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은이 여러 날 노동자 학생 군을 총동원하고 평양식당 주방장까지 내세워 온갖 막말 비속어 욕설까지 쏟아 부운 말폭탄은 겨우 개성공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로 요란 시끌벅적한 쇼는 일단락된듯 하다.
그러나 여정은의 폭파 쇼는 남한에선 문재인과 극소수 아이들 외엔 아무도 놀라지도 신기해하지도 않았고, 대부분 남한 국민들은 “지랄발광 네굽질 자해쇼를 하는구나!”라며 쓴 웃음만 지었다. 북한의 고리타분한 담담타타 화공병행전술의 재발이라며.....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단지에 수 천억원을 투자하고 공동연락사무소에 수십억을 처바를 때 아무도 투자금이나 건설비를 회수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를 시작으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단지 내의 우리 시설을 모두 파괴한다고 해도 남한의 대부분 국민들은 전혀 놀라지도 신기해하지도 않을 것이다. 남한 국민들은 DMZ 너머로 북한의 “지랄발광 네굽질 자해 쇼”를 씁쓸한 입맛을 다시고 쓴웃음을 지으며 바라볼 것이다. 언젠가 올 것이 조금 앞당겨 왔을 뿐...... 이라며......
여정은이 개성광단과 금강산관광단지를 아무리 폭삭 폭파해도 북한에 손해만 끼치는 자해행위고, 남한엔 그냥 찔러나 본 못 먹을 감으로 몰수나 전액손실을 감수한 투자였으니, 이 투자를 일찌감치 체념하도록 하는 울려주는 경종일 뿐이다. 남한이 투자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단지 시설을 북한이 폭파한다면, 그 어느 나라 누가 앞으로 북한에 투자나 경제협력을 하겠는가? 금강산관광단지나 개성공단에 1조원 이상을 투자한 투자자들 그 누구도 북한이 끝까지 경제협약을 지키리라고 믿은 투자자는 없을 것이다. 믿었다면 멍청하고 무지한 투자자겠지? 정부가 손해보상을 해줄 것이란 믿음과 정권의 강압에 어쩔 수없이 투자한 것이지, 이득을 보고자 북한에 투자한 투자자는 하나도 없었고, 없고, 없을 것이다.
여정은은 지금이라도 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지랄발광 네굽질 자해 쇼”를 백배사죄하고, 만방에 재발방지약속을 천명한 후 비핵화를 실행하며 남한과 미국 및 세계 만방에 경제지원과 경제협력을 진심으로 간청해야 한다. 개성과 금강산 시설 폭파를 넘어 대남 도발을 자행한다면, 여정은은 너희들 수명을 앞당기는 “지랄발광 네굽질 자살”이 될 것이다. 여정은은 “지랄발광 네굽질 자해 쇼”로 남한 국민들과 세계인들을 그만 좀 웃겨라!
** 김여정+김정은 = 여정은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