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거돈 부산시장의 행방을 주시하라 !
우리나라 두 번째 도시인 부산 직할시를 관장하는 오 거돈 부산시장이 어제 성추행에 대하여 용서를 빌면서, 자기는 시장 직을 내려놓고 어디론가 살아졌다는 것이다. 오 거 돈 이가 성추행을 한 여성은 이번 사건에 대하여 경찰에 고발한 것이 아니고, 시민단체에서 경찰에 고발을 했고 오거돈은 작년에만 해도 전혀 그런 일은 없었다면서 강력하게 오리발을 내 밀었고, 부산시장 오 거 돈의 최 측근들 조차 이번 사건에 대한 것을 전혀 몰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거돈은 무엇 때문에 자기 스스로 성추행 사건에 대하여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부산시장직을 사퇴 했는가 이다. 오거돈은 노무현을 따르던 사람이고, 노무현 정권 당시에 해양 수산부장관까지 한 사람이고, 엄밀히 말하면 노무현의 정권시절부터 노무현의 파로 불리었던 사람이고, 문 재인이가 대통령이 되고 난후,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에 출마하여 부산직할시장에 당선된 것이다. 그런데 이번 4, 15 총선에서 부산과 경남에서 더불어 민주당이 김 두관 하나만 당선시켰고, 전부 야당인 미래통합당으로 당선이 되었다는 것이고, 더불어 민주당 쪽에서는 울산 송 철호 시장에 대한 윤 석 열 검찰의 부정선거 수사에
칼끝이 문재은의 청와대까지 치고 들어가자, 무엇인가 민주당과 청와대는 이번 사건을 희석시킬 희생양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래서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와 더불어 집권당 수뇌부들은 이미 노무현의 떨거지로 문재인 정권에서는 별 볼일 없는 오 거 돈을 이번에 희생타로 내세운 것이고, 오거돈은 어제 사퇴를 했다는 것이다. 아마 오 거 돈의 성격으로 보아서는 그동안 행정고시로 국가공무원으로 30 년을 봉직했던 사람이고, 노무현 정권당시에 해양수산부장관이란 보직까지 받고 정계에 투신한 사람이 다른 것도 아닌, 여성 공무원의
신체접촉을 강제로 하면서 성추행 범이라는 남자로서는 가장 더러운 잡 법으로 낙인찍혀서 그의 공직 40 년이 허무하게 종지부를 찍었다는 것에, 그는 지금 죽고 싶은 마음뿐일 것이다. 그가 막다른 선택으로는 자기의 주군인 노무현과 자기의 절 친인 노 회 찬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 가 하는 우려도 엿보인다. 그래서 옛말에 남자는 평소에 세 가지를 조심하라고 했다. 첫째가 입이고, 두 번째는 손이고, 세 번째는 배꼽아래 잠지 끝이라고 했다. 그 옛날 영웅호걸들은 권력을 탐하는 것은 돈과 권력을 얻고, 예쁜 여자를 얻는 것이
영웅호걸의 기상이라고 했다. 그래서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이 세상을 살다가 갔지만, 권력을 지나치게 탐하거나 돈과 여자를 너무 밝히다가 결국은 자기가 힘들여 일군, 명예와 생명까지 잃어버린 역사를 우리는 수없이 보아 왔다. 만고영웅 초패왕인 항우도 결국은 우미인 때문에 자기의 제국과 권력 명예까지 일순간에 잃어버린 것이다. 지금 소위 민주화를 떠벌리고, 떵떵 거리면서 잘 살고 있는 종 북 좌파들의 여성 편력에 대하여는 재론할 가치조차 없다. 인권과 여성 평등을 자고나면, 주절거리는 자들이 자기의 몸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서 온갖 더러운 짓을 다하는 자들이 바로 문 재인을 죽자 살자, 따르는 종 북 골수주사파들이다. 자기 자신의 몸도 가정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수신제가도 못하는 자들이 어찌, 치국 평 천을 논할 것인가 말이다. 참으로 사람의 인피를 뒤집어쓴, 들짐승들 보다 더 못한 저질 잡종들이다. 멀 잔아 오 거 돈 이가 노무현과 노 회 찬 이처럼, 이상한 자해 행위를 하면서 울산시장 송철 호에 대한 윤 석 열 검찰의 칼날을 피해보고자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 청와대에서는
오 거 돈을 희생양으로 삼은 것은 아닌지 잘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