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국회의원 선거가 조작되었다고 정말?
문재인 정권의 실정이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마당에 더불당이 국회 전체의석의 60%를 차지하게 된 이유가 매우 궁금한 것은 둘째고 아무리 그 이유를 찾으려고 해도 도무지 찾을 수가 없던 차에 드디어 늦게나마 오늘 그 이유를 찾을 수가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작이란 것이다.
이런 와중에 부정선거 의심 주장에 대해 과학적 반박과 증거도 없이 입을 봉하려는 작태는 또 무엇인가. 그것도 미래 통합당 당선자 낙선자 할 것 없이 부정이 아니라고 거드는 수준을 넘어 이런 주장을 타도하겠다고 설치는 자도 있는 형편이니 문재인에 세뇌된 것일까. 독재타도를 외치던 자들이 이제는 자신들의 행위가 자신들의 타도 대상이었던 그 대상으로 전락하기라도 한 것일까.
명색이 민주주의를 한다는 자들이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주장에 귀를 열고 이유 있는 것인지 한번쯤은 따져 봐야할 것 아닌가. 터무니없는 주장인지의 여부는 그 후에 자연스럽게 판가름 날 것임에도 불구하고 입부터 틀어막겠다고 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 부정이 있어 애써 감추려는 것이 아닌지 의심만 증폭시킬 뿐이다.
대부분의 언론도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펴고 있지만 이들 주장과는 다르게4.23 김광일의 입 TV 발표를 보면 박영아 교수의 주장을 충분한 이유 있는 주장이라고 말한다. 이 주장은 오프라인 상의 부정보다는 온라인상의 부정 가능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컴퓨터 조작이 가능한 것이라면 선거에서 컴퓨터 조작도 가능할 것은 매우 당연한 것이 상식이며 합리적 의심이 되는 것이다.
서울 태생의 서울대 물리학과와 펜실베이니아 대학 대학원 물리학 박사 출신인 명지대 박영아 교수의 주장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 주장이 매우 설득력이 있어 여기에 옮겨 본다. 서울에서 이런 결과가 나오려면 ½⁴²⁴의 확률, 인천 등 수도권지역은 1000개의 동전을 흩뿌려 던졌을 때 모두 같은 면으로 나오는 경우의 수와 같다는 의미라고 하는데
이것이 가능한 일인가.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는 조작하지 않고는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없다는 결론인 것이다. 여기서 424는 서울의 동 수를 1000이란 숫자는 인천 등 수도권 동수를 의미한다.
또 한 구독자의 주장이 있는데 “출구 조사”는 당일 투표소에서 나오는 사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임에도 “사전투표 결과를 합산한 것”과 일치할 수 있나 하는 의문이다.
이 또한 마찬가지로 조작하지 않고서는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없는 것 아닌가.
또 투표성향이 전혀 다른 서울 구로구와 압구정동의 결과 값이 같이 나왔다는 것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이는 조작자 누군가의 미처 생각하지 못한 조작 오류일 가능성으로 보이는 것으로 나는 위의 주장에 100% 지지를 보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중앙선관위는 홈피에 액셀로 띄어놓은 결과를 훼손하지 않고 잘 보존하여 박영아 교수의 주장이 옳은 것인지 틀린 것인지를 가려야만 할 것이다.
나는 만약 조작이 있었다면 조작에 가담한 사람은 소수의 사람 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알게 되면 비밀유지가 어려울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기 때문이다. 선관위도 몰랐을 수도 있다.
컴퓨터 전문가를 정권 실세 누군가로부터 소개 받아 원활한 전자 투개표를 의뢰 했을 뿐 조작하라는 지시는 없었을 수도 있지만 그 컴퓨터 전문가가 정권 실세의 지시로 조작에 가담 했다면 말이다. 선관위는 알고도 못 본 체 모른 척 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그러나 박영아 교수는 그 흔적은 남아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하니 우리 모두 박영아 교수가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는 것이 도리가 아닐런지요?.
202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