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 부정선거는 건국의 아버지 이 승만 ‘
박사는 부정선거의 원흉이 아니면서도 하야했습니다.
그런데 문 재인은 도둑이 매를 드는 격으로 대통령
중임제 헌법개헌을 흘리며 국민의 염장을 할퀴는
염치도 양심도 없는 발언 등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인간이기를 포기했나요? 박 영하 교수는 통계학적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계산이 나온다고 했지요.
지 박사도 마찬가지지만 사전투표를 빼고 본 투표만으로 계산하면
지역구에서 통합당 124 석, 민주당 123 석, 정의당 1 석 , 무소속 5 석을 얻는다며 통합당이 74석을 도둑맞았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그 외 수학을 전공한 교사들은 함수식까지 만들어 냈습니다.
대학교수 6,000 명도 성명을 내고 서울대에는 부정선거로 규정하는 대자보까지 나붙었지요. 여기까지만 살피기로 하고요.
부정선거를 밝히는 지구상의 최고권위자인 mebane 박사는
민주당에 부정하게 1,100,000 표가 더해졌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그럼 종로구에서 황교안이 17,000표 차로 졌지요.
1,100,000 표면 17,000표차 60개 지역구가 승리하는 수치이며 ,15,000표차 70개 지역구가 승리하는 수치입니다.
그런데 승패는 몇 백 몇 천에서 갈리지 않습니까?
통합당이 74 석을 도둑맞았다는 지 박사님의 계산이
어쩌면 신기할 정도로 들어맞습니까?
여론조사란 표본에 따라 응답률 지지율이 달라지기도 하지만
사람의 속마음은 털어놓기를 싫어하고 천차만별입니다.
그래서 저는 길거리미터 조사를 유심히 보았습니다.
문재인 잘한다, 못한다.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못한다가 월등
많은 걸 보고 여론조사와 무관하게 통합당이 과반이상을 확보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출구조사를 보고 소주 한 병을 들이키고 잠들어
버렸는데 잠에서 깨어보니 송장 썩는 냄새가 진동을 합디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