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통합당의 마지막 승부수 사 즉 생
문재인과 더불당이 415부정선거로 마지막 남은 의회권력마저 일당독재로 장악하고 있다.
사실상 문재인이 임명하는 다른 권력기관은 이미 장악되었고
이번 입법권력 마저 415부정선거로 다수당을 만들어 주사파와 다름없는 전체주의로 가고 있는 것이다. 모든 상임위원장 자리를 독차지 하고 그동안 야당 몫이던 법제사법위원장자리까지 차지하면서 울산시장 선거개입건과 김경수의 드루킹 사건을 묻어버리고 윤석열 검찰을 몰아내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사의를 표명하고 잠적 했다고 하지만 그것으로 더불당이 장악한 국회를 정상으로 돌리지는 못할 것으로 본다. 이들은 415부정선거에 대해서는 더불당과 같은 입장에 있지 않나 짐작된다. 하태경과 이준석이 그동안 내 뱉은 말을 보면 더불당 대변인 혹은 이 중대 같은 행태를 취해 왔기 때문이다. 민경욱 의원이 낙선하여 홀로 외로운 투쟁을 벌이고 있음에도 응원은커녕 출당조치 운운하고 있으니 그렇지 아니한가.
21대 국회는 415부정선거로 이뤄진 불법국회에 해당되므로 원천무효를 선언하고 의원직사퇴서를 제출하고 미래통합당의원 전원 사퇴하여야한다. 여기서 국회와 관련된 헌법조문을 보자.
제3장 국회
제40조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
제41조 ①국회는 국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된 국회의원으로 구성한다.
②국회의원의 수는 법률로 정하되, 200인 이상으로 한다.
③국회의원의 선거구와 비례대표제 기타 선거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라고 되어 있다.
그러므로 미래 통합당의원 전원이 사퇴하면 21대 국회 원구성자체가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415부정선거를 모른척하려면 최소한 이런 조치라도 취해야지만 자신들을 지지한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며 예의가 될 것이다. 그러면 21대 국회는 헌법위반으로 재선거를 치르지 않는 한 자동 해체되는 것이다.
어차피 21대 국회의원이라고는 하지만 더불당이 파트너로 인정하려하지 않고 일당독재로 끌고 가려고 하는데 그런 곳에서 무슨 야당 역할을 할 것이며 그들을 견제하고 국정을 논할 수 있을 것인가. 거수기외 무슨 역할을 할 것인가.
21대 국회의원의 참 역할을 할 수가 없다면 세비 타먹기 위해 국회의원감투를 쓰고 있다는 비난으로부터 벗어나고 의원직을 사퇴하는 것이 자신과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할 수 있는 마지막 애국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20.6.18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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