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너머 북한에 투자하자거나 북한에 경제지원을 하자는 자의 재산은 그 지원 또는 투자금만큼 또는 모자랄 경우엔 전재산을 담보로 잡아놓고, 지원 또는 투자가 북한에 의해 무효화되거나 파괴 폭파 몰수될 경우에 담보물은 몰수해야 한다.
제 돈이 아니라고 지금도 평양 개성 금강산에 투자하고 지원하고 경협을 재개하자는
무책임한 놈들의 재산은 손해액 만큼 몰수하여 손해를 배상하는 것이 순리가 아니겠는가?
이러면 섣부르게 대북투자나 지원을 하자고 함부로 씨부리거나 북한 김정은에 아양떨지 못하겠지?
친종북 북바라기들이 제 돈 아니라고 북한에 막 퍼주려고 갖은 요사를 다 떨고 잔꾀를 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