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정 은 이는 이미 죽은 사람이다.
요즈음 연일 각 언론사의 기사 란에는 김정은에 대한 신변 이상설이 온 지면과 언론매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김정은의 유고에 대하여는 미국이나 서방 언론에서 특별하게 중요한 기사로 연일 대서특필하고 있다. 문재인 종 북 정권은 김정은의 신변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 면서도 구체적인 해명을 하길 꺼려하면서 구렁이 담 넘어 가듯, 김정은의 이상설에 대하여 침묵하고 있다. 나는 이미 금년 1 월 2 일에 올린 금년 경 자년 국운에 대한 글에서도 분명하게 김정은과 문 재인에 대한 얘길 지적한바가 있다.
올해 남북의 백성들은 무척 곤란한 일을 겪을 것이다. 우리나라 경제는 엄청 나빠질 것이고, 귀신모를 죽음의 고통을 수천만 명이 겪을 것이고, 남북한 왕들의 천명이 다하는 해이다. 라고, 분명하게 적시한바가 있다. 안동 촌노가 올린 글은 단 십 분이면, 수십 수백 명이 펌을 해간다. 그래서 나는 원문을 올리고 난 다음에는 일체 수정이나 교정을 하지 못한 다는 것이다. 언젠가 나와 친한 미국의 교포 교수분이 하시는 말씀이 안동 촌노 김 성복님의 글은 미국의 백악관이나 미국의 정보기관이나 교포신문에서도
스크랩을 하여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역시 내가 잘 알고 있는 북한 고위층 탈북자분들도 북한 통전부나 김정은 핵심에서도 안동 촌노의 글은 꼭 스크랩을 하거나, 분석을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2011 년 내가 조선닷컴 천자토론마당에서 역시 그해 2011 년 2 월 7 일 국운에 대한 글을 올리면서, 김정일의 죽음을 정확하게 내가 예고한 대로 그해 12 월 20 일에 김정일의 사망을 정확하게 예언을 한 것이 날 자 조차 틀리지 않고서 맞추었다는 것이다. 내가 그 원 글을 올리면서, 이곳 조 토마와
프레 시안 경향 한겨레에서 글 쓰는 통전부의 세작들이 나의 글에 이런 댓글을 달은 적이 있다. 김정일 위원장이 안동 촌 노 니 놈이 말한 대로 죽지 않으면, 니 놈은 거짓 무당이고 토론방을 떠나야 할 것이라고, 야유의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분명하게 그들에게 대답을 한 적이 있다. 내가 올린 글에 김 정은이가 금년 12 월 20 일까지 안 죽으면 나는 분명하게 토론방을 떠날 것이라고 말을 한 적이 있고, 그로부터 2011 년 12 월 18 일 오전 8 시 20 분에 김정일은 초대소 특 각에서 기쁨조의 배위에서
복상사를 한 것이다. 그리고 이틀 후인 12 월 20 일 오후 12 시 정오방송에 김정은의 사망에 대한 북한 중앙 방송의 이 춘희 앵커로부터 방송되었다. 그리고 얼마 후, 미국의 정보기관에서 나를 찾아온 적이 있었다. 어떻게 당신은 김정일의 죽음을 열 달 전에 알고 있었나 ? 라고, 나에게 질문을 했고 자기들의 정보기관에서 김정은의 건강과 신변에 대한 감정 결과로는 김 정은이가 삼년이내에는 죽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귀하께서는 어떻게 김정은의 죽음을 사전에 알고 있었습니까 ? 라고, 질문을 해왔는데
나는 이렇게 답변했다. 나는 관상학을 오래도록 연구한 사람이고, 사람의 관상을 보고서 그 사람의 생사와 운명과 길흉화복을 거의 맞출 수가 있다. 물론, 주역과 내가 오래도록 공부한 역학의 통계로 집대성한 사주와 관상학의 기초가 되지만, 내가 어릴 적부터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다른 세계관에 의한 나름대로의 경험에 의한 것일 수가 있다. 라고 답변을 한 적이 있다. 그렇다면 이번에 김정은의 유고사항 역시 김정은 은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김정은의 유고사항이 북한에서 재빨리 공지하지 않는 이유는
북한의 체제상, 북한은 김일성 왕조세습 집단체제이고, 김 정은이가 8 년간이란 긴 세월을 통치하면서 북한을 일인 독제체재로 권력을 잡아 왔기 때문에 북한의 후계구도가 확실하지 않는 지금의 현실에서 김정은의 사망소식이 북한 주민들에게 그대로 전해지면, 그야말로 북한의 체재는 사상누각이 될 것이고, 북한 군부간의 충돌은 불가피 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박정희 정권의 경험을 보아서 잘 알 것이다. 박정희는 그 당시로 보아서는 막강한 일인 체재의 군사독재 체재였고, 모든 명령 계통은 박정희의 생각대로였던 것이고,
감히 군부 쿠데타란 엄두도 못 낼 철옹 성이였다. 그런데 박정희의 핵무기 개발로 인한 미국의 카터와 사이가 좋지 못한 박정희 정권으로서는 박정희의 공화당 정권을 교체하려면, 박정희의 제거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카터는 박정희의 친구이자, 권력 서열 2 위인 김재규를 꼬드겨서 박정희를 시해한 것이다. 박정희를 시해한 미국 카터 행정부의 전술적 원인은 박정희의 가장 절친한 김재규를 이용한 것이고, 김재규는 박정희를 제거하였지만 대한민국을 접수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전두환이란 복병이 숨어 있었다는 것을 김재규나
카터행정부도 전혀 몰랐다는 것이다. 그런데 북한의 김 정 은 이는 미국에서 사실 제거하려면 식은 죽 먹기 보다가 더 쉬운 것이지만, 국제 여론상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고 북한은 인류멸망의 핵무기까지 이미 80 여기를 생산해서 갖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트럼프가 김 정은이를 이란 민병대 사령관처럼 간단하게 제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만약에 김정은을 잘못 제거해 버리면, 김 정은이가 보유하고 있는 80 여기의 핵폭탄이 세계 곳곳으로 흩어져서 폭발한다면, 그것은 바로 인류멸망의 전초전이 될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김정은을 직접 제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김 정은이가 병사[病死]하도록 미국은 바랐다는 것이고, 하늘이 도우 사 김 정은이가 오래도록 앓고 있던 뇌혈관의 병이 심화되었고, 그로인해 뇌사상태로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이다. 그런데 북한의 실세 권력의 핵심인 군부에서는 자기들 나름대로 북한을 수습하기 위해서 시간끌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전혀 이런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는 것은 김정은의 유고가 발생되면 문재인 정권은 그야말로 사면초가이다. 미국의 트럼프가 문 재인을 그냥두지 않을 것이다.
아마 이란 민병대 사령관의 재현이 불 보듯이 뻔하다. 하도 지은 죄가 만아서 말이다. 그리고 21 대 국회의원 200 명이고, 삼백 명이고 그것이 다 샛 빨 간 빨갱이라고 해도 문재인 하나만 살아지면, 그것들은 서리 맞은 뽕나무 잎이 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