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26.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모음 및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11:32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재인 망친 망국경제
- 4월 자동차 수출,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부품업체들 연쇄도산 우려도 커져
- 3월 '코로나 백수' 160만명… 대기업 4곳중 1곳은 신규채용도 포기
- [사설]전 국민에 10兆 살포하며 고용 유지엔 달랑 5000억
- [朝鮮칼럼 The Column] 미래를 위협하는 두 가지 나쁜 선례 분열, 재정의 둑도
- [사설] ‘그냥 쉬었다’ 237만 명, 일터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
- [사설]자동차·석유화학 등 기간산업 위기… 지원 늦으면 경제 전체 흔들려
- [사설] 경제활성화 급선무라면서 '소주성 강화'는 모순이다
-[사설] 민노총, 이 위기에도 '해달라'만 있고 '하겠다'는 없는가
- [오피니언] 사설고용지원·노동개혁 병행해야 코로나 危機 넘을 수 있다
- 대낮에도 셔터 내렸다… 여기는 '쇼핑 1번지' 명동
- [사설] 反기업법 1300개 대기 중, 국회 통과하면 경제 엔진 멈춰 설 것
- [사설] '해고 금지' 요구 노총, 기업 죽으면 '해고할 것도 없다'
- [사설] 정부 지원 가뭄에 허덕이는 소상공인 살리기 시급하다
- [사설]재난지원금 100% 주자는 여당, 나랏빚 말고 재원 마련 방안 있나
- [사설] 고용 유지해야 지원? 기업 지원해야 일자리 지켜진다
- [사설] 신산업 인력 전망, 교육·노동개혁 못 하면 무슨 소용 있나
- 4월 1~20일 수출 -26.9%...99개월 연속 월간 흑자행진 멈추나
- [오피니언] 사설 ‘경제 중대본’ 擧國체제로 再도약 방안까지 추진해야
- [사설] 코로나 지원금, 피해 저소득층에게 신속·집중 지급해야
- [사설] 재난지원금 문제만으로 언제까지 아웅다웅할 건가
- [사설] '기업 생존' 안 되면 '고용 유지' 지속 불가능하다
- [사설] 선거 때 코로나 지원금 활용하고 이제 그 책임은 야당에 떠넘기나
- [사설] 일자리는 결국 기업에서 나온다
- [오피니언] 사설 제조 대기업 일제히 유동성 위기…국가 토대가 흔들린다
- [사설] 신라젠·라임 사건, 권력 개입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 [사설] 정부 '기간산업 주식 취득', 경영개입으로 이어져선 안 된다
- [사설] 일자리 위기 극복, 제도개혁 없이 재정 퍼붓기만으론 어렵다
- [사설] 종부세 완화 없던 일? 집권여당의 말이 이리 가벼워서야
- [사설] '스스로 부자라 생각하면 돈 반납하라', 이런 정책도 있나
- [사설] 조폭 조직원 채용 공고와 다를 것 없는 건설 노조 공고
-[최보식 칼럼] 잠깐 유행에 편승해 팔랑귀처럼 움직여선 안 된다
- 총선 참패 정권의 오만과 무능, 위선에 대한 기억마저 지워버렸다
- [사설]마이너스 성장 속 “버티기 어렵다” 아우성… 지원책은 발표만 요란
- [사설]재난지원금, 원칙도 재원대책도 없이 ‘기부금’ 방식 의존할 건가
- [사설] 원격진료 같은 혁신으로 마이너스 성장 극복해야
- [오피니언] 사설 코로나 초입부터 逆성장…이제라도 경제기조 바꾸라
- [오피니언] 사설 기간산업 지원, 고용 강제도 경영 간섭 여지도 없어야
- [오피니언] 사설 기간산업 지원, 고용 강제도 경영 간섭 여지도 없어야
- [오피니언] 시론-이신우 논설고문 한국 民主政의 비극 ‘포퓰리즘’
- [홍찬식 칼럼] 아파트값 폭등이 총선에 미친 영향
- [사설] "재난지원금 분담 못 한다"는 지자체, 적자 국채 90조 될 수도
- [오피니언] 사설국민연금 석 달 만에 47兆 손실…‘코드 운용’이 禍 키운다
- [사설] 원격진료 같은 혁신으로 마이너스 성장 극복해야
- 사설] 알짜 독점 공기업까지 적자…공공부문도 경영합리화 나서야
- [사설] 올 국가채무비율 45% 육박…국민에게 실상 제대로 알려야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 [사설] 포퓰리즘과 디폴트 끊임없이 반복하는 아르헨티나의 비극
- 예비타당성조사도 생략하고… 文정부, 남북철도 재추진
- 美-獨서 거세지는 우한 코로나 '중국 책임론'..."우한코로나로 시진핑 멸망""고의적이라면 책임져야"
- [朝鮮칼럼 The Column] 우리를 지킬 '최후의 보루'
- [사설] 코로나 '중국 책임론' 둘러싼 국제 갈등, 심상치 않다
- CNN “김정은 위중한 상태”… 청와대 “북한 특이동향 없다”
- [단독] 이광호 靑 교육비서관, 지인 회사 주식 2만주 보유… 공직자윤리법 위반 논란
- 美언론 “北김정은, 수술후 중태...트럼프 행정부, 김정은 생사 확신 못 해"韓정부는 "특이동향 없다"
- [김용삼의 세상만사] 김씨 조선 세습왕조의 비운
- [오피니언] 사설 동해북부선 추진, 평양병원 지원…北 도발 안 보이나
- 거대정부의 진격, 악수의 종말… 코로나 이후 달라질 10가지
- [사설]김정은 건강 이상설… 모든 가능성 놓고 차분히 대비하라
- [사설]韓美분담금 이견 장기화, 유동적 안보상황에 동맹균열 없어야
- [사설] 글로벌호크 도착 비공개…군의 북한 눈치 보기 그만해야
- [사설] 김정은 건강이상설…北 급변사태 얼마나 대비하고 있나
- 굴지의 원전기업서 '밑 빠진 독'으로…두산重, 결국 공기업화 되나
- [사설] 현금 말라가는 기간산업, 긴급지원 더 머뭇거릴 시간 없다
- 北의 심장이 이상하다
- [사설] 요즘 軍에서 연발하는 황당한 일들, 붕괴 수준 아닌가
- [사설]중국, 코로나 은폐·통계조작 사과하고 피해 복구 앞장서라
- [오피니언] 사설트럼프가 거부한 방위비案, 이제 文대통령이 결단해야
- [단독] "北 김정은 식물인간 상태… 관(管)으로 영양 공급받고 있다"
- 로이터 통신 “중국, 23일 김정은 도울 의료진과 관리들 북한에 파견”
- [사설]사병은 카톡방에 암구호, 장교는 장군 도청… 얼빠진 軍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 '최적최' 최강욱…이번엔 '허위사실 적시' 혐의로 시민단체에 또 고발 당해
- [조동근 칼럼] '제로 그라운드' 이기에 우파 복원할 수 있다
- 진중권, 최강욱에 "완장 차고 설치는 꼴 가관…재판 잘 받아라"
- "내남편은 與의원 비서관...목 조르고 강간·낙태 강요"
- [사설] 선거 이기자 "세상 바뀌었다"며 쏟아내는 여권 막말
- [사설] 단독 처리 의석도 부족해 野 손발 묶는 法부터 만드나
- [사설]선거 뒤끝 좌우 극단세력의 도 넘은 조롱과 음모론
- [사설] 한 자릿수 확진자 성과…‘제2의 싱가포르’는 경계하라
- 2번 고발, 1번 기소 '피고인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대위원장 선임
- 방통위, TV조선 '조건부 재승인'-채널A '철회권의 유보' 결정...언제든 승인 취소할 수 있는 명분 만들었다
- [오피니언]사설 권력범죄 피고인들의 막말과 적반하장, 與黨 입장 뭔가
- [오피니언]사설野 참패하고도 자리싸움, 중진들부터 白衣從軍해야
- 경찰 서면조서, 백지로 돌려보낸 최강욱
- 어이구! 민주당 어기구의원, 유권자에 "개자식이네" 욕설 의혹
- [시론] 보수엔 축복, 진보엔 毒일 수 있다
- [사설] ‘개헌, 검찰총장 얘기 그만’ 여당 대표 쓴소리 일리 있다
- "본선거 기간에 돌반지 300개·골드바 25개 나돌아"… 대전 '금반지 게이트' 의혹 제기
- 최강욱 첫 재판서 “검찰, 언론과 짜고 여론몰이” 무죄 주장...檢 “근거 있는 얘기냐”
- [오피니언] 사설 與비례당 해체·합당은 野 상황과 무관한 정치적 당위
- [오피니언] 시론-김종호 논설고문 ‘法治 뒤엎기’는 총선 民意 아니다
- [사설] '젊은 보수'가 비전과 패기로 당의 활로를 열어야 한다
- [사설] 검찰총장 협박한 최강욱, 경찰엔 '백지 조서'까지 보냈다니
- [단독] "누가 내 명의로 이미 투표했다"… '부정선거' 靑 국민청원 일파만파
-"전국 43곳서 관외·관내 투표율 99% 일치"… 사전투표 부정 의혹, 공식 제기
- '부정선거 논란' 부담 됐나? 남영희 돌연… '윤상현과 171표 차 재검표' 철회
- 野민경욱, 총선 부정선거 의혹 제기..."어떻게 세 후보의 사전 관내-관외투표 비율이 똑같을 수 있나?"
- 남정욱 칼럼] '한 표 줍쇼' 시대의 종말
- [단독] 또 있다… 오거돈 부산시장 '성추행 피해자' 최소 두 명 넘는다
- [단독] '성추행 사퇴' 오거돈…6개월 전 "소도 웃을 일, 100억원대 소송" 적반하장 태도
- 박원순 서울시장 비서실에선 '성폭행'… "경찰, 직원 입건수사"
- '여성' 최우선이라더니… 부산시도, 서울시도 '성추행'… "민주당 민낯" 여론 격분
- 민주당 소속 오거돈 부산시장, 20대 여성 공무원 성추행 파문으로 전격 사퇴
- '오거돈 사퇴' 기다렸다는 듯… "조국 부산시장" 추대 움직임
- [사설]오거돈 성추행 사퇴, ‘미투’에도 바뀌지 않은 지도층 성윤리
- [사설] 오거돈 시장 성추행 사건, 시장직 사퇴로 끝날 일인가
- [사설]오거돈 성추행 사퇴, ‘미투’에도 바뀌지 않은 지도층 성윤리
- '부정투표' 3대 의혹 사실인가?… 전문가들 "불가능 가까운 일" "분명 특이한 현상"
- [사설] 부산시장의 추한 퇴장과 총선용 '사퇴 공증서'
- 오거돈·김경수·송철호 재판받게 됐다···정말 하나 된 부·울·경
- "민주당, 총선 영향 두려워 '오거돈 성추행' 눌렀나?"… 이언주 "배후 규명" 요구
- 총선 끝나자 터져나온 오거돈의 성추행
- [사설] '부산시장 성추행' 유권자들은 알 권리 있었다
- [사설] '여성 비하 방송' 두 번이라더니 23번, 민주당이면 거짓말해도 되나
- 친문에 찍힌 정세균···난데없는 '전재산 기부' 폭격 맞았다
- [사설] 황금연휴 긴장 풀리면 방역 성과 물거품 된다
- [사설] 오거돈 시장 성추행 사건, 시장직 사퇴로 끝날 일인가
- [오피니언] 사설 공무원 直言도 틀어막는 文정부의 위험한 국정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