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손자 김정은 노예가 되어 제2의 6.25촉발시키는 문재인
김정은 대남군사도발 전격보류한 것은 항공모함과 B-52 전략폭격기 한반도 이동
볼턴 회고록에 문재인 북핵폐기는 거짓말, 거짓말 중재자하다 미북 신뢰 잃어
문재인이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김정은 연락사무소폭파하고 전쟁 위협
대화로 평화지킨다고 우리군 무력화시킨 문재인 김정은 전쟁협박에 대책 없어
문재인은 제2의 6.25를 불러오는 역적
6·25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지났다. 6·25는 일제침략과 우리 근현대사의 가장 큰 비극이었고 지금까지 준전시상태에 있다. 6.25 3년간 전쟁으로 국군 13만7000여 명, 미군 3만3000여 명을 포함한 유엔군 5만5000여 명이 전사했다. 이들의 희생으로 우리는 자유와 풍요를 누리고 있다. 이들이 흘린 피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토대가 됐다.6·25가 김일성의 남침이었다는 것이 소련의 외교문서들을 통해 확인된 역사적 사실이다. 그런데도 문재인과 좌익들은 6.25를 북침으로 왜곡하려하고 있다. 문재인은 남북화해협력을 강조하는 대북정책이 추진되는 와중에 초중고 교과서에서 6·25는 북한 책임보다 남한과 미국의 책임이 크다고 가르치고 있다. 코로나를 이유로 6.25 70주년 기념식을 취소했다. 그런데 미 상원과 하원에서는 ‘한국전 70년과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념하는 결의안’이 발의됐고, 호주 시드니에선 참전용사들의 얼굴 사진과 ‘70년의 우정,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붙인 경전철이 5주 동안 도심을 달리고 있다. 문재인은 김정은 누치보느라 6.25 기년식도 안 했다.
6·25 때 사망하거나 실종된 민간인은 남북한을 합쳐 145만여 명에 이른다.
6.25피해 상황(국방부 전사 편찬위)
남북한 인명 피해130만명, 부상250만,
국군전사 227.748, 북괴군전사52만,
북괴군에게 학살된 인사129.000, 민간인 사망245.000,
강제 납북 인사85.000, 행방불명자303.000,
유엔군 전사36.772, 중공군 사상90만, 피난민2.395.000,
가옥 파괴524000동, 재산피해 우리4.100억원, 북한6.000억원, 미군30억불.
참전 16개국 병력,( )은 전사자.
미국 208.000 (33.629), 영국11.000 (86),
캐나다 7.000(309), 터키5.400(717), 호주 5.000 (265), 필리핀5.000(92),
타이4.000(20), 그리스3.207(169), 콜롬비아1.200(140), 뉴질랜드1.100(31),
프랑스1.054(288), 이디오피아1.000(120), 폴란드1.000 (111), 벨기에750(97),
룩셈부르크50(0), 남아연방 1개전투기 중대,
6·25 70주년은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없어야 함을 일깨워준다.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힘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김정은 시키는 대로 우리군을 무장해제를 시켜 전의를 상실한 오합지졸 군대를 만들어 놨다. 그런데 북한은 또다시 남북협약을 깨고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면서 문재인에 선전포고를 했다.
전범 김일선 손자 김정은 노예로 전락한 문재인
70년 전 북한이 6·25전쟁을 일으키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 병력 즉각 철수결의안을 채택해 유엔군 참전의 길을 열었다. 거부권을 지닌 상임이사국 소련이 때맞춰 불참한 덕분이다.소련 붕괴 뒤 안드레이 그로미코 전 외교장관의 회고록에 따르면 안보리 불참은 스탈린 지시다. 미국과 중공이 싸우게 하는 게 스탈린의 세계전략이었다. 미국을 아시아에 묶어둠으로써 소련은 유럽 사회주의를 강화할 시간을 벌기위한 것이었다. 존 볼턴은 회고록에서 한-북-미회담은 정치쇼였으며 회담에는 북핵폐기는 없었다고 했다. 결국 문재인 주장대로 종전선을 하고 미군철수를 했더라면 대한민국 안보는 김정은이 좌우하게 되었을 것이다.
볼턴 회고록 내용에 2018년 3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트럼프에게 김정은의 초청장을 전달했다. 그러나 정의용이 김정은에게 트럼프를 초청하라고 요구 해 놓고 트럼프에게는 김정은이 초청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정의용은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1년 안에 비핵화할 것을 요구해 동의를 받았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2018.6 미북 싱가포르 회담 뒤 북한은 미국의 ‘강도적 비핵화 요구’를 비난했다. 문재인은 희망적 사고에 사로잡혀 국민과 북-미 지도자를 북핵 해결의 환상으로 몰고 간 것이다. 그러나 북핵을 머리에 인 채 남북관계의 진전만으로 한반도 평화체제는 불가능하다. 북한은 중·소를 믿고 6.25를 일으켰다 폭삭 망한 김일성 모험주의를 문재인 재현 하고 있다.
트럼프는 5월 ‘대중국전략보고서’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을 ‘공산당 총서기’로 호칭하며 신냉전 시대를 선언했다. 소련이 사라졌을 뿐, 중국공산당이 냉전을 끝낸 적 없다. 강대국 세계전략을 무시하고 우리끼리 산다는 건 죽음을 자초하는 것이다 대남 군사도발을 김정은이 어제 전격 보류한 것도 미국에서 항공모함과 B-52 전략폭격기들을 한반도에 이동시키자 취소한 것이다.
북한은 민족국가가 아니라 전체주의 세습국가다. 핵무기를 생명 줄로 아는 김정은 정권과는 통일도, 평화도 불가능하다.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어떤 죄를 지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6·25전범의 손자 김정은에게 ‘겁먹은 개’ 소리나 들으며 제2의 6.25 전쟁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문재인을 처단할 혁명이 시급하다. .20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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