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퇴출 없이는 북한 도발 막을 수 없다.
북이 폭파한 연락사무소 개·보수 178억, 운영비 포함해 총 338억 한국 전액부담
김정은 남북평화의 상징 개성공단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는 문재인 타살한 것
연락사무소 폭파후 "서울 불바다보다 더 끔찍한 위협이 가해질 수도 있다"고 협박
“이번 위기는 값을 계산해야 종결된다" "올바른 실천으로 보상하라" 경제제재 해제 요구
북에 트럼프는 냉담한 반응 보이며 아예 무시, 문재인인 반미이치다 특사파견
개성공단 금강산, 최전방 GP에 군대 다시 주둔 서해 NLL 인근에서 포 사격 재개
공동연락사무소 폭파로 2018.9.9. 남북 군사 합의 판문점 선언 파기 문재인 남북평화 환상
문재인 대화로 평화지킨다며 군을 무력화 전쟁 능력도 상실, 문제인 평화가 북인질
미국이 관심을 보일 때까지 위기를 고조시기 위해 대남 군사 도발을 할 것
6·25 남침 70년과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 등에 맞춰 우리 영토·영해 침범 우려
김여정이 문재인이 특사를 보내려 한 사실도 공개 문재인은 짓밟아
문재인이 '군사력 아닌 남북 대화로 나라를 지킨다'고 군 무력화 군대라고 부르기도 민망
대화로 나라 지킨다며 GP파괴 사단을 줄이고 훈련중단 NLL도 포기
연락사무소 폭파를 "대포로 폭파 안 한 게 어디냐"고 민주당 송영길은 구속시켜야
탈북민 출신 국회의원 때문에 연락사무소 폭파했다는 민주당 윤건영도 구속시켜야

김정은 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문재인 타살 한 것
북한이개성공단과 금강산, 최전방 GP에 군대를 다시 주둔시키고 서해 NLL에서 포 사격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다. 2018.9.9. 남북 군사 합의를 사실상 파기한 것이다. 판문점 선언은 전날 공동연락사무소 폭파로 문재인이 서명한 핵심 합의문을 휴지로 만들었다.
그러고도 북은 "서울 불바다설보다 더 끔찍한 위협이 가해질 수도 있다"고 협박했다. 문재인 대화로 평화지키겠다고 군을 무력화 시켜 전쟁 능력도 상실했다. 문제인 평화가 국민생명을 담보로 한 불장난이었다.
김정은이 문재인에게 중재자 역할 한다고 했으니 트런프를 움직여 대북 제재를 해제하라고 압박을 연락사무소 폭파로 시작했다. "이번 위기는 값을 계산해야 종결 된다" "올바른 실천으로 보상하라"는 것은 미북 중재자역할을 제대로 하라는 경고의 뜻이다. 그런데 트럼프는 냉담한 반응을 보이며 김정은 행동을 아예 무시했다.
김정은은 미국이 관심을 보일 때까지 위기를 고조시기 위해 대남 군사 도발을 할 것이다. 6·25 남침 70년과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 등에 맞춰 우리 영토·영해 국지 도발 가능성이 크다. 이미 전방 일부 북한군은 평소와 달리 철모를 쓰고 총에 착검을 하는 쇼를 시작했다.
김여정이 문재인이 특사를 보내려 한 사실도 공개 문재인은 짓밟았다. 문재인이 특사 파견으로 문재해결 하려다 망신만 당했다. 트럼프는 김정은이나 문재인엔 관심 없고 자신의 대선 유·불리를 따져 대응할 것이다. 트럼프 결심에 따라 서울보다 평양이 먼저 불바다가 될 수도 있다.
문재인은 처음으로 북에대해 "감내하지 않겠다"고 맞대응했다. 그러나 문재인 3년간 우리 군을 무장 해제시켜 전쟁 불능한 무력한 군대를 만들었다. 문재인은 '군사력 아닌 남북 대화로 나라를 지킨다'며 비무장치대 초소도 없애고 많은 사단을 줄이고 훈련시키는 부대장을 징계하고 북한이 포격해도 대응을 못하게 만들었다.
모든 군사훈련을 중지시키고 NLL도 포기했다. 최전방 공중 정찰도 중지시켜 전방의 대북 표적 식별 능력이 44% 떨어졌다. 한국군 무쟁해제로 우리국민은 김정은 핵의 노예가 되었다.

검찰은 송영길과 윤건영을 구속하라
북한이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대포로 폭파 안 한 게 어디냐"고 했다. 문재인이 남북 평화의 상징으로 꼽아 왔고, 국민 혈세 330억원이 투입된 건물을 북한이 일방적으로 파괴했는데도 대포 대신 폭탄을 사용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인간이 국회의원이라는 국민운은 분통이 터진다.
북한이 사람을 죽여도 고사총 대신 소총을 쓰면 '그게 어디냐'고 할 이런 인간은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 해야한다. 송영길은 "북한 상황이 백인 경찰에게 목이 눌려 질식사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와 비슷하다"고도 했다. 북한이 유엔 대북 제재 때문에 숨을 쉬기 힘든 지경이라는 것이다. 북한이 아무 잘못 없이 미국에 압박을 당하는 희생자라는 것이다.
대북 제재는 북한이 핵을 개발하고 보유했기 때문에 실시되는 것이다. 북이 핵을 버리면 지금 당장이라도 제재는 풀린다. 북핵의 최대 피해자는 한국민이다. 그런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송영길이 모든 잘못은 미국에 있고 북한이 희생자라니 기가 막히다.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을 지냈고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이라는 윤건영 의원은 북의 도발이 시작된 이후 "탈북민 출신 국회의원 탄생도 북한 입장에서는 큰 메시지였을 것"이라고 했다. 탈북민 출신 태영호, 지성호 의원이 당선된 것이 남북 관계를 파탄시킨 원인인 것처럼 지목한 것이다.
울산시장 선거 개입 혐의로 기소된 윤건영에게 민주당 공천을 줘서 당선시킨 인간들이 문재인과 민주당이다. 윤건영은 한·미 연합훈련, 국군의 날 기념식 때 첨단무기 공개 등도 북을 자극한 아쉬운 장면으로 꼽았다.
우리나라 방어 능력 제고를 문제 삼으면서 북한이 거듭된 탄도미사일 발사로 공격 능력을 키우고 있는 데 대해선 아무런 언급도 않았다. 이들은 한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보다 김정은 지키기에 바뿐 간첩들이다. 이들부터 처형해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20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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