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선거의 개연성과 필연성
유시민의 더불당 180석 예상과 실제가 딱 맞아 떨어졌다.
4.15 투표 후 출구조사 발표는 사전투표 결과 값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사전투표 결과 값을 보텐 것과 거의 일치 했다.
투표성향이 전혀 다른 구로구와 강남구 압구정동의 선거 결과가 같았다.
컴퓨터를 조작한 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오류로 조작을 입증할 근거가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본 투표 선거 결과와 사전투표 결과 값이 더불당과 통합당의 본 투표 결과 1:1 사전투표 결과 4:1지지율로 판이한 결과 값은 조작하지 않고는 나올 수가 없는 것으로
수학자 통계학자 물리학자 등이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 밖의 잡다한 부정선거 의심 사례가 개인 방송을 통해 발표되고 있으나 기존 메이저 언론에서는 부정선거는 있을 수가 없다는 근거 없는 소리만 보도하고 있다.
출구 조사 발표와 전자 개표 결과가 같다는 것은 미리 숫자를 세팅해 놓지 않고는 나올 수가 없는 것이 명백한 것이다.
컴퓨터는 사람이 입력한대로 움직이는 기계에 불과하다. 전자금융사기가 존재한다는 것은 컴퓨터는 조작가능하다는 직접적 증거가 된다. 그럼에도 기존 메이저 언론과 통합당 내의 낙, 당선자 할 것 없이 마치 부정선거를 조사해 본 것처럼 확신에 찬 근거 없는 소리만 하는 것이 너무나 이상하며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다. 또 하태경의원은 이런 합리적 의심사례에 대해 강력 처벌해야할 것처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선거를 관리하는 집권세력은 전 정권을 적폐로 몰아 마구잡이로 처벌한 결과 그들도 정권을 잃는 순간 그렇게 처벌 받게 될 개연성은 충분하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부정사례는 문 정권의 도덕성과 법적 정당성을 상실했음을 입증한 것과 다름없다. 문정권의 실정은 극에 달하고 있었으나 중공에서 발생한 코로나를 차단하지 않고 불러들임으로써 전국을 코로나에 힙 쌓이게 하여 실정이 묻혀버렸다.
이것도 일종의 선거 조작 개연성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통합당은 문정권의 선거개입 금융비리 등 정권의 치명적 사건 등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기는커녕 적폐로 몰릴까봐 전전긍긍 지금도 부정선거에 대해 말을 못하고 있다.
선관위는 경찰의 사표수리도 되지 않은 경찰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황운하가 사의를 표명했다는 이유로 더불당 공천이 적법하다고 유권 해석하여 공천을 받도록 도왔다.
앞으로 모든 공직자는 사의 의사표시로 선출직에 출마하도록 허용할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것은 황운하를 공천하지 않으면 정권이 치명적 내상을 입게 될 것을 염려한 정권 실세의 공작이나 압력이 없지 않고서는 선관위가 스스로 이런 무리수를 둘 이유가 전혀 없는 개연성으로 볼 때 필요충분조건으로 필연이 되는 것이다.
훨씬 전 문재인 당선 후 얼마 되지 않아서 이해찬의 20년 나아가 50년 장기 집권 플랜도 있었다. 오늘 다시 더불당에서 대통령 중임 개헌론이 나왔다.
이러한 복합적 우연의 일치는 결코 우연의 일치라고 볼 수가 없다.
우연이 자주 반복되면 조작 개연성은 충분하고 따라서 필연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야당은 중앙선관위에 투 개표함과 동원된 컴퓨터와 액셀 파일등 조작 가능성이 있는 모든 관련 자료에 대해 증거 보존신청을 하고 부정선거로 민의를 왜곡하려한 세력을 응징하여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여야 할 의무가 있음을 알아야할 것이다.
만일 컴퓨터를 조작했다면 본 투표함과 사전투표함의 차이로 당락이 뒤바뀐 곳 몇 곳만 정밀 검표해도 쉽게 입증 가능할 것이 아니겠는가. 이과정도 들통 나지 않기 위해 조작 개연성은 충분하다. 그런데 통합당 낙선자들 중에서 민경욱 의원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전혀 그럴 의사를 비치지 않고 있으니 이것을 밝히려는 학자들만의 노력으로 잘 될 수 있을 것인지 매우 염려되는 것이다.
20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