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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방 미·일 버리고 시진핑·김정은에 구애하다 채인 문재인 민변 소속 변호사의 월북회유를 받았고 탈북자가 신변 위협을 느껴 해외로 망명 북이 문재인에게 '삶은 소대가리' '겁먹은 개' '못 본 척하는 놈' '저능아' '바보' ‘더러운 개무리들 당장 철퇴로 대갈통 부숴야"라고 해고 묵묵부답 문재인은 북 핵과 미사일 위협보다 북에 보내는 전단지가 안보위협이 된다니 기막혀 부정선거로 4·15 총선에 승리한 문재인은 더욱 거만해지고 교만해지고 무소불위 코로나 사태 이후 정치권력이 압도해온 시대는 지나 그런데 문재인만 독재로 역행 윤미향 남편과 민변 탈북동포 허강일 월북 강요 민변 소속 변호사의 월북회유를 받았고 탈북자가 신변 위협을 느껴 해외로 망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중국 닝보의 북한 식당 여종업원 열두 명과 함께 탈북 했던 지배인 허강일씨는 "윤미향 전 정대협 대표와 그의 남편, 민변 소속 변호사가 탈북 여종업원들에게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라고 회유했다"고 폭로하는 과정에서 망명 경위를 밝혔다. 허강일씨에 따르면 2019년 1월 어느 날 저녁 50대 초반의 낯선 여성 두 명이 아파트를 찾아왔다고 한다. 주민번호와 이름을 두 번씩이나 바꾸고 숨어 지내던 허강일씨의 거주지가 노출된 것이다. 놀란 허강일씨는 파출소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두 사람은 조사받은 뒤 "국정원 끄나풀 ××야. 너 죽을 준비해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고 한다. 당시 민변 변호사의 월북 권유에 심리적 압박을 받던 허강일씨는 "암살 선발대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두 달 뒤 허씨는 제3국에 망명을 신청해서 떠났다. 망명이 받아들여진 것은 허강일씨 신변 위협이 인정된 것이다.1987년 대한항공(KAL)기 폭파 사건의 범인 김현희씨는 노무현 정권때 사건조작 의혹을 제기한 저의구현사제단돠 MBC가 거주지를 노출시키는 바람에 도피 생활을 했다. 북한 김정일의 전처 성혜림의 언니 아들로 남한에 귀순해 북한 체제를 공개 비판했던 이한영씨는 1997년 북한 공작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살해됐다. 허강일씨 역시 집단 탈북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져 있어 북한 테러의 표적이 될 수 있었다. 허강일씨는 "거주지를 옮겨 달라"고 호소했으나 통일부와 국정원은 외면했다고 한다. 탈북자들을 적대시하는 문재인정권 분위기 속에서 허씨가 느꼈을 불안감이 짐작이 간다.민변은 "재월북을 권유하거나 강요할 이유가 없다"며 허씨 주장을 부인했다. 그러나 허씨는 "북한의 어머니가 보고 싶지 않느냐"고 묻고 '조국과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라'는 어머니 편지를 구해서 전해주는 것이 "월북 권유가 아니면 뭐냐"고 반문한다. 민변 변호사가 허씨에게 '죗값을 치르고 속죄하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확인됐다. 목숨을 걸고 북의 공포 체제를 탈출해서 자유를 찾아온 것이 죄로 몰리는 세상을 만든 것이 문재인 이다. 김정은 시녀노릇하다 버림받은 문재인 북한이 연일 문재인을 비난하며 전쟁협박을 하더니 개성공단 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문재인을 타살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데도문재인은 북을 감싸기에 급급하다. 북이 문재인에게 '삶은 소대가리' '겁먹은 개' '못 본 척하는 놈' '저능아' '완벽한 바보' ‘더러운 개무리들 당장 철퇴로 대갈통 부숴야"라고 막말을 퍼부어도 문재인은 대응을 못하고 있다. 막말을 퍼붓더니 한국 국민 혈세 338억들인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단호히 대응'해야 할 북한에는 찍소리 못하고 대북전단지 날리는 탈북동포들을 법을 만들어 제재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문재인은 핵과 미사일 위협보다 북에 보내는 전단지 보내는 탈북동포가 안보 위협이 된다니 기가 막히다. 북한 김정은에 버림받은 문재인은 미국에 특사를 보내 구걸 외교를 하고 있다. 문재인 처단해야 우리안보를 지킬 수 있다.  3대 부정선거 원흉 문재인 처단해야 부정선거로 4·15 총선에 승리한 문재인은 더욱 거만해지고 교만해지고 무소불위로 가고 있다. 과거 자기들과 자기패거리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던 사안들, 과거 보수 정권 때 법적으로 처리됐던 사건들까지 들추어'재조사'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정체성을 잃고 흔들리는 미래통합당을 민주당이 갈아 뭉개고 있다. 4.15 총선은 선거조작과 혈세 '퍼주기' 부정선거로 177석을 얻은 민주당 선거범죄를 덮고 있는 것을 미래통합당은 구경만 하고 있다. 좌익 김종인을 앞세운 통합당은 집토끼도 산토끼도 모두 잃었다. 탈북민들의 대북 전단 살포가 안보위협이 된다며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인정하려는 민주당에 끌려 다니는 미래통합당이 참담할 뿐이다. 김정은을 존업이라며 북한공산당보다 더 받드는 문재인과 민주당이 이용가치가 없다고 본 김여정이 연락사무소 폭파한 것이다. 연락사무소 폭파는 문재인 이제 '당신들의 쓸모는 끝났다'는 최후통첩을 한 것이다. '남조선과 결별할 때'라는 말은 문재인의 레임덕을 의식한 것이며 다음 대통령을 상대하겠다는 뜻도 함축하고 있다.김정은은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전에 많은 것을 얻어 나겠다는 것이다. 트럼프 재선 가능성이 희박해 지자 트럼프 이용해 많은 것을 얻어내려고 문재인을 마지막 카드로 이용해보려 전쟁협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 중국 시진핑이 미·중 무역 전쟁과 코로나 사태로 위기에 몰리고 홍콩의 민주화 운동, 대만이 미국편에서면서 위기에 몰려 있다. 이것을 김정은은 지렛대로 이용 핵 보유국 인정을 받고 경제제재를 무력화하기위해 문재인을 협박 미국에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은 급부상하는 미국을 버리고 망하는 시진핑 다리잡고 김정은에 구애하는 모습이 참담하다. 코로나 사태 이후 정치권력이 압도해온 시대는 지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은 인기몰이를 위해 포퓰리즘 정치로 국민을 기만하고, 자기들만이 옳다는 유아독존의 정치를 하고 있다. 문재인은 국가와 체제를 위해 국민 개개인의 자유와 권리는 희생시키는 독재독선을 일삼고 있다. 한국도 세계의 변화를 피해갈 수 없다. 그런데 문재인만 세계 조류에 역행하고 있다. 스스로 무덤 파는 문재인을 처단해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2020.6.20 관련기사 - [사설] '北 탈출한 죄' 추궁에 南서도 위협 느끼고 망명했다니 - [김대중 칼럼] 밖으로부터의 변화를 본다 - [사설] 北이 이런 집단인 줄 지금 안 사람들이 나라 떠맡은 건가 - [박정훈 칼럼] '벌거벗은 임금'과 그의 신민들 - [오피니언] 사설 秋장관 ‘한명숙 수사 감찰’ 무리수, 법치 걱정된다 - "철학 없는 文… 유시민의 날조와 김어준의 선동으로 채웠다" 진중권 '맹타' - "지방의회 부의장까지 독점하라"… 민주당, 전국 시도당에 '독재 지침' - [강인선 LIVE] 나라가 나를 지켜줄까? - [사설] 대통령 ‘인내’ 이전에 냉정한 대응이 절실하다 - 남북경협 놓고 서먹했던 韓-美, 北도발 맞서 결속 강화 나설 듯 - [사설]韓美, 압도적 힘의 억지력 회복해야 北 도발 엄두 못낸다 - [사설]‘김정은의 비핵화 의지’ 환상 버리고 대북제재 엇박자 멈춰라 - [오피니언] 사설 北 도발에 ‘우리도 잘못’ 與 인사들, 협박에 馴致(순치)됐나 - "靑 '폭파' 알고 있었다" 이어지는 정황-진술… 文 '유감 표명' 연출이었나? -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비참하게 끝난 文정권 ‘평화 쇼’    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