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이 또 10여일 북한의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잠적 중이다. 뒷구멍에서 또 무슨 음모와 흉계를 꾸미고 있는지 몰라도 2016년 10월 10일 당창건 71주년 기념식과 김정은 할배 김일성과 아비 김정일 미라가 보관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도 하지 않고 숨었다.
이에 대해 벌써부터 남한 신문과 방송은 ▲ 북 핵 정밀타격과 참수작전에 겁을 먹고 숨어 있거나 ▲ 6차 핵실험과 장거리로켓발사 등 추가도발준비 ▲김정은 지시에 따른 무단방류로 인한 함경북도 수해와 식량부족사태로 흉흉해진 민심을 피해 숨었다는 둥 김정은 숨바꼭질 장단에 맞춰 온갖 풍문을 만들 기미를 보인다. 북한이 슬슬 요리사나 탈북자를 통하여 사망설 부상설 숙청설...등을 흘리면, 조선TV를 필두로 남한 언론은 또 오두방정 소란을 떨 참이다.
김정은의 숨바꼭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 6월에도 23일간 잠적하여 숨바꼭질을 했고, 2014년에도 40여 일간 잠적 숨바꼭질을 하며, 10월 10일 북한 노동당창건 69주년에도 올해와 똑같이 기념식과 금수산궁전 참배도 하지 않고 숨은 적이 있다. 김정은 잠적 숨바꼭질은 김일성과 김정일도 숱하게 써먹은 위기탈출 수법이다. 김일성도 걸핏하면 사망설을 흘리며 숨바꼭질을 했고, 김정일도 숱하게 위독설과 암살설을 흘리며 장기간 잠적 숨바꼭질을 하다 “까꿍! 나 여기 있다!”고 남한 언론의 호들갑과 오두방정을 비웃으며 나타났고, 김정은의 이번 숨바꼭질도 지 할배와 애비의 숨바꼭질을 흉내 내며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남한 언론은 매번 북한 수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잠적 후 숨바꼭질을 하며 의도적으로 흘리는 사망설, 암살설, 중병설....등에 여러번 놀아났다. 현재도 요리사나 믿지 못할 소식통을 통해 흘리는 언론공작에 남한 언론은 또 오두방정을 떨면서 놀아날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김정은의 10여일 잠적 숨바꼭질이 40여일 간의 2014년 최장기간 잠적 숨바꼭질 기록을 갱신할지 말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어떤 풍문과 믿지 못할 소식통의 언론공작에도 남한 언론은 흔들리지 말고, 확인되지 않은 낭설과 북한이 의도적으로 퍼뜨리는 역선전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김경희, 김여정....등 북한 김씨왕조 왕족들 몸속엔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피가 흐르고 있어, 김정은 코흘리개 어린 녀석이 또 남한 언론을 상대로 위기탈출과 위기모면을 위한 고리타분하고 재미없고 구태의연한 세습 숨바꼭질을 시작했으니....남한 언론은 절대로 속지 말고, 어떤 관심이나 눈길도 주지 말고, 김정은과 북한의 장단에 맞춰 덩달이 깨춤을 춰선 안되겠다. 북한 김씨왕족의 걸핏하면 반복하는 상습 상투적 숨바꼭질 놀이에 한 번 속지 여러번 속을 수야 없지 않겠는가? 안 속아주면 약올라서 김정은이 정말로 죽을 지도 모르고.......
정은이도 니 할배와 애비가 즐기던 구상유취(口尙乳臭)한 숨바꼭질을 멈추고 얼른 나와....짜샤!
=== 따 옴 === 끝
2020년 4월 11일 모습을 감춘 김정은은 COVID19에 감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치료 중이며, 남한의 감염내과 전문의가 급파되어 치료하였고, 오늘(4/29일) 현재 거의 완치된 상태라고 알려지고 있다. 김정은은 "제 버릇 개 못 주고...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계속해서 "죽음의 숨바꼭질"을 즐기다 5월1일 노동절에 “까꿍! 나 여기 있다! 짠~!” 하고 나타날 것이다.
김정은은 4월11일 관영매체에서 모습을 감춘 이래 세계적으로 20일 간 사망유희(死亡遊戯) "죽음의 숨바꼭질"을 벌이며 온갖 억측과 중병 사망설로 전 세계 언론을 떠들썩하게 달구며 즐겼다. 이번이 4번째 죽음의 숨바꼭질이며, 김일성과 김정일처럼 죽음의 숨바꼭질을 반복하다 7번째 사망유희- 죽음의 숨바꼭질에서 숨을 걷우고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