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망치는 문재인과 그 내시 족들 혁명으로 끝장내자
문재인 현실 벗어나 환상빠졌고 문재인 주변엔 '내시' 같은 참모들이 황국신민 자처
북의 연라사무소 폭파에 국민 공포감 느끼는데 문재인은 대북정책 유지만 생각
북한의 합의파기 도발에 문재인 "국민이 더 충격받았을 것"이라면서 김정은에 미련 못 버려
문재인 대통령이 되자 대화통해 남북문제 해결 하겠다며 미북중재자로 나서
김정은 핵포기할 생각은 없고 문재인 이용 핵국가 인정과 북한경제제재 해결 하려
문재인 트럼프에게 김정은이 "유연한 지도자"이며 핵을 "완전 포기"할 것이라 거짓말
허구와 환상으로 국민 속인 거짓말이 2년 만에 드러나 대북 올인 정책이 '예정된' 파국
문재인의 현실 인식은 자기 환상에 빠진 나머지 사실과 다른 '가짜 뉴스'로 국민들을 속여
문재인 남북문제가 파국에 빠져도 잘되고 있다고, 북한 핵폐기를 않겠다는데 한다고
OECD 꼴찌의저성장인데 "상당한 고성장" 일자리 대란에 "고용 정책의 성과 내고 있다"고
집값 상승세가 최악인데 "부동산은 자신 있다"고 소득격차가 심화인데 "소득 불평등이 개선되고 있었다"고
문재인 하는 말을 모두 거짓인데 진실이라고 조국 윤미향 불의를 정의라고
문재인 불의와 거짓 쏟아내면 청와대 내시 참모들은 박수 충견언론 kbs. mbc 사실처럼 호도
청와대 민주당은 문재인 입맛에 맞춰 거짓을 진실로 각색하는 영혼 없는 관료정치
탈원전, 경제망친 소득주도성장, 밑빠진 독에 물붓기 과잉복지에도 충언 참모 부재
민주당 중진의원 문재인을 '태종·세종'에 추미애를 "형조판서(법무장관)로 용비어천가불러
문재인 독재 독선 독주에 빠져 있고 그의 주위에는 내시들만 판을 치고 있어
추미애도 '형조판서'로서 손색이 없어 검찰총장 향해 "감히 명을 거역했다"며 호통
김여정 말 한마디에 북한 보내는 전단지가 불법이라며 금지법을 서둘고 있어
북은, 삐라 1200만장 뿌리겠다는데 탈북민단체 우리 삐라 100만장도 못 뿌리게 경찰로 막아
문재인은 울산 선거 개입 사건을 덮으려 검찰을 학살 하는 정권이 법 위에 군림
문재인 비리 덮으려 검찰이 압수 수색 영장 세 차례 거부하고 수사팀 대학살
문재인은 야만적인 권력폭주 하면서 "우리 민주주의는 남부럽지 않게 성숙했다"고
문재인 권력성역화, 개그맨이 '문재인씨'호칭했다가 친문세력에 집단린치 사과문내
문재인에게 공격적 질문을 했다는 이유로 '기레기'로 몰려 신상털이당한 기자가 수두룩
한 대학생은 대학 구내식당에 대통령 풍자 대자보를 붙였다는 죄로 재판을 받는 중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법치에 금이 가고 경제가 가라앉고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
나라가 총체적으로 위기인데 문재인은 "한 번도 경험 못 한 나라" 운운하며 환상에 빠져
문재인에 충성하려는 내시 신민들이 홍위병처럼 날뛰고 이게 나라냐 하는 개탄 소리 메아리쳐
문재인의 망국을 구경할 것인가 목숨 건 혁명을 할 것인가 갈림길에
북한 공개한 33초짜리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영상은 문재인의 무능에 국민을 분노하게
연락사무소는 문재인 펑화와 홰해의 상징으로 국미을 속였지만 실패한 대북정책의 상징국민들은 북한의 도발에 위협과 공포감을 느끼는데 문재인은 여전히 기존 대북 정책에 매달려
국민들은 이제 문재인이 국민들 생명가 재산을 지켜줄 능력도 의지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북한이 보낸 삐라
문재인과 내시들이 벌이는 망국의길
북한의 합의 파기 도발에 문재인은 "국민이 더 충격받았을 것"이라 말하며서 아직도 김정은 미련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자 대화통해 남묵문제를 해결 하겠다며 미북중재자로 나섰다.
그러나 북한이 핵 포기할 생각은 없고 문재인을 이용 핵국가 인정과 북한경제제재를 해결 해보려 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트럼프에게 김정은이 "유연한 지도자"이고 핵을 "완전 포기"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러나 허구와 환상으로 국민을 속인 거짓말이 2년 만에 드러나 대북 올인 정책이 '예정된' 파국을 맞았다.
문재인의 현실 인식은 자기 환상에 빠진 나머지 사실과 다른 '가짜 뉴스'로 국민들을 속여 왔다. 남북문제가 파국에 빠져도 잘되고 있다고 말하고 북한이 핵폐기를 않겠다는데 한다고 했다. OECD 꼴찌의 저성장에 빠졌는데 "상당한 고성장"이라 하고, 일자리 대란이 벌어졌는데 "고용 정책의 성과 내고 있다"고 했다. 집값 상승세가 역대 최악인데 "부동산은 자신 있다"고 했으며 소득격차가 심화되고 있데도 "소득 불평등이 개선되고 있었다"고 했다.
문재인 입에서 나오는 말을 모두 거짓이요 진실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조국 윤미향이 한일을 옳다 고하여 불의를 정의라 하고 거짓을 진실이라고 했다. 문재인 입에서 불의와 거짓이 쏟아져 나오면 청와대 내시 참모들은 박수를 보내고 충견언론 kbs. mbc 사실처럼 국민을 호도 해 왔다. 그래서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에는 윤리도덕이 사라진 불의지국이 되어가고 있다.
문재인을 태종 세종 같은 성군으로 섬기는 내시들 참모들
청와대 민주당은 문재인 입맛에 맞춰 거짓을 진실로 각색하는 영혼 없는 관료 정치인들 뿐이다. 문재인 독재 독선 독주에 빠져 있고 그의 주위에는 내시들만 판을 치고 있다. 문재인을 바로잡는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아 불법운행이 계속되고 있다.
우파저격수였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문 대통령의 리더십을 비판하자 전직 비서관들이 집단 반발했다. 다른 건 다 참아도 대통령 개인을 건드리는 것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다. 4명의 전직 수석·비서관이 발끈하면서 "대통령은 그런 분이 아니다"라고 항변하며 자신들은 문재인 섬기는 내시로 인정 했다.
문재인을 왕으로 여기는 민주당 중진의원은 "형조판서(법무장관)가 입조했으니 의금부 도사(검찰총장)는 직분에 충실하라"는 글을 올렸다. 추미애 장관이 왔으니 윤석열은 꼼짝 말고 충성하란 뜻이었다.
추미애도 '형조판서'로서 손색이 없었다. 검찰을 향해 "감히 명을 거역했다"며 호통을 쳤다. 민주당 인사와 청와대 대변인 사이에 문재인을 '태종·세종'에 빗대는 '용비어천가'가도 쏟아져 나왔다.
김정은 신하가 된 문재인
김여정 말 한마디에 북한에 전단을 띄우는 것이 법 위반이 아니라더니 돌연 불법이라고 한다. 법 위에 권력 코드가 존재하는 문재인에 의해 법치국가 무너졌다 .문재인은 울산 선거 개입 사건을 덮으려 검찰을 학살 하는 정권이 법 위에 군림하고 있다. 문재인의 30년 지기를 당선시키려 청와대가 총동원된 혐의가 드러났다.
검찰이 수사에 나서자 청와대는 압수 수색 영장을 세 차례나 거부하고 수사팀을 대학살 교체했다. 민주당이 국회 법사위원장 자리에 집착한 것도 사건을 덮으려는 목적일 것이다. 그야말로 야만적인 권력의 폭주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우리 민주주의는 남부럽지 않게 성숙했다"고 한다. 문재인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김정은 독재 인민공화국을 가리키는 말이다.
문재인 권력이 성역화되고 있다. 한 개그맨이 '문재인씨'라고 호칭했다가 친문 네티즌들의 집단 린치를 당한 끝에 사과문을 냈다. 조금이라도 문재인을 비판하면 문자 폭탄 테러가 벌어진다. 기자가 문재인에게 공격적 질문을 했다는 이유로 '기레기'로 몰려 신상털이당한 기자가 수두룩하다.
어떤 25세 청년은 대학 구내에 대통령 풍자 대자보를 붙였다는 죄로 재판을 받고 있다. 혐의는 '주거 침입죄'다. 정작 대학 측은 주거 침입도 아니고 처벌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도 검경은 억지 죄목을 갖다 붙여 기소를 강행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민주주의가 성숙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국민들이 분통터져 밤잠을 설치는 것이다.
북한의 위협을 감추려는 문재인 혁명으로 끝내야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법치에 금이 가고 경제가 가라앉고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 나라가 총체적으로 위기인데 문재인은 "한 번도 경험 못 한 나라" 운운하며 환상을 말하고 있다.문재인에 충성하려는 내시 신민들이 홍위병처럼 날뛰고 있다. 이게 나라냐 하는 개탄의 소리가 메아리치고 있다. 문재인의 망국을 구경할 것인가 목숨 건 혁명을 할 것인가 갈림길에 있다.
북한이 공개한 33초짜리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영상은 문재인의 무능에 국민을 분노하게 했다. 거대한 폭발음과 함께 한국이 180억원 들여 지은 4층 건물이 산산조각이 났다. 9·11 테러 때 항공기 자살 테러 공격으로 뉴욕의 무역센터가 처참하게 무너져 내리던 장면을 연상시켰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는 문재인 펑화와 홰해의 상징으로 국미을 속였지만 실패한 대북정책의 상징이었다. 문재인은 남북관계는 비핵화 진전의 속도에 맞추라는 미국의 권유를 무시하여 결국 이렇게 파국을 맞았다.국민들은 나라위해 법 지키고 세금 내고 살면서 문재인에 북한의 막말 폭격, 연락사무소 폭파 사건을 보면서 참담한 심정으로 문재인은 끝났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
국민들은 북한의 도발에 위협과 공포감을 느끼는데 문재인은 여전히 기존 대북 정책에 매달리고 있다. 국민들은 이제 문재인이 국민들 생명가 재산을 지켜줄 능력도 의지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북한은 상상을 뛰어넘는 군사 조치를 하겠다고 벼르는데도 문재인은 기존 대북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한다. 반미 외치던 문재인이 미국에 특사를 파견 지원을 요청햇다. 참으로 한심한 인간이 문재인이다. 미국이 배신자 문재인이 지초한 안보불안까지 책임지질 않는다. 북한에 70년을 시달린 탓에 우리 국민들은 모두 대북 전략가이다.
북한의 한 짓을 알기 때문에 국민들은 속으려하지 않는데 문재인이 속으라고 강요를 하고 있다. 문재인은 대화로 평화정착시킨다며 5천만 국민을 김정은 핵 인질에 잡혔다. 국민들은 문재인이 북한 간첩이 아니가 의심하고 있다. 더 늦기 정에 혁명으로 끝내야한다. 20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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