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중인 김성웅 목사의 시국전망>
오전 10시경 광화문 세종상 뒤에서 29일째 단식투쟁 중인 김성웅 목사를 만났더니 며칠새 얼굴이 반쪽 이었다 준비 기간까지 하면 30일을 훨씬 넘겼으니 ! 기운은 없지만 꼭 하나님께 약속한 40일을 채우겠다고 다짐했다 7월7일이면 40일이 된다
목사님의 시국전망을 들어봤다 보통 믿음의 사람이 단식하며 기도할 때 영적으로 맑고 판단력이 예리해지게 마련이다 우파시민들이 비관적 전망을 하는데 비해 목사님은 밝은 미래를 예견하고 있었다 다소 특이한 전망이었는데,
우선 북한은 현재 김정은 남매의 파워가 거의 사라졌고 김영철이 실권을 장악했다 김영철은 영어에 능해 미국과 소통하고 있고 미국은 김영철을 통해 북한을 접수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9월쯤에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면 본격 작업에 들어갈 것이고 중국은 사실상 이에 협조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트럼프는 재선을 위해 반드시 이를 시행해야 하고 할 수밖에 없다 북한으로서도 미국에 협력하는 것 밖에 달리 생존할 길이 없다 이 때쯤 남한의 주사파정권도 몰락하게 된다 김영철은 곧 남한서 암약하고 있는 간첩과 친북괴세력의 명단을 트럼프에 넘길 것이다 (어쩌면 이미 넘겼을지도 )
미국은 북한을 접수하면서 동시에 남한서 암약하는 간첩들의 명단을 공개해 일망타진시킬 것이다 그 명단이 공개되면 이미 그들은 살길을 찾아 각자도생할 것이며 종북정권은 몰락하게 될 것이다
그때에 변화의 모멘텀을 만들기 위해 김성웅 목사 자신이 결사대를 이끌어 유엔깃발을 들고 청와대로 진입하겠다고 했다 이미 김목사와 생사를 같이할 10여명의 결사대(주로 목사님들)가 유엔 깃발을 들고 청와대로 진입해 경찰들에게,
"재앙을 체포해라" 요구하고 "재앙을 돕는 자는 반역자로 처벌받는다"
외치면서 투쟁한다 이 때쯤이면 이미 나라의 분위기는 반전돼 군과 경찰 공무원 모두 종북세력을 버리게 된다 올 9월경 코로나 치료제가 나오면서 한반도에 격변이 올 것이고 숙원인 종북세력들의 종식이 올 것이라 내다봤다
현재는 그들이 3권을 다 장악한 상태지만 실은 북괴가 망해가는 것을 보면서 그들도 속으로 불안해하고 있으며 특히 청와대의 재앙팀은 도망할 곳을 물색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했다
어떤 경우도 적화되는 일은 없으며 오히려 대한민국에 새 역사가 펼쳐질 거라는 전망이다 그러면서 지금 당장 급한 것은 <선거조작부정 >문제를 가지고 부단히 싸우는 거라고 했다 이 선거부정은 종북정권 쳐낼 가장 좋은 기재이기 때문에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 한다
김목사의 결심은 아무도 말릴 수 없는 포즈일 것이다 나라가 벼랑끝에 섰는데 밥세끼 먹으며 편한 잠 자는 필자같은 비겁자로서는 범접하지 못할 결기였다 그는 40일 단식 마치고 회복한 후에도 종북정권이 건재하고 이번 415선거가 정당화 된다면 다시 단식 투쟁에 들어가 한목숨 바칠 각오로 싸우겠다는 결기였다
김영철이 간첩명단를 트럼프에 넘기고 트럼프가 이를 공표하고 남북한 재조정 작업이 가동되려 할 시점에 결사대를 이끌어 유엔 깃발을 들고 청와대로 진입, 사태변동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의지!
붉게 병들어가는 나라를 살리자고 한달간 음식을 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김성웅에게 보여주신 계시적 메시지였을까
얼굴이 반쪽된 단식목사를 작별하고 나오는데 광화문 광장에는 태극기를 든 애국인사들의 6.25 애국송이 울려퍼진다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 맨주먹 붉은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 발을 굴러 땅을치며 의분에 떤 날을 ~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이제야 빛내리 이나라 이겨래 ~~
여호와여 속히 내게 응답 하소서 내영이 피곤하니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을까 두려워 하나이다 (시143:7)
2020.6.25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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