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에 비해 통상적으로 속이 좁고 감정에 쉽게 좌우된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이 있다. 잘못된 사회 통념을 극복하기 위해서 고위직이나 선출직에 오른 여자들은 특히 주의하고 노력해야 한다. 이런 잘못 고정된 사회 통념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 통념을 정당화시키는 옹졸하고 못난 년이 고위직이나 선출직에 버티고 있으면, 국가적으로 손실이고 국민들에겐 큰 폐해다.
자신이 관할하는 부처나 기관을 감싸 명예를 지키며, 부하나 구성원들을 적극 보호하며, 상은 아래로 공은 위로 양보하며 상하좌우 마찰이나 갈등이 없이 어우르고 아우르는 미덕을 보여야 한다. 그러나 옹졸하고 못난 년이 고위직이나 선출직에 있으면, 상하좌우 마찰과 갈등을 야기 조성하고, 공도 상도 모두 독차지하려 하기에 국가와 국민에게 크나큰 폐해가 된다.
“감찰 사안을 인권 문제로 변질시켰다”
“공정한 검찰권을 행사했느냐는 반성을 안 할 수 없었다.”
“검찰총장이 며칠 전 제 지시를 어기고, 제 지시를 절반 잘라먹었다”
“지휘를 했으면 따라야 되는데도 다시 지휘해 감찰부가 아닌 인권부가 하라고 하더라.”
“공판부장이 바쁜데 직무대리 빈자리를 지휘하라면 되겠나. 틀린 지시를 하는 것이다.”
“장관이 이런 총장과 일해본 적도 없고 재 지시해본 적도 없다.” 고 내부적으로 조용히 처리하고 다독일 일상적인 업무를 그녀는 괜스레 온갖 요설과 독설로 자신의 부하와 부서를 나무라며, 내부의 치부를 바깥에 들추고 드러냈다. (나의 상상 속에서....)
자신의 부서 치부를 외부에 들춰 드러내고, 부하를 바깥사람들에게 애써 헐뜯는 옹졸하고 못난 년은 조직의 단결과 위계질서를 파괴하고 구성원 간의 반목과 갈등을 야기 조장하여 조직을 붕괴시키고 모두를 파괴시키는 암이다. 위로 갈 공과 아래로 갈 상까지 독차지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려고 온갖 편법 불법 탈법을 총동원하기 때문에 이런 옹졸하고 못난 년은 백해무익한 독이다. 이런 옹졸하고 못난 년을 임명하고 감싸며 함께 히히덕 어울리는 그녀의 상관이 있다면, 그 사람은 옹졸하고 못나고 무능한 놈이다. 이런 옹졸하고 못난 년과 옹졸하고 무능한 놈이 거들먹거리며 판치는 세상은 국민에겐 생지옥이며, 국가나 정권이라면, 하루빨리 끝장내야 할 막장 정권이다.
위에 기술한 옹졸하고 못난 년이나 옹졸하고 못나고 무능한 놈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있을 리야 없겠지만..... 이런 년놈들이 설치고 판치고 있다면....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은 참 불행하다. 위에 기술한 내용은 오늘 아침 내 머리를 스치는 단상이고 상상이다. 특정 여자나 남자를 꼭 집어 비판하는 것은 아니니, 괜스런 오해로 화를 내거나 고소 고발질은 하지 않기 바란다. 이런 옹졸하고 못난 년과 무능한 놈이 대한민국엔 없었고, 없고, 없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간절히 기도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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