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나 장관 또는 조직의 수장은 자신이 관할하는 부처나 기관 조직을 감싸 명예를 지켜야 한다. 바람직한 지도자는 부하나 조직 구성원들을 적극 보호하고, 상은 아래로 공은 위로 보내고, 자신을 희생하며 상하좌우를 마찰이나 갈등이 없이 어우르고 아울러야 한다. 지도자는 절대로 자기 부하를 외부에서 헐뜯거나 조직의 치부를 밖으로 드러내서는 안 된다. 모든 조직 내 문제나 자신과 구성원들의 불평불만은 내부적으로 조용히 부드럽게 마찰이나 갈등 대립 없이 화기애애하게 이끌어야 한다.
“검찰총장이 법 기술을 부리면서...감찰 사안을 인권 문제로 변질시켰다”
“공정한 검찰권을 행사했느냐는 반성을 안 할 수 없었다.”
“검찰총장이 며칠 전 제 지시를 어기고, 제 지시를 절반 잘라먹었다”
“지휘를 따라야 되는데도 다시 지휘해 감찰부가 아닌 인권부가 하라고 하더라.”
“장관이 이런 총장과 일해본 적도 없고 재지시해본적도 없다.” 고 내부적으로 조용히 처리하고 다독일 업무상 불만을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괜스레 온갖 독설로 직무상 자신의 부하이면서도 독립성을 유지해야 할 검찰총장을 외부에 반복적으로 적나라하게 비판 비난했다. 이런 비난과 불평이 열등감이나 존재감 상실에서 기인된 것은 아닌지 궁금하다. 오죽하면, 직책상 자신의 부하와 맞먹으려고 외부에 비난을 일삼을까?
자신의 부서 치부를 외부에 들춰내고, 부하를 바깥사람들 앞에서 신랄하게 헐뜯는 추미애는 지도자로서 절대로 보여서는 안 될 옹졸하고 직책에 걸맞지 않는 자질 부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추미애의 이런 옹졸한 태도는 조직의 단결과 위계질서를 파괴하고 구성원 간의 반목과 갈등을 야기 조장하여 모두를 붕괴시킨다. 인사권을 가진 대통령은 추미애의 이런 시정잡배 같은 망동 망언을 엄중 경고하고 재발 반복될 경우엔 추미애를 품격을 갖춘 사람으로 지체 없이 교체해야 한다. 추미애의 망동과 망언은 대통령의 명예와 정권의 위신까지 추락시키는 추태로 더 이상 묵과하고 지나칠 수 없는 망동이다.
추미애....그럼 못써요!
추미애....그럼 못써!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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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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