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벗이 많다 한들 어느 친구 대신 하리 ~
어제 천기누설이란 글을 올리면서도 안동 촌 노[安東村勞] 김 성 복 이는 북한 김정은에 대하여 의아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김 정은이가 이달 13 일인가 공식석상에 나온 것으로 보니 얼굴색이 이미 검붉은 것이 정상이 아닌, 신체 건강에 극심한 이상 징후가 발견 되었다는 것이고, 그 상태로 가면 며칠이내에 급사할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그의 얼굴색으로 보아서는 심혈관 쪽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고, 고혈압이 심하다는 것이고 신체 특정상 정상적인 체중에 두 배나 되는 몸무게를 유지하려면, 근골계통[筋骨系統]에
엄청난 하중이 실리고 그로인해 근육에 통증이 심하게 온다는 것이고, 그 통증을 사실상 자기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고, 약물이나 진통제 주사로 통증을 해결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김정은의 몸 상태로 보면, 그는 지금 보통 일반 통증 약으로는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마약성 진통제를 투약하거나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것이고, 그 약의 단위도 엄청 높을 것이다. 특히 마약성 진통제는 습관성이고 시간이 지나갈수록 약의 단위를 높여야 한다는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그 통증약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김정은에게 지금 투약되고 있는 통증 약은 강력한 진통 효과를 가진 마약성의 진통제일 것이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를 오래 습관적으로 복용 할 시에는 신장과 심장 간에 엄청난 데미지를 입는다는 것이다. 위장약을 오래 복용하면 대장이 나빠지고, 통증에 대한 약을 오래 복용하면 신장과 심장이 나빠진다는 것이다. 그 래서 지금 김정은의 몸은 그야말로 만신창이로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가 없는 사람이란 것이다. 김정은의 지금 나이가 설 흔 여섯 살로 본다면, 그의 건강은 역발산[力拔山] 기개를 가진 100 퍼센트의 활력으로
피가 철 철 끌어 넘치는 청년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의 건강은 이미 80 대의 병약한 볼품없는 사람이라는 것이고, 그의 식생활도 들죽 날 죽 자기입맛에 맡 다면 비상이라도 먹을 정도로 분별력이 상실되었다고 한다. 심장과 간 신장이 나쁜 사람은 술과 니코틴이 극약인 것이다. 그런데 김 정 은 이는 줄담배를 흡입하고 술을 그것도 도수가 높은 독주로 폭음을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가 지금 것 정상적으로 살아왔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 물론 북한의 최고 존엄이고, 2 천오백 만의 수령이라고 하지만 건강은
그 어떤 누구라도 지켜주지 못한다. 자기의 생명 또한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회심곡[回心曲] 가사에 이런 구절이 있다. 저승 문이 멀다더니 대문 앞이 저승이라 ~ 친구 벗이 많다 한들 어느 친구 대신 하리 ~ 일가친척 많다한들 어느 일가 대신 할 가 ~ 인간의 죽음에 있어서는 그 어떤 사람도 대신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희 노 애락의 짧은 생을 살고 나면, 어느덧 죽음은 나의 대문 앞에 와 있는 것이다. 영웅호걸 절세미인들이라도 죽음 앞에는 피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이제 김 정 은 이는
그 어떤 창조주라도 그의 생명을 연장 시켜 주지 못한다. 그의 악랄한 성격과 포악한 심성으로 본래의 인성[人性]이 무너진 마당에 과연, 다시 정상적인 삶의 위치로 복귀한다는 것은 어렵다. 설혹 그가 기사회생 한다고 해도 그가 지금까지 저지른 죄업 때문에 살아 난다해도 그는 사람의 본능으로 살아가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런대도 아직 그를 인간으로 대접하여 주는 세태가 정말 가슴시리다. 악인은 악인일 뿐이지, 성인[聖人]은 절대 되지 못한다. 지금 문재인 일당들은 오금이 저려올 것이다.
김 정은이가 죽어지면 북한은 그야말로 사분오열 될 것이고, 그동안 북한 김정일 김정은 정권에 부역한 사실들이 적나라하게 밝혀진다면, 자기들의 생명 또한 보전할 길이 없을 터이다. 그래서 세상사는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모든 것은 변화가 많아서 인간의 길흉화복은 예측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