 instruction)
-신성모 국방장관, 완충지대 만주에 설치 요구
11월 19일(148일차)
-동해안 방면의 국군 수도사단, 소련국경 향해 진격
-미 제7사단, 갑산을 지나 국경선까지 20km 지점에 육박
-영국적십자사, 한국의 민간구제사업 원조를 위해 한국에 적십자군 파견 결정
주한미군 사령관, 백선엽 장군 애도 "영웅이자 국가의 보물"
2020.07.11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은 별세한 백선엽 장군(예비역 육군 대장)에 대해 "진심으로 그리워질 영웅이자 국가의 보물"이라며 애도했습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애도 성명을 내고 "주한미군을 대표해 백 장군의 가족과 친구에게 진심 어린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며 "백 장군은 종종 주한미군을 방문해 한국전쟁과 군인으로서의 그의 경험을 이야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백 장군은 오늘날 한미동맹을 구체화하는데 믿을 수 없는 공헌을 했다"며 "6·25전쟁 당시 군인으로 복무하고, 한국군 최초 4성 장군으로 육군참모총장까지 한 백 장군은 영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백 장군은 어젯(10일)밤 11시쯤 10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사진=주한미군 페이스북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