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수석대변인 문재인, 5천만 국민을 북핵 인질로 잡혀
북핵 폐기·인권 손도 못 대고 경제제재 완화 대변했는데 김여정 사무소 폭파
북한이 338억 들어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파괴 사실상 문재인에게 선전포고
김여정 문재인에게 "잘난척, 정의로운 척, 평화 사도처럼 처신머리가 역겹고 꼴불견"막말 폭탄
문재인은 펑화냐 전쟁이냐 하면서 대화를 통해 평화를 정착시키겠다며 군 무장해제
북에 채찍을 들면 압박정책, 돈을 퍼 부면 대북 포용 정책이라며 북한 달래기 일관
대북정책 최우선 과제는 북핵 폐기인데 문재인은 북한 요구대로 비핵화라는 말로 덮어
북한 비핵화는 한반도 비핵화로 핵전력을 갖춘 주한 미군이 한반도에서 떠나는 것
유엔 주재 북한 대사 "비핵화는 협상 테이블에서 내려왔다" 외무성 국장 "비핵화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라"고
유엔 북한 인권 결의에 공동 제안 국으로 참여해 왔던 관례도 11년 만에 탈퇴해
외교부 장관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서 인권은 우선순위가 아니다"라고 문재인은 북한에 비핵화를 요구한 적 없어
문재인 2018·9·1 평양 연설 “ 북이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는지 절실하게 확인했다”고 거짓말
문재인은 북한 간첩이 할 일만 계속 벌여 국민들 눈만 뜨면 문재인에 의해 나라 망한다 걱정
문재인은 북한이 전쟁 협박을 해오고 있는데 민주당 앞세워 "종전선언“을 결의촉구
문재인은 김정은 대남, 대미공작의 하청 용역을 담당, 문재인은 김정은 수석대변인
문재인 '북핵·경제제재 해제'라는 약속을 완수하지 못해 북한이 공격하자 구걸 대미특사 파견
북한 문재인을 현금인출기로 취급하거나 미국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지렛대로 생각
북한 빨아먹을 단물이 없으면 등을 돌려 연락사무소 폭파도 문재인에 단물 빨 것이 없기 때문
5천만 국민을 김정은에 인질로 잡힌 문재인
북한이 338억 들어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파괴는 사실상 문재인에게 선전포고다.
김여정은 문재인에게 "잘난 척, 정의로운 척, 평화의 사도처럼 처신머리가 역겹고 꼴불견"이라고 막말 폭탄까지 퍼부었다. 문재인이 무슨 잘못을 했기에 딸 같은 김여정에게 이런 수모를 당하는지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은 미·북 중재자 역할 한다더니 3년간 구경꾼 노릇하며 약속을 어겨 북한이 보복에 나선 것이다.
문재인은 펑화냐 전쟁이냐 프레임으로 국민을 속이고 대화를 통해 평화를 정착시키겠다며 대북유화정책을 내세워 우리 군을 무장 해제시켰다. 문재인은 70년간 속아온 북에 채찍을 들면 대북 압박 정책, 돈을 퍼 부면 대북 포용 정책이라며 북한을 달랜다고 퍼주기로 일관했다.
대북 정책의 최우선 과제는 북핵 폐기인데 문재인은 북한 요구대로 비핵화라는 말로 덮었다. 북한이 말하는 비핵화는 한반도 비핵화다. 핵전력을 갖춘 주한 미군이 한반도에서 떠나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미국 트럼프를 만나면 김정은이 핵 포기 한다고 했다는 거짓말을 하다 김정은 수석 재변인리는 별칭을 얻었다. 북한은 작년 말 유엔 주재 북한 대사가 "비핵화는 협상 테이블에서 내려왔다"고 하더니 외무성 국장은 "비핵화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라"고 했다.
문재인은 대북정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북 인권문제를 일체 거론하지 않았다. 대북 인권 단체에 대한 지원은 삭감되거나 끊었다. 유엔 북한 인권 결의에 공동 제안 국으로 참여해 왔던 관례도 11년 만에 깼다.
외교부 장관은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서 인권은 우선순위가 아니다"라고 변명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북한에 비핵화를 요구한 적이 없다
문재인이 말하는 통일은 적화통일
대북 정책의 최종 목표는 남북통일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2017년 7월 독일 베를린에서 "인위적인 통일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라고 시작되는 취임 선서를 읽은 지 두 달 만에 헌법 무시를 공언했다.
문재인은 2018년 9월 1일 평양 능라도 경기장 연설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 가는지 가슴 뜨겁게 봤다"고 했다. "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는지 절실하게 확인했다"고도 했다.
북한의 평화 의지를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런 북한이 개성공단 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전쟁 협박을 하고 있다. 문재인은 대통령이아니라 북한 간첩이 할 일만 계속 벌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눈만 뜨면 문재인에 의해 나라가 망한다고 걱정하고 있다.
문재인은 북한이 전쟁 협박을 해오고 있는데 민주당을 앞세워 "종전선언“을 결의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문재인은 종전 당사국인 미국을 설득하려 "종전선언을 했다가 문제가 생기면 취소하면 된다"는 상식 밖의 말을 하기도 했다.
2018년 10월 김정은은 "종전선언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면서 제재 완화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문재인은 유럽 순방길에 만나는 정상마다 "북 경제제재 완화로 비핵화를 촉진하자"고 했다가 "망신당하고 세계 왕따가 되었다.문빠들은 북한 김일성 생일 태양절이니 문재인 생일을 달빛 절이라고 했다. 그러자 월스트리트 저널은 '남한이 달빛 시대로 진입한다'고 썼다.
문재인 '달빛정책'은 스스로 빛을 발하지 못하고 태양빛을 받아 반사한다. 문재인 김정은의 희망에 따라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의 변화를 추진한 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김정은 대남, 대미공작의 하청 용역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 문재인을 김정은의 수석 대변인이라고 부른다. 문재인 달 빛 정부는 '김정은 태양광'을 투사하느라 처절하게 노력할 때 '북핵·경제제재 해제'라는 주문 계약을 완수하지 못했다. 그래서 연락사무소를 폭파하여 문재인에게 압력을 가한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은 대미 특사를 파견해 김정은 명령을 실천에 옮기려하고 있다. 문재인 때문에 5천만 국민이 김정은 인질로 사는 것에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 퇴출이 대한민국 지키는 길
문재인은 "남북 연락사무소를 폭파해도 김정은 남매를 상전으로 받들고 있다. 문재인은 "국민이 더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북한 요구하는 경제제재 해제 북핵 인정을 수용하려 미국에 특사를 파견 했다.
북한도발이 일상화되어 있는 상황이라 국민들은 놀라기보다 문재인에대 한 분노를 하고 있다. 민주당 송영길은 ‘대포로 폭파 안한 것이어디냐’고하여 국민들 분노를 폭발 시켰다.
울산시장 부정선거로 기소된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북한도 정상 국가라면 기본을 지켜달라"고 했다. 문재인 측근에서 국정상황실장한 윤씨가 북한을 정상국가로 보고 있으니 한심하다.
국민기본권 자체를 말살하고, 권력을 세습하고, 공개 처형을 밥 먹듯 하며, 정치범 수용소를 운영하고, 위조지폐와 마약을 거래하고, 국제공항에서 화학무기로 형을 암살하고, 심지어 우리 영토 민간인들을 향해 포격을 한 집단이 '정상 국가'로 보인다니 이건 간첩이나 할 소리다
북한이 대북 특사 파견 제의를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은 전례 없는 비상식적 행위라고 비판하면서 북한을 정상국가라니 기가 막힌다. 문재인은 김정은을 부산 아세안 정상회담에 초청하면서 "위원장이 못 오시면 특사라도 보내달라고 간절하게 청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명박 정부 때는 "남측이 천안함 사과와 정상회담 개최를 애걸하며 돈 봉투까지 내밀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이런 몰상식과 외교적 무례를 서슴없이 해치우는 집단을 문재인은 정상국가로 대접하고 있다.
그래서 문재인은 간첩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북한은 문재인을 현금 인출기로 취급하거나 미국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지렛대로만 이용해 왔다. 2000년 6월 김대중 남북 첫 정상회담이 하루 연기된 것은 정상회담 뒷돈으로 약속했던 4억5000만 달러가 기일 내에 입금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북한은 더 이상 빨아먹을 단물이 없으면 등을 돌린다. 연락사무소 폭파도 문재인에 단물 빨 것이 없기 때문에 폭파한 것이다.문재인은 연락사무소 폭파에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될 것 같다"고 아쉬워했고 북한은 "남북 정상 간 쌓아온 신뢰를 훼손하지 말라"고 했다.
북한 김씨 왕조는 국가 전체가 병영이자 감옥이다. 체제의 속성 자체가 폭력적, 야만적이다. 이런 집단을 상대하는 방법은 이들에게 퇴로를 열어주되 그 길로 가지 않으면 '망한다'고 확실하게 알게 하는 것이다. 지금의 유엔 대북 제재가 바로 그 방법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북 체제의 속성을 마치 이번에 처음 알았다는 듯이 놀라고 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환상 속에 있는 문재인이 국가운명을 책임지고 있으니 국민들은 나라가 망해간다고 걱정하는 것이다. 문재인은 김정은과 판문점 다리를 산책하고 백두산에 오르고 냉면을 함께 먹는 것으로 남북 평화 시대를 열렸다고 착각하고 있다. 김정은 같은 애숭이에 속아 나라를 만신창이를 만든 문재인은 북한 장성택처럼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야 한다. 20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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