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양정철이 어디서 무엇 하는지 밝히면 저절로 밝혀지지 않을까.
유시민은 4.15선거 전에는 더불당 180석을 예언하는 등 모든 것을
들여다보고 있는 듯이 말했었다. 그러나 선거가 끝나자 갑자기 사라졌다.
양정철은 더불당 민주 연구원장 신분으로 직간접적으로 4.15 선거에 관여했을 것이다.
정권실세로 주목을 받아 왔으나 무지막지한 압승결과가 발표되자 두렵고 무섭다며
어디론가 홀연히 사라졌다.
정정당당히 압승했다면 축제라도 벌였어야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선거 전에 그렇게 설치던 자들이 갑자기 왜 사라졌을까.
그것은 양정철의 말 그대로 무섭고 두려워 언론과 세상 사람들을 만날 수
없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무엇이 두렵고 무서울 수가 있다는 것인가.
엄청난 부정을 알고 있거나 실행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와 같은 일은 비정상적이다.
유수의 통계학자 수학자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 전문가를 비롯한 과학자들의
주장은 이와 같은 선거 결과는 조작하지 않고는 나올 수가 없다고 단호히 말한다.
또 한편에서는 피해자로 볼 수 있는 야당 인사가 오히려 부정 선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처벌하는 일에 앞장 설 듯이 말한다.
마치 여야가 합작해서 박근혜를 몰아낸 거대한 음모가 여기서도 작동된 느낌이다.
지금 벌어지는 일이 너무나 이상하고 상식적이지 않으며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다.
선관위의 선거용 서버가 5.1 임대 만료일이 되어 반납해야 한다고 하니
이미 증거를 없애기 위한 작업이 미리부터 착착 잔행 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유시민 양정철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사라 졌는지를 추적하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선거 결과의 원인과 이유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을까.
윤석열 총장은 시민단체와 민경욱 의원이 제소한 선거무효 소, 투개표함 증거 보존 등과 함께
부정선거 증거가 없어지기 전에 물증을 확보해 국민적 의혹을 해소시켜야만 할 것이다.
20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