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 북비핵화 남북미 3국 협상은 국민 속이기 위한 쇼였다.
볼턴 회고록 『그 일이 있었던 방』에서 “하노이 영변핵폐기는 문재인 정신분열적 아이디어”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볼턴이 폭로한 남북미 3국정상 비핵화 협상은 세계 속인 쇼
문재인 트럼프에게 북한 비핵화 의지 믿고 회담요구, 유엔 주재 북한 대사 "비핵화는 협상 테이블에서 내려왔다" 외무성 국장 "비핵화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라"
북한 비핵화 회담은 청와대가 익지도 않은 열매를 서둘러 따려다 빚은 참사
문재인, 트럼프는 북핵폐기에 실패한 싱가포르회담을 성공한 것처럼 쇼로 국민속여
문재인이 미북 중재로 나서 한일은 북핵과 미사일을 개발할 시간제공 핵강화시켜 준 것
판문점 쇼에서 문재인은 트럼프·김정은과 단 4분 만나, 문제인 끼어들지 못하게 막아 망신
문재인은 미북 판문점 회담 쇼로 끝났는데 "미·북이 사실상 적대 관계를 종식했다" 국민속여
문재인 3년 북핵 폐기가 아니라 강화되고 있는데 문재인은 '종전선언'을 추진
문재인 평화 쇼에 국민이 속아 김정은 핵인질, 문재인은 5천만 국민에 역적질
한미북 3국 정상은 북 핵폐기가 목적이 나니라 정치적인 계산을 앞세운 정치쇼
문재인 트럼프에 북핵폐기 가능, 김정은에 경제제제 해지가능, 거짓말 배달 사고
문재인 ‘정직한 중재자’ 아닌 거짓말 중재재로 운전자론 중재론 신뢰 잃어 왕따
문재인에 의해 비핵화는 실종되고 북한이 군사적 행동을 위협하는 한반도 위기로
북한 한반도 비핵화는 주한미군 철수와 미국의 핵우산 보장까지 제거하는 내용
문재인 대화를 통한 평화정착이 문재인 거짓말로 전쟁으로 변해 피해자는 국민
문재인 정치 쇼에 날아간 북핵폐기 무산 평화가 전쟁으로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볼턴은 회고록 『그 일이 있었던 방』에서 “하노이 영변 딜은 문재인)의 정신분열적 아이디어”라고 썼다. 2019년 2월 하노이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김정은은 ‘영변 폐기’ 대가로 제재해제를 제안했지만 트럼프가 ‘영변+α’를 요구해 결렬됐다. 그 후 북의 비핵화는 끝이 났다.
그런데도 하노이 결렬 직후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은 볼턴과 통화에서 “영변을 폐기하면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단계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볼턴을 속이려 했다는 것이다. 회고록은 2018년 5월 백악관을 방문한 정의용 안보실장이 4·27 판문점선언을 설명하면서 “김정은이 완전한 비핵화에 동의” “문 대통령이 김정은 설득 가능” 등을 얘기했다고 적었다.
정의용 안보실장은 볼턴에게 “김정은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CVID)’ 비핵화에 동의하도록 그를 강하게 밀어붙였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트럼프가 문재인을 믿고 1차 미·북 정상회담(2018. 6. 12·싱가포르)에 나섰다고 그는 회고했다. 그러나 기정은은 비핵화를 언급한 적이 없었다. 따라서 볼턴 회고록대로라면 정의용 안보실장이 미국을 속인 셈이다.
그동안 북한은 ‘북한 비핵화’가 아니라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했다. 한반도 비핵화는 주한미군 철수와 미국의 핵우산 보장까지 제거하는 내용이다. 회고록 대로라면 문재인이 국민을 속이는 정치쇼를 한 것이다.종전선언도 볼턴은 “종전선언은 김정은도 원치 않았는데 문재인이 원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처음에는 종전선언이 북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통일 어젠다를 위한 문재인 아이디어라고 의심했다”고 밝혔다. 한·미 연합방위체제 해체하는 효과가 있는 종전선언에 대해서 당시 포드 미 합참의장도 “왜 검토해야 하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볼턴의 주장대로면 북한 비핵화 회담은 문재인이 “떡 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시려다 빚은 참사고 망신”였다는 것이다. 그런 결과 북한 비핵화는 실종됐고, 북한은 대남 확성기 재설치, ‘삐라’ 살포 등으로 도발을 확대하고 있다. 문재인 대화를 통한 평화정착이 문재인 거짓말로 전쟁으로 변해가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과 민주당은 자기들 잘못은 덮고 “볼턴 회고록, 사실 왜곡”이라는 비판과 욕설을 퍼붓고 있다. 힘으로 지키던 한반도 평화가 문재인이 군을 무력화시킨 상황에서 김정은 핵 미사일 무장으로 한반도에는 평화대신 전쟁이 몰려오고 있다. 문재인에게 그 책임을 물어 처단 해야할 시점이 되었다.
비핵화로 국민속인 역적 문재인을 처단해야
청와대는 볼턴 전 미 안보보좌관의 회고록이 왜곡됐다고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볼턴은 아주 구체적으로 미·북 핵협상 정황을 설명하고 있다. 볼턴의 회고록에서 드러나는 사실은 문재인과 트럼프가 북핵 폐기 위한 노력이 아니라 TV 쇼 였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싱가포르 미북정상회담 후 '내용 없는 성명에 서명하고 승리를 선언한 뒤 싱가포르를 떠날 준비가 돼 있다'고 한 것은 북핵 폐기에 진전이 없음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미국 유권자들에게 '승리'를 선언했다는 것이다.
트럼프 쇼에 한·미 연합훈련도 즉흥적으로 없어졌다. 결국 중재자인은 미북회담이 성공했다고 국민속인 쇼를 한 것이다. 문재인은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뜻이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트러프에게 포기하겠다고 했다는 뻥을 쳐 미북 회담 중에도 북핵은 생산되고 있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평양에 가서 김정은 핵폐기는 사기극이란 것을 알면서도 트럼프가 하노이까지 간 것은 쇼였다. 그에 이어 판문점 미·북 정상회담 쇼까지 벌였다. 문재인 중재로 나서 한일은 북한 핵과 미사일을 강화시켜준 것뿐이다. 판문점 쇼에서 문재인은 트럼프·김정은과 단 4분여 만날 수 있었다.
미·북은 판문정 회담에 문재인 끼여드는 것을 꺼렸다고 한다. 트럼프는 쇼의 주인공을 독점하고 싶었고 김정은은 문재인을 상대하지 않으려 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미·북이 사실상 적대 관계를 종식했다" 고 선언하여 국민을 속였다.
청와대는 "세 지도자의 비전과 용기와 결단의 산물"이라는 허무맹랑한 발표를 했다. 문재인 3년 북핵 폐기가 아니라 강화되고 있는데 문재인은 '종전선언'을 추진하고 있다. 문재인 평화 쇼에 국민이 속아 김정은 핵인질이 되었다 문재인은 5천만민족에 역적질을 한 것이다.
5천만 국민을 북핵 불로 잡힌 문재인
남북미 3국 정상의 비핵화 협상 내막을 폭로한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 전문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한미북 3국 정상은 북 핵폐기가 목적이 나니라 정치적인 계산을 앞세운 정치쇼였다.
북한이 협상 과정에서 터무니없는 요구로 일관하여 회담은 시작부터 파국이었다. 문재인은 재작년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다음 날 트럼프에게 “김정은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제안하고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했다”고 말했다.
트럼프에게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믿고 회담에 나가라고 한 것이다. 그러나 금년에 유엔 주재 북한 대사 "비핵화는 협상 테이블에서 내려왔다"고 했고 외무성 국장은 "비핵화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라"고 했다
볼턴 회고록에 김정은은 하노이 협상에서 고철 덩어리에 가까운 영변 핵시설 폐기 대가로 모든 유엔 제재를 해제하라며 고집했다고 했다.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중재를 자청한 문재인이 트럼프에게 김정은이 만나기를 원하고 비핵화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고, 김정은에겐 미국 경제제재 완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거짓말로 배달사고를 낸 것이다.
문재인은 ‘정직한 중재자’가 아니라 거짓말 중재재로 한반도 운전자론이나 중재론이 신뢰를 잃으면 문재인 중재자론이 허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문재인과 트럼프는 비핵화보다 정치적 입지 다지기에 매달린 즉흥적 모습이 드러났다.
김정은은 중재자 문재인과 트럼프를 이용해 대북제재만 걷어내고 핵을 보유하려다 모두 파탄을 낸 것이다. 문재인에 의해 비핵화는 실종되고 북한이 군사적 위협하는 한반도 전쟁위기에 5천만 국민이 김정은 불모가 되었다.20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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