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승리에 도취한 문재인과 민주당 분노한 민심 짓밟아
민주당 검찰총장 흔들기 중단하고 국난 극복과 경제회생에 올인 성과내야
검찰학살 문재인·추미애, 검찰총장 사퇴요구 최강욱 우희종 김용민 황운하 쓸어내야
민주당은 총선에 이겼으니 도둑이 포졸 때려잡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나서
민주당을 지지하는 김정란 교수, 야당 지지자들을 친일파·외눈·천박 딱지붙여 매도
김정란교수 미래통합당 당선시킨 대구는 독립해서 일본으로 가라는 막말과 조롱
태영호 당선 강남을 북한식 발음을 '력삼력(역삼역)', 지역 아파트는 '푸르디요(푸르지오)'로 매도
총선에 승리하자 민심을 짓발는 문재인과 민주당
4·15 총선을 부정선거로 승리한 여당의원들이 오만방자한 발언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윤리도덕을 파괴하고 나라를 내전상태로 몰고간 ‘조국 사태’ 관련 피고인 최강욱이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압박은 도를 넘고 있다. 조국 아들의 허위 인턴증명서를 발급해 준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열린민주당) 당선자는 페이스북에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도록 갚아주겠다”는 글을 올려 빈축을 샀다.
더불어시민당의 우희종 공동대표는 “서초동에 모였던 촛불 시민은 힘 모아 여의도에서 당신의 거취를 묻고 있다”며 노골적으로 윤 총장 사퇴를 거론했다. 민주당에선 “윤 총장이 직권을 남용하고 있다”(김용민 당선자)거나 “검찰이 출마를 방해했다.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황운하 당선자) 발언이 잇따르고 있다.
조국 전 법무장관 일가 비리,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 등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자 윤 총장을 ‘배신자’로 낙인찍고 검찰과 각을 세워 온 인사들이다.
부정선거로 거대여당이 되었다고 거들먹거리는 것도 볼썽사납지만 협박에 가까운 발언은 법치주의를 짓밟고 있다. 이들은 모두 검찰에 기소되어 재판을 받는 자들인데 재판을 무력화 시키려하고 있다.
문재인이 울산시장 부정선거에 개입되어 이를 덮으려고 검찰을 대학살 했다. 그러자 그 졸개들이 문재인 같은 행세를 하는 것이다,
특히 최강욱 당선자는 4월21일 첫 재판을 받았다. “완장 차고 설치는 꼴이 가관”(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이란 비판이 아니더라도, 청와대에 몸담았던 법조인 출신답게 성실하게 재판에 임하는 게 도리다. 독선과 오만을 보이면 민심의 심판을 받는다.
총선이 끝났으니 민심 짓밟아도 된다는 철면피한 인간들이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부정선거로 총선승리에 취해 파티를 벌일 때가 아니다.
국민이 거지가 되어 가는데 헌법개정 국가보안법폐지를 주장하는 인간들은 대한민국 역적들이다. 코로나 국난 극복과 경제 회복이 발등의 불이다. 문재인을 제거하지 않고는 코로나 바이러스도 경제코로나도 제거할 수 없다.
기고만장한 대깨문과 민주당 당선자
민주당 비례정당 당선자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이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도록 갚아주겠다"고 했다. 검찰·언론 '개혁'을 거론하며 "부패한 무리의 더러운 공작" "사악한 것들"이라고도 했다. 최강욱은 조국 아들 입시 비리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중에 있다.
또 청와대 비서관 시절 비상장 주식(액면가 1억2000만원)을 보유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시민단체로부터 검찰에 고발되기도 했다. 민변 소속 변호사는 "(인사 검증하는) 공직기강 비서관이 (주식 보유 승인) 절차도 몰랐나"라고 비난했다.
최강욱은 같은 당 비례대표 후보였던 황희석 전 법무부 국장은 검찰을 겨냥해 "망나니들이 칼춤을 추고 있다"고 비난했다. 총선 압승 이후 여권에선 "윤석열은 사실상 식물 총장" "촛불 시민이 (윤 총장) 거취를 묻고 있다" "검찰 정리"라는 말을 쏟아내고 있다.
'윤석열 검찰'이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공작 사건이나 여권 연루설이 제기된 라임·신라젠 비리 의혹 등을 파헤치지 못하도록 압박하는 것이다. 민주당이 선거에서 이겼으니 도둑이 포졸 때려잡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김정란 교수는 "(야당이 이긴) 대구는 독립해서 일본으로 가시는 게 어떨지"라고 했다. "눈 하나 달린 자들의 왕국"이라고도 했다.
통합당 TK 휩쓸자…친노 시인 김정란 "대구, 독립해 日 가라"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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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후보를 뽑은 송파을에 대해선 "천박한 유권자들"이라고 했다. 선거에서 상대 당에 표를 줬다고 친일파·외눈·천박 딱지를 붙인다. 친여 네티즌들은 탈북자 태영호 당선자(강남갑) 를 집중적으로 조롱하고 있다.
북한식 발음을 흉내 내며 강남 지하철역을 '력삼력(역삼역)', 지역 아파트는 '푸르디요(푸르지오)' 등으로 바꿔 불렀다.부정선거로 이긴 민주당에서 쏟아져 나오는 막말과 조롱 속에는 상대방에 대한 적개심과 경멸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민주당 패거리들은 야당에 표를 준 1200만 국민이 전쟁에서 패한 적군 포로들로 취급하고 있다. 군사혁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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