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사전선거를 독려한 야당에도 책임이 있다.
나는 이번 총선 전에 수없이 여러 토론방 논장에 사전투표는 절대 야당에서 받아들여서는 아니 된다고 했다. 설혹 부득이 사전 투표일을 지정하드라도 이틀이 아닌, 하루로 끝내야 한다고 수없이 야당 정치권에 경고를 한 적이 있다. 이번 총선에서 정상적으로 투표가 진행되었다면, 야당은 158 석에서 162 석까지 과반수의 의석을 차지할 것이다. 라고 말했고, 만약 사전 선거일을 그대로 두고 총선을 실시하면 야당은 100 석을 넘기기 어려울 것이다. 투표에서는 이기고, 개표에서는 분명히 여당에게 질 것이라고 했지만, 미래통합당의
공심 위와 선거 대책 본부에서는 사전선거에 대하여 일체 그 어떤 부정도 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감시할 것이고, 부정선거에 대하여 자기들은 의심하지 않을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했고, 오히려 사전 선거를 많이 하도록 독려까지 했다는 것이고, 사전 선거 이틀과 본선거 하루가 끝난 다음에 개표를 하여보니, 모든 것이 내가 생각한 대로 철저하게 빨갱이들에게 어리석은 꼴을 당한 것이다. 그것도 지역구 253 석 중에 미래통합당이 간신히 건진 의석수는 기 것 84 석이다. 미래한국당의 비례의석까지 다 합해서 103 석이란다.
대한민국의 정부가 수립한 이래, 이번과 같은 보수우파의 참패는 역사적으로 처음이다. 이것을 빨 갱이들은 민심이라고 한다. 민심이 야당을 떠난 것이라고 하면서 이제는 헌법 개정까지 저들은 일사천리로 진행할 모양이다. 미래통합당 당선자 중에는 빨갱이들도 약 20 여명이 이번 총선에서 당선이 되었으니 개헌 통과 의석수 201 명이상의 과반수에 더불어 민주당이 가진 의석수 190 석에 11 명 플러스는 사실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보수의 아이콘이라고 하는 경북 경남에서도 사상이 불투명한 자들이 여러 명 당선 되었으니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의 기고만장이 활기를 치고 있다. 그런데 묘한 것은 지금 보 수우파를 지칭하는 미래 통합당인지 벌어질 당인지 모르지만, 이자들은 벌서부터 감투싸움에 지랄발광을 하고 자빠졌다. 애초에 사전선거만 막았더라면, 이번과 같은 대참패는 없었을 것이다. 내가 짐작하기로도 이번 총선에서 정상적인 선거와 투개표가 이루어졌다면, 미래통합당은 162 석은 무난했을 것이다. 그리고 민 경 욱 이처럼 부정선거 재심 요청을 법원에 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민 경 욱 이도 괜히 헛물만 켤 것이다. 저들 빨갱이들의
전술 전략은 우파 보수정치권이 대굴 박 쥐어짜도 저들의 교활한 술책에는 발끝에도 못 따라 간다는 것이다. 저들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건국할 적부터 지금까지 70 년이 넘도록 정상적인 선거를 하여온 것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부정 투표로 김대중과 노무현 문 재인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다는 것은 바로 김 대중이가 전자개표기를 만들 적에 부터 이미 이런 일은 예고된 것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수학자인 교수가 이번 총선에 대한 개표결과에 대하여 일 천 명이 동전을 동시에 던져서, 그 동전의 앞면이 일률적으로 나오게 되는
그야말로 신의 조작을 한 선거가 바로 이번 총선이라고 언급했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지금 류 승 민 졸개들인 김 세연과 이 준석 빨갱이 세작들은 이번 선거는 공정하게 치 루어 졌다고 오히려 빨갱이들을 두둔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총선 부정선거는 이미 예견된 것이라고 바야 한다. 모든 사정상 부정선거가 맞을 것이라고 해서 민 경 욱 이가 억울해서 법원에 재검표를 하자는 소송을 내었지만, 이미 결과는 부정이 아닌 지극히 정상적인 투개표로 종 북 법정에서는 판결할 것이다. 그것은 선거를 전담하는 중앙선관위가
이미 문재인 종 북 민노총의 전 공노 소속이이고, 그것을 판결하는 판사들이 우리 법 연구회 소속인 종 북 법관들이다. 모든 정황상, 이번 총선은 부정선거가 확실하게 맡 다고 본다. 그러나 뚜렷한 증거가 없다. 저들은 부정선거의 그림자까지 다 지워버린 상태에서 무엇을 찾아낼 것인가 ? 오히려 저들의 부정을 정당화 하여 주는 것 밖에 없다. 이래서 보수 우파들은 빨갱이들에게 절대 이기지 못한 다는 것이고,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인간의 디엔에이가 아닌 악랄한 하이에나 짐승들을 당하지 못한 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