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알아야 할 6.25 전쟁 1129일 참상 ⓹
(1950. 6. 25~ 1953. 7. 27)
<주택건설 전문 富榮그룹 회장 李重根 편저>
편저자 이중근 회장의 말씀
<한국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38도 선상의 전 전선에서 선전포고 없는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2일 후인 6월 27일, UN창립 후 최초로, 침략당한 대한민국을 돕기 위한 UN안전보장이사회 결의로 UN군이 한국 전쟁에 참전하게 되었다. UN군의 일원으로 참가한 국가는 전투 참가 16개국, 의료 지원 5개국, 물자지원국 등 63개국이었다.
전쟁 중 200여만 명의 국민이 희생되었다. 그분들의 고귀한 생명의 대가로 오늘의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내의 경제 대국을 이룩하였다. 한국전쟁은 잊혀져가는 세계 전쟁으로 그 과정들을 기리고자 이 책을 펴냅니다.>
2014년 8월 14일 李重根
<문재인은 미국과 베트남이 공산 월맹에 패배했을 때 희열(喜悅 joy)을 느꼈다고 했는데, 미국과 한국이 6.25사변 때 김일성에게 패배할 때도 같은 희열을 느끼겠는가? 6.25전쟁 때 주적인 북한과 중국을 가까이하고, 한국과 혈맹인 미국과 우방을 적대시하는 문재인은 제정신이 있는 사람인가?>
8월 6일(43일차)
-유엔 공군 530회 출격
-국군, 경북 의성 북방에서 북한군 1,000명 이상 사살
-오스트레일리아 구축함, 한국으로 출발
-타이완 국민정부 공군, 진먼다오 대안 폭격, 중국 선박 134척 폭침
8월 7일(44일차)
-국군, 낙동강전선 도하 북한군 섬멸, 국군, 양지동 부근의 북한군 공격 격퇴
-킨 특수 임무부대(미 제25사단, 제5연대전투단, 제1해병여단으로 임시 편성), 진주 탈환작전 전개
-목포방송국, 중요방송기재 어선에 설치하고 서해안 일대 해상 이동방송 실시(지휘 이태구, 출력 50w)
8월 8일(45일차)
-북한군 공격으로 국군 제8사단, 안동 남쪽으로 후퇴
-국군 제19연대, 북한군 1개연대 격파하고 36고지 탈환
-군위 농업중 학도호국대, 전원 학도병 지원
-필리핀 하원, 한국파병을 만장일치로 가결
8월 9일(46일차)
-미 제1기병사단 제7기병연대, 금무봉 전투
-B26 전폭기. F82 전투기, 금산. 제천. 여수. 광주. 군산의 북한군 보급차량 야간 폭격, B29 전폭기, 흥남. 영흥지구 통신망 폭격
8월 10일(47일차)
-미 24사단, 북한군 교두보 진지 공격, 오전 9시 북한군 낙동강에서 후퇴 개시
-킨 특수임무 부대, 대천리 도달, 14시 진주 탈환
-미 상무부, 일본의 전략물자 공산국가에 대한 수출 금지령 발표
8월 11일9(48일차)
-국군 두이동에서 북한군 섬멸, 포항에서 시가전
-북한군, 10만명 강제 모집
8월 12일(49일차)
-유엔군 전차, 포항의 북한군 돌입 소탕전 전개
-국군, 도이원 북방 10km에 위치한 북한군 대대 섬멸
-국군 재1유격대, 434고지.564고지 확보하고 남하하는 북한군 섬멸
-북한군, 경북 현풍. 경남 고성 점령
-이선근 국방부 정훈 국장, 매점. 매석자들은 공산군과 동일하게 취급하겠다는 경고
-런던타임스, 런던 데일리 텔레그라프 특파원 낙동강 전선에서 순직
-유엔한국위원회 인도대표 나알 대령 낙동강전선 시찰 중 순직
-중국 호치민 정권 지원 개시
8월 13일(50일차)
-국국, 낙동강 방어선 조정(왜관-다부동-군위-보현산-강구 남쪽)
-미 3개부대, 창녕 교두보 진지 부근 북한군 2개대대 소탕, 미 제24사단, 도하부대 공격하여 125명 사살, 미해병 제5연대 , 사천 5km전방까지 전진
8월 14일(51일차)
-미 장갑부대 , 포항지구에서 교전
-국군 1사단, 낙동강 일대 328고지 재탈환, 국군, 300고지에서 북한군 30명 사살, 국군 제18연대와 기갑부대 , 입암 탈환
-미 24사단 , 낙동강의 북한군 격파 90m진격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한국 피란민 구제안 가결
8월 15일(52일차)
-유엔군 포병, 대구 남서쪽 32km 낙동강 동안에서 북한군의 신교두보 진지 3개 대대에 맹폭격
-김일성 “모든 것을 전선으로” 명령 하달
-이승만 대통령, 공보처장 김활란 임명
8월 16일(53일차)
-국군 제17연대, 포항 지구에서 1.6km 진격, 국군 제12연대, 837고지 탈환
-미 제1기병사단, 대구 북서쪽 낙동강의 북한군 200명 격퇴
-이승만 대통령, 정부기관을 부산으로 이전하라는 미국 측 요구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