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에 새로운 것은 없다. 과거 있던 게 지금 있고 지금 있던 일이 나중에도 있다. 다만 등장인물과 의상 차이 뿐일 것이다. 인류 역사에 뭐가 새로운 게 있는 가?
AD139~192년 군벌 정치인 동탁이 그런 인물이었다.
3000 병사를 거느린 동탁은 운이 좋아 정국 안정 명분 하에 궁중에 들어가 권력을 잡고 타락한 케이스다어린 왕을 탄핵하고 왕후를 죽였다. 부녀 자를 강간하고 재물을 빼앗아 처음엔 나눠 줬으나 나중에는 비밀 창고에 축재 했다.
동탁은 지략은 있으나 법을 무시했다. 질서를 잡지 않고 백성을 위한 치 세는 하지 않았다. 개인 생각으로 나라를 망하게 했다. 부패 신하 비방 한 그 지역 주민을 몰살 시킨 악마 같은 쓰레기라고 사학 자는 규탄했다.
민 초 들의 원성을 받는 무능 권력은 어느 날 갑자기 무너져 내렸다. 악 인은 더 악한 자에 의해 처 단 된다. 그것도 내부 적의 손에 비참한 최후를 당했다.
사도 왕 윤의 미인계에 걸려 자신이 임명한 경호 실장 여포 손에 주살 당했다. 죄 없는 백성을 수도 없이 죽이고 박장대소하던 잔인, 사악한 악마는 죽은 뒤 군중이 배꼽에 불을 놓으니 15일 탔다고 전해진다.
동탁이 실각한 후도 곧 평화는 오지 않았다. 동탁 수하 이 각 과 장소 등이 남은 부하를 이끌고 도발했다.. 여포는 도망치나 그도 하비 성서 물난리에 죽었다.
동탁의 성에는 평소 30년 치 식량과 금은 보 화가 산더미처럼 있었으나 세상 만사 새옹 지마라 부정한 재물을 모으는 사람과 쓰는 사람이 다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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