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에~문재인 정권은 북한 핵을 빙자로 美北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이를 이용
하여 미국이 실질적인 북한 핵 보유를 인정하게 유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한 남북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유엔으로부터 받아내고 이를 빌미로 미군 철수
를 꾀하는 對國際/對韓國民 사기쇼를 지난 2여년간 가열차게 펼쳐 왔다.
문재인과 주사파들은 애당초 이런 거창한 사기전략을 수립한 후 박근혜 정권을 붕괴
시키는데 주력/성공하였고,이게 별게 아니구나“ 여기고 천방지축 세계 평화는 곧-
남북한 평화가 필수적이라는 코미디“같은 쇼를 연출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만약 미국의 볼턴이 발간할 예정인 회고록이 아니였다면 북한 핵을 이용한 거짓/사
기극은 영원히 감추어 졌던가 일부 회자되다가 어둠속으로 사라졌을 것이다..
그러나 미국 볼턴“의 美北 정상회담의 회고록이 미국 언론에 공개되면서 세세한
내용이 하나 둘 전세계의 이슈 기사로 퍼져 나가게 되었다.
트럼프와 미국 여당및 일부 언론은 볼턴의 회고록에 대해서 강력한 비난을 퍼 붓지만
이는 정치판에서 늘 일어나는 창과 방패로 어느 한 편의 주장이 진실인지는 훗날
역사가 판별한 것이라 본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미/북 정상회담의 시작과 끝은 한국의 거짓말에 의해 이루어
졌다는 사실이며,누가 뭐래도 볼턴의 회고록은 진실에 가깝다는 것이다.
필자는 냉철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다음과 같이 전개해 본다.
하나—좌파 사회주의를 표방한 문재인 정권은 애시당초 북한 핵 폐기는 없다“
에 방점을 두고 시작한 사기극이였다.
즉, 남북한 연방제가 되던가 중국과 동맹국이 되던가 핵은 남북한에 반드시 필요한
힘“이기 때문이며,북한이 죽었다 깨나도 핵 폐기는 안한다는 것을 알고 시작했다.
문재인 정권의 최종 목표는 남북한 연방제이기 때문에 미국에겐 거짓 동맹강조를
북한에겐 민족끼리“로 양다리를 걸친 것이다.
미국을 미북 협상장에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한국 정부도 북한 핵“페기를 공식화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문재인과 주사파들은 정의용을 미/북 양국 정상사이를 오가게 하며 트럼프에겐
북한이 핵을 없앤단다“
김정은에겐 미국에게는 북한 핵 일부분만 없애는 시늉으로 핵 보유를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양다리 속임수를 썼던 것이다.
둘—문재인이 남북한 중개자 노릇을 국제사회에 공언하면서 한국은 북한 핵을 폐기
하는 것을 원칙으로 여러차례 다짐하는 쇼를 보이면서 평화“평화를 외쳐 대었다.
정의용은 볼턴의 회고록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외교적 信義를 저버린 망언이라 반박
했지만 이는 정의용이 거짓말 외교를 했다는 증언과 같다.
볼턴은 회고록에서 문재인을 조현병 환자로 취급했는데,이는 100% 사실로 보인다.
이루어 질 수 없는 일을 이루어 질 것이라 상상 착각하고 매사를 실천해 왔던 것은
사실화 되고 말았다.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의 조현병에서 발현된 남북한 평화쇼“를 믿었고,
이를 빙자하여 남북한 판문점/군사협정을 이용한 한국군 감축/휴전선 일대 군부대
철수/군복무단축에 이의를 달지 않은 국민들이 부지기였고 지금의 한국군은 장개석
군대로 전락하게 되었다.
문재인은 솔직히 한국군 해체를 하고 평화유지군“만 창설하고 싶은 작자였다.
정의용이 미북 양측에 던진 거짓말로 인하여 동상이몽을 안고 하노이에서 트럼프와
김정은이 거창한 꿈을 가지고 만났으니 핵 문제 타결은커녕 원수처럼 결별하고 만다.
김정은은 분노를 가슴에 안고 며칠이 걸리는 열차에서 잇빨을 갈았다.
남조선 좌파들 손에 놀아났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그러나 닭 대신에 꿩이라고,문재인이 경제/철도,도로등으로 보상하겠지로 참았고,
남한의 좌파 국회가 미국 눈치 보지말고 금강산/개성공단 재개를 외치자
또 참아 봤던 것이다.
그런데 이게 모두 안된다는 것이다.
미국이 절대 불가“를 하니 문재인 저 놈은 주둥이만 나불거리는 허수애비란 것은 확인
하게 된다.
북한은 경제난과 식량난/인민들의 불만히 점증하기 시작하는 차에 탈북민들의
대북 전단지 살포를 빌미로 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군사 도발로 협박하는 지경에 이르
런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문재인과 주사파들의 민낯이 들어나기 시작하자,
추경으로 국민의 분노를 막겠다는 것이다.
국민의 고통이 심하니 특단 대책으로 추경을 통과시키라고 민주당을 독려한다.
오로지 돈으로 개돼지급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겠다는게 작금의 좌파 정권이다
볼턴의 회고록 전부를 읽지 않았기 때문에 핵심적 요소만 골라 봤지만,
그 핵심이 사실상 전부라 본다.
우리는 트럼프의 입지와 미국 조야의 반응은 궂이 따질 필요가 없다고 본다.
문재인 정권이 시작한 거짓 쇼에 전국민이 속았다는 그 사실이 중요하다.
문재인과 주사파들은 멀지않아 대한민국을 담보로 큰 도박을 벌일 것이다.
개헌을 하고 일방적 연방제를 선포하고 국호를 변경하는 망국적 도박을 펼칠
것이라 본다.
한미 방위비 타결을 지연하는 것은 미국을 이 나라에서 추방하기 위한 마지막
전략일지 모른다.
트럼프의 미군철수란 망상증에 부채질할 수 있는 유일한 풍차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실체가 들어 났다.
그들이 횃불 마적떼이며,대한민국 내부의 주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셈이다.
대깨문/맘카폐/민노총등은 민주당의 주도로 대한민국을 망케하는 여적집단이
될 것이다.
여기에 호남도 가세하지 않을 수 없다.
5,18 진실을 영원히 감추기 위해서 말이다.
때문에~우리 組國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개연성이 충분하다는 말로 마친다.
그러나 마지막 기적도 있을 것이다.
바로 民亂"과 군부의 구국 혁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