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 준비, 『국정원이 바로 서야 국가와 국민이 산다』
필자 우익대사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조갑제닷컴, 논객넷을 비롯한 인터넷에 글을 쓴 지도 어언 10년째를 넘기고 있다. 활동 초기에는 주로 시스템클럽과 조갑제닷컴에다 글을 썼는데, 이후에 조갑제의 광주 5.18에 대한 말도 안 되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보고 일찍이 그쪽에서의 활동은 모두 접었다. 지금은 시스템클럽과 논객넷에서만 글을 쓰고 있다.
여기 논객넷의 첫 게시물은 바로 2013년 9월 10일자의 “사형집행의 시대적 요청과 국민적 요구”라는 글이다. 올해로 논객넷에는 만 7년째 글을 쓰고 있는데, 지금까지 700여개에 가까운 글과 자료를 게시하였다. 지금 돌이켜보니, 실로 다양한 분야의 글을 게시하였고, 또 순간적인 감정에 북받쳐 쓴 글과 자료도 많이 보인다.
필자는 이미 논객넷 여러 분들과 몇 년 동안 논객넷에서 쓴 글들을 모아서 2권의 종이책, 즉 『靑年들이여, 대한민국 右派가 되라!』(서울: 비봉출판사, 2014)와 『국민들이여, 대한민국 우파가 되라』(고양: 2016, 비움과 채움)를 출판하였다. 그 이후인 2017년, 2018년, 2019년 3년 동안 논객넷에 글과 자료는 많이 올렸으나, 이것을 선별해서 종이책이나 전자책을 출판하지 못했다.
이에 2020년에 “국정원이 바로 서야 국가와 국민이 산다”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논객넷에서 국정원 관련 필자의 글 20여편 정도를 선별해서, 지금 다시금 문장과 내용을 잘 다듬어 전자책이나 종이책을 하나 출판하고자 한다. 예나 지금이나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의 마지막 보루는 정보기관인 국정원이라고 생각한다. 즉,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바로 음지에서 활약하는 정보기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일례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친북좌익 정부의 득세 원인에는 바로 국정원에서 중앙정보부와 안기부에서 성장한 유능한 애국우파 정보원을 安家에서 모두 죽였거나 강제 퇴출시켰다는 데에 있다.
따라서 현재 문재인 일당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 내부의 골수 좌익분자 빨갱이들은 모조리 죽여야만 국가와 국민을 살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예전에 필자가 주장한 대로, 현재 국정원 직원의 70~80% 정도는 죽여야 된다.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빨갱이들이 육감적으로 애국우파를 알 수 있듯이, 필자와 같은 애국우파 역시 직감적으로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들을 간파할 수 있는 것이다.
일례로 이명박과 문재인의 정권 때, 경북 포항시에서 필자 우익대사에게 크고 작은 범죄를 저지르거나 연루된 국정원 직원들은 모두 죽는다고 보면 된다. 적과 그 유전자를 모두 죽이지 않으면, 나와 가족 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민이 매우 위태로운 것이다.
이 책을 앞으로 계속해서 만들 계획인 ‘우익대사의 治國心略’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만들어보고자 한다.
다음은 현재 작업 중인 간단한 목차인데, 국내외 여러 논객분들께서 세부 제목과 부록을 한 번 훑어보시고 크고 작은 무슨 의견을 기다린다. 아무쪼록 이 책이 국내외에서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전ㆍ현직 국정원 전체 직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과 봉사를 생각하고 있는 국정원 수험생, 국가안보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혹시라도 종이책의 발간이 가능하신 분은 필자의 이메일(cm25000@hanmail.net)로 직접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다. 국정원 관련 주제라서, 국내외에서 상당수의 독자층과 판매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즉, 필자의 책이 종이책으로 출판이 되면, 좀 팔린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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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이 바로 서야 국가와 국민이 산다
OOO 지음
-목 차-
머리말
제1부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한 국정원
제2부 정치에 예속된 국정원
제3부 친북좌파에게 장악당한 국정원
제4부 범죄에 사각지대에 놓인 국정원
[부록]-1 전ㆍ현직 국가 정보원들이 국민 여러분과 국군에게 드리는 시국 선언문(2004년 4월)
[부록]-2 지만원, “피고 임동원이 원고 지만원에 저지른 구체적 범죄사실”(2011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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