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계 고약한 3인방
<도올 김용옥> < 나꼼수 김용민 > <미학석사 진중권 > 3인은 적잖게 사회를 시끄럽게 만드는 캐릭터들이다 이들은 모두 기독교 집안서 자랐는데 2인은 목사의 아들이고 도올 김용옥의 부친은 병원 의사여서 목사는 아니였지만 어머니가 평생 새벽기도를 다닐만큼 열심였기에 사실상 목사집안 못지않은 환경이었다
이들을 관심하는 이유는 아들이 시끄럽게 굴어서이기도 하지만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사고가 정상적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한 영혼들과 좀 다른 특색을 지닌다는 점 때문이다 물론 역사적으로 보면 니체같은 광인도 목사의 아들였으니까 말해뭐하랴만 이 3인이 우리 사회를 자주 피곤케 하는 아이콘들이란 점에서 그 심리랄까 정신적 백그라운드를 추측해 보는 것이다
보통 교회에서 자란 사람들은 보수성을 띄기 쉽다 그런데 이 3인은 야성적이랄까 한 데다가 좌편향이다 도올이 교회를 험한말로 악평 한다던지 진중권이 좌우 넘나들며 튀는 말을 밷거나 나꼼수김용민이 미국 여성국무장관 라이스를 강간해서 죽여야 한다고 떠든 것 등 교회생활이 몸에 익은 사람인 경우 할 수 없는 사고나 발설을 한다는 점에서 그 동기를 좀 엿 볼까 한다
진중권도 보면 마르크스정당인 정의당에 오래 몸 담은 것이나 튀는 액션으로 봐 우파거나 보수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지닌 경건이나 겸손의 덕 같은 것도 잘 안보인다 <억지와위선>p.231,232에 보면 전북대 강준만 교수가,
"진중권의 글은 거짓말과 왜곡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의 논객 행세는 장난,놀이, 또는 오락행위다 진중권은 남을 약 올리고 골탕 먹이는 데에서 쾌감과 더불어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다"
라고 했듯이!
도올은 매우 좌경화 됐고 성경 파괴적이며 진중권도 좌편향이고 교회 비판적이고 나꼼수 김용민은 아주 기독교계에 대한 앙심을 품은 자처럼 교회 비리를 캐내고 목사들에 대한 소송을 걸고 좌빨정권의 도우미에 열중이다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그간 교회를 섬겨온 경험으로 봐 이 3인의 성장과정서 몇개의 공통점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의 주관적 추론에 불과할 따름이다
우선 3인이 교회는 다녔으나 영혼이 구원 받지 못한 경우가 아닌가 여겨 본다 아무리 부모가 목사님이고 모태신앙이라고 해도 구원이 그대로 대물림 되는 건 아니고 자신의 영혼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회개하여 영접한 과정이 있어야 한다
모태신앙이라 해도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고 주예수를 구주로 영접, 영이 거듭나고 성령이 내주하셔야는데, 특히 목사의 자녀들 경우 아버지를 육신적으로만 여겨 설교에도 은혜를 못 받고 구원 받지 못한 채 성장하는경우가 있다
이렇게 성장한 경우 영혼 구원이 없었고 사실상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한 상태서 대학에 가 여러 지식을 접하고 특히 좌파적 문화에 접선된 경우(대학은 좌파 놀이터다) 영혼에 사탄이 지식들을 이용,접근하면서 안티교회맨이 되기 시작한다 그 내면을 보면 구원 받지 못한 영혼의 괴로움이 안티교회, 안티성경으로 나타나게 된다
또 한가지 원인은 인간관계에서 좌파적 사람과 접촉하거나 좌파 지식을 접하다가 신앙을 탈취 당하는 경우다 혹 정상신앙을 통해 영혼이 구원받았다 할지라도 좌파와 접촉하거나 지식공유가 있으면 왠만한 신앙이 아닌한 한조각 신앙마져 탈취당하고 만다
도올 김용옥도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게다가 도올이 보수신학교를 갔으면 달랐을 수도 있는데 한국신학대를 가서 성경 비평학을 배웠으니 보나마나 아니었는가 진중권의 부친의 신앙은 자유주의는 아니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보수 부모라도 자녀의 영혼 구원에는 실패했을 수 있다
또 진중권 자신이 좌파적 지식이나 인사와 접촉해서 한조각 신앙이라도 뺏겨버렸다면 부모로서 어쩔 수 없는일이다 자식 이기는부모 없다 잖는가
나꼼수 김용민은 아예 기장(기독교장로회)교회 출신인 모양이다 대학원도 한신대에서 공부했다고 하니까 보나마나다 한신대(구 한국신학대학)는 대표적 자유인본주의다 있는 한조각 신앙도 그곳에 가면 털리기 쉽다 좌파신학의 온상지요 성경비평학이랍시며 하나님 말씀 불신케 하는 대표 학교다 도올이 거기서 공부하다 박차고 나갔고 김용민은 아예 그쪽 사람이니까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필자가 하고픈 얘기는 기독교 가정서 자랐거나 기독교인인 자가 좌편향이고 교회를 비난하고 다닐 때는,
1. 교회는 다녔으나 영혼이 구원 받지 못한 경우
2. 혹 구원 받은 영혼이라 해도 좌파적 지식이나 좌파인사와의 접촉을 통해 신앙이 털린 경우에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고 이 고약한 3인이 그런 케이스가이 아닌가 싶다는 얘기다
이런 자들이 교회의 사정을 잘 알고 기독교인으로 행세하기 때문에 이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속거나 신앙 뺏김 당하게 된다
요주의! 기독교인 행세하는 좌파맨 ! 도올스타일의 막무가내 신앙파괴사들! 진중권식 좌충우돌 인기지향맨들! 그리고 나꼼수식 막가파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시1편)
2020.6.27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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