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갑제는 지만원 박사의 518의 북괴군 침투설을
전면 부정했다. 박 원순 아들의 가슴팍 사진도
맞다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지 박사가 무서웠던지 시비를 걸지 못하고 공병호의 415 총선 조작설을 수치도 틀렸다며 부정했다. 그런데 왜 대문 글을 내렸을까?
조갑제 닷컴의 대학교수들의 논객들마저 조갑제
이론을 모두 성토했다. 정황증거라고는 하지만 접지도 않은 투표용지가 속출했고 모두가 1번에 기표된 사실, 참관인의 서명을 떼어내고 위조한 사실, 파쇄한 투표용지에
기표한 흔적이 이 있고 대량으로 발견된 점 등만 보아도
수학이고 통계학이고 따질 것 없이 부정선거인 것이다.
27개소의 유권자 수 보다 투표자 수가 많은 것은 어찌
설명하나? 이게 유력한 증거들이지 왜 정황증거인가?
가령 차용금증서에 차용인이 자기의 서명이 아니라고
부인했을 때 국과수에 의뢰해 차용인의 서명이 맞다. 라는
감정결과가 나왔다면 감정서는 재판의 승패를 가리는 증거가 되는 것 아니겠는가?
조작선거인지 아닌지 논란이 심하다.
자신이 있다면 뚜껑을 열어 지문채취도 해보고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확인하고 조작이 확실하면 재선거를 실시해야 될 것이다. 박 정희 정권의 유정회, 6공 때 3당 합당 등은 평가는 할 수 있지만 그게 그렇구나 하고 국민이 이해할 수는 있었다. 그런데 이번 총선은 헌법유린과 주권찬탈이 직접적이고 노골적으로 일어났다.
눈 감고 아웅 하는 식으로 넘기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지 모르는 엄중한 사건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