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파탄을 공산혁명 기회로 삼고 있는 문재인.
3월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9만5000명 줄어 2009년 5월 이후 최대 감소 폭 기록
일시휴직자 수가 160만7000명으로 전년 대비 무려 126만 명(363%)이나 폭증
세금으로 노인 임시 일자리 만드는 데 집중한 문재인 일자리 분식의 민낯이 드러나
대한상의대책회의 “주력 산업 일제히 보릿고개에 처한 2분기에 진짜 위기가 온다”
민주당이 총선공약서 탈원전 소득주도성장정책 뺀 것은 스스로 경제실패 인정한 것
문재인 자해정책으로 100만명 자영업자들이 줄도산하고 일자리가 사라진 고용참사
문재인 3년 동안 기업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숨통 조여 문닫기 일보직전에 코로나가 덮쳐
문재인 경제실패 코로나에 덮어 씌웠지만 최저임금 30% 인상 근로시간 51시간 단축으로 중소기업 반수 이상 문 닫아
경제파탄을 공산혁명 계기로 삼으려는 문재인
모든 경제위기의 시작과 끝은 ‘일자리’가 결정한다. 그런데 문재인이 3년 동안 기업을 적폐세력으로 몰아 숨통을 조여 문닫기 일보 직전에 코로나가 덮쳤다.
문재인은 경제 실패를 코로나에 덮어 씌웠지만 중소기업은 최저임금 30% 인상 근로시간 51시간 단축으로 반수 이상이 문을 닫았다. 여기에 문재인이 중국우한 코로나를 수입하는 바람에 세계 179개국이 한국인 입국을 거부 대기업마저 문 닫기 일보 직전이다.
통계청이 4월17일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3월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9만5000명 줄어 2009년 5월 이후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 취업자의 이면을 보면 더욱 심각하다.
통계상 취업자로 분류된 일시휴직자 수가 160만7000명으로 전년 대비 무려 126만 명(363%)이나 폭증했다. 현재의 기업 환경을 볼 때, 이들 중 상당수는 직장에 복귀하지 못할 수도 있다. 세금으로 노인 임시 일자리 만드는 데 집중해온 문재인의 일자리 분식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
더 심각한 건 이제 시작이란 사실이다. 3월 취업자가 급감한 업종이 도소매·숙박·음식업 등 서비스업에 집중됐었지만, 그동안 한국경제를 지탱해온 자동차·철강·항공 등 기간산업마저 급격히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주력 산업이 일제히 보릿고개에 처한 2분기에 진짜 위기가 온다”는 대한상의 4월16일 대책회의 결과는 절규이자 비명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코로나 탓, 전 정부 탓, 야당 탓만 하면서 총선에 돈 퍼주어 금권 부정선거를 했다.
민주당이 총선 공약에서 탈원전 소득주도성장정책을 뺀 것은 스스로 경제 실패를 인정한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계속 실패한 정책을 추진하면서 반기업·친노조 정책을 강화해 갈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은 경제위기를 공산협명의 기회로 삼고 있다. 이제 경제파탄 부정선거 원흉 문재인 퇴진위한 제2 4.19 혁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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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잡아먹는 사자가 된 문재인
코로나 사태가 2분기 중에 진정되지 않을 경우 올해 경제성장률이 -1.2%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한국경제연구원이 -2.3% 전망치를 내놓았고, 노무라증권을 비롯한 해외 기관들도 '마이너스 성장'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 한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1980년 오일쇼크와 1998년 IMF 외환위기 두 번뿐이었다.
문재인 소득주도성장정책으로 작년 성장률이 금융 위기 이후 10년 만에 최저인 2.0%로 추락한 데 이어 올 연초에도 생산·소비·투자가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내수가 쪼그라들고 수출까지 감소하면서 자영업 서민 경제가 무너지고 기업들이 멍들었다.
지난해 코스피 상장 기업의 21%가 영업이익으로 은행 이자도 내지 못하는 한계 기업으로 전락했고, 전체 상장 기업의 악성 재고도 1년 새 10%나 증가해 역대 최고로 올라갔다.
경제의 주동력원인 제조업이 침체에 빠져 공장 가동률이 금융 위기 이후 가장 낮은 70%대로 떨어졌다. 일부 산업 단지는 가동률이 50%대로 낮아져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로 주저앉았고, 단지마다 공장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이 모든 일이 코로나 사태 이전에 벌어졌다. 문재인의 온갖 자해정책으로 100만명 가까운 자영업자들이 줄도산하고 일자리가 사라지는 고용 참사가 벌어진 것도 코로나 이전의 일이다.그 위를 코로나 충격이 덮친 것이다.
항공·관광·외식·패션 분야는 아사직전이고 석유·화학·자동차·조선·중공업 등 주력 산업의 대기업들도 인력 감축, 무급 휴직, 감산에 나서면서 필사적으로 생존의 발버둥을 치고 있다.
직원 월급조차 주지 못하고 알짜 사업부문 매각에 나서는 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기업 열 곳 중 아홉 곳이 "앞으로 5개월을 못 버티겠다"고 했다는 설문 조사도 나왔다. 무엇보다 한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미국 경제가 심상치 않다.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2분기에 마이너스 30%로 폭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상상도 못 할 수치다. 한국 경제에 밀려올 쓰나미 역시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지금 정부의 대책들은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중소기업에만 집중돼 있다. 총선 승리위한 현금살포로 2차 추경까지 합하면 선거선심자금만 수십조원에 달한다.
주력 산업의 기둥인 대기업들도 유동성 확보에 비상이 걸렸는데 이들에 대한 정부의 고려는 거의 없다. 이대로 가면 몇 개월 안에 대기업들도 자금난에 몰려 흑자 도산에 빠질 위험성이 크다. '설마' 할 일이 아니다. 선거에 이겼다고 이 심각한 위기가 없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위기의 한국경제를 불난 집 불구경하듯 하고 있다. 부정선거원융 경제실패원흉 문재인 처단이 시급하다. 20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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