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의 착각인가, 상습적 이적행위인가
유승민, 그는 따뜻한 보수가 아니라 싸늘한 배배꼬인 꽈배기 좌파라고 생각한다. 유승민은 대통령 후보군에 끼이니까 그것을 진짜 인기로 착각하고, 그 착각을 악용하여 자기당을 파괴하는 에너지로 활용하고 있다. 유승민은 그를 대통령 후보 순위에 들게 만든 자들은 반미 친북 좌빨세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범빨갱이들이 유승민을 역선택하여 과대망상증에 빠뜨려 분란을 선동하여 우파당을 파괴하려고 여론조작을 한 것이다.
그러나 유승민은 차기 대통령후보 군에 들어 한껏 고무되어 바람난 사람처럼 착각을 하는 것 같다. 착각의 자유가 무한대라는 것을 모르고 하는 짓일까? 유승민은 어리석은 우파당이 자멸로 가는 고비마다 나타나 자멸의 속도에 가속도를 내는 짓을 반복하고 있다. 매우 질이 나쁜 자다. 유승민은 피아를 구분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우파당을 파괴하려면 차라리 정의당이나 민주당으로 가라.
어제 그는 <통합당, 자멸로 총선 참패…사전투표 조작설 그만해야>한다고 말했다. 유승민처럼 자당 통합당이 자멸하기를 고대하는 자의 속셈을 잘 나타낸 말이다. 그러나 이 말에 동의할 사람은 우파당을 완전히 절멸시키려는 자들 외에는 아무도 없다. 유승민의 이러한 행위는 남의 마음을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 성격장애인의 짓이다.
유승민이 이번 총선 참패와 관련해 <우리를 보고 궤멸·폭망·몰락, 이런 말을 하는데 자멸이라는 표현이 제일 정확하다>고 쓴소리를 했다고 한다. 공천을 망친 공동정범이 황교안-김형오-김세연-유승민인데 그가 무슨 개소리를 하나? 사실상 이번 4.15 공천도 유승민과 안철수가 원하는 공천을 하다가 깽판 공천이 된 것이다.
황교안과 김형오는 애초부터 태극기 세력의 대표인 조원진과 김문수, 그리고 윤창중 같은 선명 우파인사와 먼저 통합을 하고, 그다음에 공천 여유가 있으면 유승민과 안철수에게 아무 조건 없이 통합당에 들어오려면 오고, 오기 싫으면 치우라는 식으로 말해야 되었다. 그러나 황교안과 김형오는 우파인사들을 씨앗만 남기고 완전히 없애려 했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 깽판 공천이 유승민과 김무성이 중심이 되어 작당한 합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유승민은 <강성 보수 유권자에게 호소하고 싶은데 우리는 이대로 가면 또 진다. 대선이 2년도 안 남았는데 이기려면 변해야 한다> 고 말했다. 이번에 좌파가 저질은 부정선거나 그것 때문에 우파가 패배를 한 것은 황교안이 유승민-김형오-김세연의 말을 듣다가 총선 분위기를 망친 것이다. 선거를 망친 자가 원인을 딴 데로 돌리려는 것은 다음에 또 그런 짓을 하겠다는 것과 다름 없다. 유승민은 기생충처럼 자기의 숙주당 우파당이 완전히 죽어야 당을 떠날 것 같다.
유승민이 현재 나타난 부정선거의 상황을 몰라서 좌파당을 편드는 것이 아니다. 유승민의 정신 속에 좌파의 뿌리가 있기때문에 그런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반면에 많은 애국우파 인사들은 이번 부정선거는 내무장관 최인규를 사형까지 당하게 만든 3.15부정선거보다 더 심한 부정선거라는 것에 공감한다. 부정선거 사례는 차고도 철철 넘친다.
그러나 유승민과 이준석이 이번 총선을 유별나게 공정한 선거라고 설레발을 치는 이유를 알만하다. 유승민이 혼자서 깽판을 쳐도 우파당은 초죽음을 하는데 이준석까지 세트(set)로 작당하여 우파당을 깨려고 하니 우파당이 망하는 것은 필연이고, 그래서 그들은 좌파당의 역선택 가짜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이다. 유승민과 이준석은 선거 비방일랑 말고 차라리 정의당이나 민주당으로 가라. 꼴도 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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