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21.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모음 및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 김정은 김여정의 호구가 된 문재인
문재인에게 '삶은 소대가리' '겁먹은 개' '못 본 척하는 놈'
'저능아' '바보' ‘더러운 개무리들 대갈통 부숴야"
김여정이 문재인이 특사를 보내려 한 사실도 공개 문재인은 짓밟아
김여정이 문재인 대갈통 부신다며 남북 평화의 상징 연락 사무소 폭파
문재인 꿀먹은 벙어리
▲ 김여정의 협박 대상이 된 문재인
"서울 불바다설보다 더 끔찍한 위협이 가해질 수도 있다"
“이번 위기는 값을 계산해야 종결된다"
"올바른 실천으로 보상하라"
트럼프에 압력 북경제제재를 해제하게 만들라는 것
문재인 김여정 달랜다며 '대북전단 금지법' 전단지 보낸 민간단체 고발
▲ 개성공단 연락사무소
연락사무소는 판문점선언 합의에 따라 남북 화해와 협력의 상징
김여정 "연락사무소 형체도 없이 무너지는 비참한 광경 보게 될 것" 3일 후
연락사무소 개·보수 178억, 운영비 포함해 총 338억 한국 전액부담
공동연락사무소 폭파로 2018.9.9. 남북 군사 합의 판문점 선언 파기
문재인 '군사력 아닌 남북 대화로 나라를 지킨다' 환상 깨져
▲ 문재인 '군사력 아닌 남북 대화로 나라를 지킨다'고 군 무력화
문재인 대화로 평화 지키겠다고 군을 무력화 시켜 전쟁 능력 상실
비무장치대 GP초소 없애고 사단을 줄이고 훈련시키는 부대장을 징계
한미훈련 중단. 방어벽 파괴, NLL 해체
▲ 김정은이 연락사무소 폭파이유
문재인에게 미북 중재자역할 제대로 해라
문재인 미북 중재자 역할 한다며 북에 쌀돈 주고 김정은 수석 대변인
북 트럼프에게 대북경제제재 풀도록 강력요구 실현시켜라
트럼프가 대선 위기에 몰리자 대북제재 핵보유국 인정받으려
트럼프 냉담한 반응 김정은 무시,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사이 납작코
연락사무소 폭파를 시작으로 개성공단·금강산 1조 우리 재산을 강탈
문재인이 추진한 남북 관계 개선의 상징물, 폭파는 문재인 타살
▲ 김정이 문재인에 압력 강도 높여
개성공단과 금강산, 최전방 GP에 군대를 다시 주둔
서해 NLL 인근에서 포 사격 재개 방침
미국이 관심을 보일 때까지 위기를 고조 대남 군사 도발
‘6·25 70주년’ ‘7월4일 미국 독립기념일’‘ 우리 영토·영해 침범
6월18일 노동신문은
제목 '가장 철저하고 무자비한 징벌 의지의 과시'
"(연락사무소 폭파는) 첫 시작에 불과하다"
"연속 터져 나올 정의의 폭음은 사태의 추이를 놓고
떠들어대는 자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될 수도 있다"
▲ 민주당 송영길과 윤건영 정세현 김두관 역적질
민주당 송영길 외무위원장
연락사무소 "대포로 폭파 안 한 게 어디냐"
"북한상황 미국백인경찰 목 눌러 질식사한 흑인 플로이드와 비슷하다"
핵개발로 경제제재 당하는 북한 잘못 없고 미국에 압박당하는 희생자
송영길이 모든 잘못은 미국에 있고 북한이 희생자
민주당 윤건영의원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북한도발 "탈북민 출신 국회의원 탄생도 북한 입장 큰 메시지였을 것"
탈북민 출신 태영호, 지성호 의원이 당선이 남북관계를 파탄시킨 원인
한·미 연합훈련, 국군의 날 기념식 때 첨단무기 공개 등도 북을 자극
울산시장 선거 개입 혐의로 기소된 인간을 공천 당선
김연철 통일부 장관 “예고된 부분이 있다”
평통 수석부의장 정세현 "북은 최고 존엄에 도전을 묵과할 수 없다"
한술 더 뜬 김두관 "빨리 개성공단 공장돌리고, 금강산에 관광객 가야"
▲ 김정은 연락사무소 폭파 꼼수
1990년대 1차 북핵 위기 때 벼랑 끝 전술로
카터 방북 이용해 핵 동결 식량과 에너지 챙겨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을 한 뒤 돈을 챙길 정상회담 모색
위기조성은 대북 경제제재 해제 북한 아사직전 위기 모면
북한 경제사정은 악화되고 코로나로 국민들 아사직전에 몰려
▲ 문재인 대북정책 실패
쌀 돈 퍼주고 뺨 맞아
북핵의 최대 피해자는 북핵 인질 된 한국 국민
미중주도권 싸움에 중국편 대한민국을 완벽하게 국제고아
김정은에 퍼주고 구애하다 뒤통수나 맞는 문재인에 국민들 분통터져
문재인 북한 미사일·핵보다 탈북자 풍선전단이 더 위험 기가 막혀
시진핑과 김정은 환상에 빠져 우방 미일 등지고 나라망치는 길로 질주
▲ 해결 방안
불량국가' 北과의 관계, 환상 걷어내고 전면 재검토해야
김정은 떠받드는 문재인과 민주당 주사파세력 부터 척결해야
김정은 공포조성으로 4.15 부정선거 덮으려는 꼼수 막아야
북 사과하고 연락소 복구하면, 대북전단 잠정중단” 탈북민단체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재인 망친 망국경제
- 30대 고용참사 직격탄...5월 제조업 줄어든 일자리 절반이 30대..."가정경제 핵심이 붕괴"
-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5%"…주요국 1위(종합)
- 한 달 일한 알바생에도 퇴직금 주라는 與… 자영업자들 "우린 죽으란 거냐"
- [사설]직원 내보낸 ‘나홀로’ 자영업자 급증 원인 직시해야
- 근로자 39% 소득세 0원…상위 10%가 총 세액의 86% 부담 부담 법인세는 상위 1%가 74% 부담
- [사설] 대한항공 자구노력 끝내 훼방 놓은 서울시, 뒷일 책임질 수 있나
- [조동근 칼럼] ‘평등경제’ 지향, 가난과 질곡에의 질주
-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세대’ 일자리 고통 더 키우는 現 정부 정책 잘못
- [사설] 주식 양도차익 과세, 세수 증대 목적으로 설계해선 안 된다
- [사설] 위기의 쌍용차…국민에 부담 떠넘기기 되풀이할 수는 없다
- [오피니언] 사설 ‘국민연금 改革’ 다음 大選 때 논의하라는 파렴치 정부
- 6개월 반짝 일하고 넉달간 724만원…실업급여에 중독 , 매년 실업급여 타는 2만명 '미스터리'
- "비상사태 대비 현금 쌓자"…中企·자영업자들 5만원권 '싹쓸이'
- [사설] 무책임한 국민연금 개혁 포기…자식들에게 폭탄 또 안겼다
- [사설] "부동산은 자신 있다"는 정부의 21번째 대책
- [사설] "기본소득 검토 않는다"는 洪부총리, 이번엔 믿어도 되나
- [오피니언] 시론-이신우 논설고문 자유시장경제, 文정권에서 길을 잃다
- [중앙시평] Z세대로부터 보는 미국의 미래
- [사설]무려 21번째… 투기꾼 뒤만 쫓아다니는 부동산정책
- [사설] 무리가 무리를 불러 서민 내집마련까지 막는 정부
- [오피니언] 사설 주택거래 허가제 길 튼 文정부, 시장경제 근간 흔든다
- [사설] "세상에 공돈은 없다" 재정 모범 4국의 쓴소리
- [사설] '눈먼 돈' 실업급여와 받지도 못하는 코로나 용역비
- [사설]전세난 가중과 집없는 서민 피해 막을 보완책 서둘러야
- [사설] 가맹점주에 단체교섭권 허용, 모두를 패자로 만든다
- [사설] "모든 위기 9월로 미뤄놨다"는 금융위원장의 토로
- 3040 분노 "집사기 힘들고 청약도 어려워… 규제정책, 전세만 살라는거냐"
- [터치! 코리아] 집 없는 사람과 싸우는 투기 전쟁
- 역대 최대 부채 公기관, 99%가 성과급 받는다
- [사설] 중산층 가는 길까지 막는 부동산 대책
- 빚 3조 증가 한수원, 평가는 ‘A’로 올라
- 이 와중에 민노총 황당한 요구…"내년 최저임금 25% 인상하라"
- [사설]‘사회적 가치’ 구실로 적자 낸 공공기관에 성과급 안 된다
- [사설] 세상에 없는 기업규제法으로 "코스피 3000 간다"니
- [사설] 국민연금 이사장이 어쩌다 낙선자 봐주는 자리가 됐나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 '군사도발' 예고한 김여정‥"관여 않겠다"는 트럼프
- 대북전단 금지 이어 종전선언까지...北 하자는대로 막가는건가..."무슨 약점 잡혔길래"
- 北, 美대선 직전 10월 기습도발 가능성···탈북자 암살할수도"
- [사설] 김여정 협박에는 단호한 대처가 답이다
- 상호 신뢰’ 낙관론에 갇힌 靑… ‘北 강경전환’ 예측도 대응도 못해
- [사설]무기력과 비위 맞추기로는 北의 ‘도발 본능’ 못 막는다
- [사설]與, 이 와중에 ‘종전선언’ 결의안… 비핵화 더 어렵게 할 惡手
- [사설] 이젠 무력도발까지 예고한 北…정부는 단호히 대응해야
- 종전선언→ 北核 인정→ 평화협정→ 유엔사 해체→ 미군 철수… 원하는 게 이거냐?
- 北 '무력도발' 협박하는데… 범여권 174명 '종전선언' 결의안
- SIPRI "北 보유 핵탄두 30~40개...지난해보다 10개가량 늘어"
- [오피니언] 사설 판문점선언 근간 붕괴…文, 이제라도 北본질 깨달아야
- [오피니언] 사설 대한민국 국회라면 終戰 아닌 ‘親北 폐기’ 촉구할 때다
- [사설] 日 군함도 '강제노역' 표현 합의 어겨, 약속 운운할 자격 있나
- [사설] 北核은 그대로인데 '미국 탓' 손가락질하는 여당 의원들
- 北 연일 군사행동 협박하는데… “남북 신뢰로 극복” 되풀이한 靑
- 北, 6·15 언급없이 “끝장 볼때까지 보복”
- [김대중 칼럼] 밖으로부터의 변화를 본다, 北 문재인 때리기는 다음 정권 상대하겠다는 의미
- [사설]北 도발 ‘달래기’ 나선 文… 일방적 구애는 北 오판 부른다
- 북한군 "남북합의 비무장지역 요새화"…대남 삐라살포 예고
- 美, 태평양에 항공모함 3척 배치 "2017 북핵위기후 최대규모"
- [사설] 신뢰 잃은 외교안보 라인 전면 쇄신할 때다
- 北 연락사무소 폭파… 국방-합참-통일부, 2시간 넘도록 "모른다" 책임 전가
- 北, 연락사무소 폭파 “비무장화 지역 요새화”… 국방부 “北의 다음 행보 언급하는 건 부적절
- [속보] 文정부가 만든 100억원짜리 건물 '폭삭'...김여정 협박 사흘만
- [속보]북한 "쓰레기들 죄값 받아내기 위해 비참하게 파괴시켰다"
- [오피니언] 사설 北 개성·금강산 요새화 협박…文정권 굴종이 禍 더 키운다
- [영상] 2시 49분 쾅, 김여정의 사흘전 협박이 현실로
- [사설] 北 도발 시리즈는 '힘들다'는 것, 제재 지키면 북핵 폐기 열린다
- 결국 판문점선언 깬 北… 개성-금강산-DMZ ‘재무장’ 수순 우려
- 윤건영 “탈북민 출신 국회의원 당선, 北 자극했을 것” 취지 발언 논란
- 결국 판문점선언 깬 北…개성-금강산-DMZ ‘재무장’ 우려
- [사설]남북관계 최소 선의마저 짓밟은 北의 연락사무소 폭파 만행
- [사설]“대포로 안 쏜 게 어디냐” “예고된 것”… 이런 기막힌 반응
- [사설] ‘남북 관계 개선’의 상징 폭파한 북한…추가 도발 철저 대비를
- 美에 제재완화 설득 못한 文정부에 분노… 김여정, 첫 언급부터 폭파까지 위상 강화
- 폭탄 든 그녀, 김여정…10년전 김정은 '세자 책봉'과 닮았다
- 北 '남북합의' 사실상 파기했는데… "남북합의 지켜야 한다"는 국방부
- '표현의 자유' 김여정, 文 향해 "카메라 앞에만 서면 그 특유의 꼴불견.역겹고 혐오감 금할 수 없다"
- 김여정 "남조선 당국자가 특사 파견 간청… 단호히 거절했다"
- "北 경제난 극심… 평양 간부들 식량배급 3개월간 끊겼다"
- 김정은이 깨버린 판문점 선언...그래도 국회 비준하자는 민주당...'구걸 공화국'꿈꾸나
- [오피니언] 사설 南시설 폭파하고 개성공단 軍투입…비례적 대응 나서라
- [오피니언] 사설 이런데도 靑은 특사 구걸하고 與는 北 옹호, 큰일났다
- [단독] 얼빠진 통일부, 이 와중에 '대북접촉 확대' 입법계획
- [사설] 北 군사 도발 강행할 것, 軍 대비 태세가 걱정
- 폭발음 남쪽서 들릴 정도… 180억 들인 우리 건물 3초만에 폭삭
- [김창균 칼럼] 김정은이 겁내는 대통령, 김여정이 비웃는 대통령
- 김여정 ‘제재 틀 안 협력’ 정부기조 맹비난… 경제난을 ‘南 탓’ 몰아
- [사설]文대통령, 대북정책 방향도 사람도 다 바꿔라
- [사설] 전·월세 급등 우려되는 21번째 부동산 대책
- [사설] '이익공유' 法으로 강제하면 '이익강탈' 된다
- [사설] '불량국가' 北과의 관계, 환상 걷어내고 전면 재검토해야
- 북한신문 "향후 조치, 상상 뛰어넘을 것"…청와대 비판엔
- "정부 허락 없어도 북한과 공동사업"… 文정부, 이 와중에 '남북교류협력법' 개정 추진
- 한술 더 뜬 김두관… "빨리 개성공단 공장 돌리고, 금강산에 관광객 가야"
- 북, DMZ-개성에 병력 투입..."폭음 연속으로 터져 나올 것이다"
- 北 사과하고 연락소 복구하면, 대북전단 잠정중단”… 文정부가 할 말을 탈북민단체가 했다
- [오피니언] 사설 文대통령 “인내하겠다” 對北 환상 여전한 것 아닌가
- [강인선 LIVE] 나라가 나를 지켜줄까?
- [사설] 대통령 ‘인내’ 이전에 냉정한 대응이 절실하다
- 남북경협 놓고 서먹했던 韓-美, 北도발 맞서 결속 강화 나설 듯
- [사설]韓美, 압도적 힘의 억지력 회복해야 北 도발 엄두 못낸다
- [사설]‘김정은의 비핵화 의지’ 환상 버리고 대북제재 엇박자 멈춰라
- [오피니언] 사설 싱가포르 회담 ‘생쇼’였다는 볼턴 證言과 文정부 책임
- [오피니언] 사설 北 도발에 ‘우리도 잘못’ 與 인사들, 협박에 馴致(순치)됐나
- "靑 '폭파' 알고 있었다" 이어지는 정황-진술… 文 '유감 표명' 연출이었나?
-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비참하게 끝난 文정권 ‘평화 쇼’
- [사설] 韓 정권 '창조물'이라는 트럼프·김정은 '가짜 춤판'
- [강천석 칼럼] 김정은의 妄想·문재인의 夢想
- [사설] 대통령 ‘인내’ 이전에 냉정한 대응이 절실하다
- [사설]北도발은 한미동맹에 정면 도전, 두 정상 ‘김정은 환상’ 깨야
- "짖는 똥개" "요사 떨더니"…'말폭탄' 전담작가까지 둔 北 "원수의 심장 찌르듯 쓰라"
- [사설]통일부 장관 등 외교안보팀 개편이 더 걱정되는 이유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 박원순 대권 출마 시점 내부 검토문건 나오자..."대권놀음 할때인가" 비판 쏟아져
- 진중권 “옥류관 주방장한테 찍소리 못하면서 유권자에게 싸가지 없다니”
- 진중권 "한반도 서열, 옥류관 주방장 다음이 문대통령"
- [사설] 법사위원장 무조건 갖겠다는 與, 뭐가 무서워 그토록 집착하나
- [朝鮮칼럼 The Column] 민심의 저수지엔 오늘도 물이 고인다
- [이하경 칼럼] 문재인 정권 언로가 꽉 막혀 있다
- [박제균 칼럼]한없이 너그럽고 한없이 독한 불공정 文정권
- [사설] 야당이 견제 못하는 국회는 거대 여당에도 毒 된다
- [사설] 법사위원장 가져간다고 울산 선거공작 진실 못 막는다
- 다수결 믿고 협치 깬 슈퍼여당… 주호영 “상임위장 다 가져가라”
- [사설]의회주의 역사 거꾸로 돌린 與의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
- [이진구 논설위원의 對話]“지금 민주당 모습 보고… DJ가 지하에서 통곡하고 있을 것”
- [사설] 끝내 밀어붙인 거대 여당…'브레이크 없는 독주' 서막인가
- [사설] 협치 없이 일방 독주하는 거대 여당, 우려스럽다
- [오피니언] 사설야당을 구색用 취급한 의회獨裁 행태와 통합당의 선택
- [단독] "길원옥 할머니 통장서 돈 빠져… 이유 묻자 쉼터소장 무릎 꿇더라"
- [단독] 윤미향이 심사하고 정의연이 받은 지원금 16억
- [사설] 與가 野 의원 상임위 강제 배정까지, 여기 대한민국 맞나
- [사설] 소녀상 상표권 등록 시도, 위안부 운동을 돈벌이로 본 것
- [사설]‘황제 병역’ 논란 엄정 처리해 軍생활 형평성 의구심 없애야
- [사설] 법사위를 사법 통제의 도구로 개악해선 안 된다
- [오피니언] 사설 길원옥 할머니 돈 ‘매월 350만 원’ 빼내간 사람 누군가
- [사설] "뭉칫돈 해명" 요구에 무릎 꿇었다는 쉼터 소장, 너무 썩었다
- [사설] "砲로 안 쏜 게 어디냐" "탈북민 당선 아쉬워"
- [사설]룸살롱은 열고 감성주점은 닫고… 원칙 잃은 서울시 방역
- [사설] 북한의 군사합의 파기 당당하게 맞서라
- [사설] 북한의 군사합의 파기 당당하게 맞서라
- [홍찬식 칼럼] “박근혜 정부처럼 위안부 문제에 신경 쓴 정부는 없다”
- 진중권 "한명숙 사건 재수사는 VIP(文대통령) 숙원사업...제 식구는 잘 챙긴다"
- [오피니언] 사설복지부 용역 ‘코로나 방역비’ 후려치지 말고 당장 줘야
- [사설] 北이 이런 집단인 줄 지금 안 사람들이 나라 떠맡은 건가
- [박정훈 칼럼] '벌거벗은 임금'과 그의 신민들
- [사설] 할머니 지원금까지? 검찰은 철저하고 신속히 수사해 달라
- [오피니언] 사설 秋장관 ‘한명숙 수사 감찰’ 무리수, 법치 걱정된다
- "철학 없는 文… 유시민의 날조와 김어준의 선동으로 채웠다" 진중권 '맹타'
- "지방의회 부의장까지 독점하라"… 민주당, 전국 시도당에 '독재 지침'
'광역기초의회 의장단 선출에 관한 지침' 공문
- 진중권 "내가 설훈이면 진작 정계은퇴 했을 것"
- 진중권 "윤석열 내치면 정권 붕괴 서막 열린다"
- [사설] 정책 목적 국민 기본권 무시, 위험 수위다
- [사설] '이익 공유제' 이어 '사내복지기금 공유제', 자유경제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