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이 떨고 있나!
미스터재앙이 6•25 70년 행사에 참석했는데 아무리 70주년이라 해도 평소 같으면 참석할 인간이 아닌데 이번엔 싫은 발걸음이겠지만 옮겼다 더 특이한 것은 연설 중 평소 그의 붉은머리에선 나올 수 없는 말들이 터진 건데 ,
" 두 번 다시 단 한 뼘의 영토,영해,영공도 침탈당하지 않을 것"
"우리는 전쟁을 이겨내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킬힘을 길렀다 "
"6•25에서 가슴에 담은 '자유민주주의'를 평화와 번영의 동력으로 되살려야 한다"
했으니 이게 어떻게 월남공산화에 희열을 느끼고 신영복간첩을 존경하며 보수 불태우겠다는가 하면 종북맨 리영희의 책에 빠진 자의 입에서 나올 말인가
'자유민주주의'를 입에 올리다니 분명 이 사람의 정신이나 신변에 이상이 생긴 게 맞다
이건 그의 평소의 본심서 나온 게 아니고 목숨 부지하려 꼬리내리는, 즉 죽지못해 내밷는 워딩일 것이다 떨고 있다는 증거 아닌가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 첫째 북괴체제가 더 이상 지탱할 수 없는 골목에 왔기 때문에 그동안 북괴의 졸개노릇 하고 연방제 통일로 가려던 개꿈이 부서지는 데서 온 공포일 것이다 운동권 썪은 두뇌들의 막다른 코스 아닌가!
이미 북괴가 트럼프에 항복했고 도리어 트럼프가 북괴를 이용해 남의 주사파 재앙세력을 치는 플랜 가동 중인 것을 알고 꼬리내리는 것일까 미국서 활동중인 유투버 김일선은 백악관에 문재앙 체포 청원을 해 지금 서명자가 20만을 넘고 30만 가깝다고 한다
김일선은 그의 방송에서 김정은은 트럼프에 이미 굴복했고 지금 김여정의 쇼 같은 건 트의 지시에 의한 문재앙 까는 연출이라고 한다 적을 이용해 적을 치는 병법을 트가 쓴다는 것이다 김정은 자신이 재앙에 대한 배신감도 있는터라 이를 이용, 재앙을 공격하게 만드는 프레임이다
재앙과 김정은은 이미 파탄난 상태이며 김은 이미 트롬프의 부하가 됐고 트가 재앙의 종북 체제를 와해시키는 도구로 김정은을 이용한다는 게 김일선의 말이다 대신에 김정은과 최측근을 살려주고 안전한 곳으로 망명시켜준다는 것이다
김정은도 목숨 살려주는 대가로 트에게 선물을 주게 되는데 이 선물 보따리가 바로 북괴가 관리해오던 남한의 간첩과 종북세력의 명단이라고 한다
김일선은 파나마의 노리에가를 체포했던 미국의 특수부대 델타포스의 예를 들면서 체포청원이 30만을 넘으면 그런 케이스로 갈지도 모른다면서 한국의 태극기 시민군이 델타포스 정신 되자고!
암튼 이번 재앙의 6.25 70주년에 발설한 내용은 주사파정권 핵심부에 교란이 일고 있으며 떨고 있다는 신호일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없애려 혈안이 된 붉은 입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언급하는 자체가 항복선언 아닐까
겉으로는 종북주사파가 3권 모두를 장악했고 그들 천지가 됐다고 떠들지만 그들 중에도 뭘 아는 인간들은 상전인 북괴의 몰락을 보고 두려워 떨고 있을 것이다 그 떨림이 이번 재앙의 입을 통해 나온 것 아닐까
미국 중국 북괴 모두에 버림 받고 신뢰를 잃은 재앙이 이제 기댈곳은 대깨문(재앙 광팬)하나뿐인 처지로 몰락해가고 있을까
우파 애국시민들 광화문 태극기 열풍 살려 <민경욱> <김성웅>과 수많은 애국 투사들의 <부정선거 투쟁>에 합세해 나라 살려야 한다 특히 <전광훈 목사>팀도 <민경욱> 운동에 합심해 부정선거 파해쳐야 한다 우리가 델타포스 돼 마땅하다
역사는 도전에 대한 응전이다
2020.6.26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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