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통치할 여력은 없을 것이다.
지금 세계 언론은 연일 북한 김정은의 생사를 두고서 죽었다. 안 죽었다, 뇌사상태니 하고 설왕설래를 하고들 있다. 왜, 세계가 김정은의 신변에 대하여 이렇게 호들갑을 떨면서 세계적인 이슈로 몰고 가는 것인가는 이미 여러분들도 짐작하고 있을 것이다. 북한의 꼬마수령 김 정 은 이는 이미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트럼프와 정상회담을 무려 두 번이나 한 관록을 가지고 있고, 트럼프가 김정은에 대하여는 애정이 ? 각별한 사이였고, 세계 최빈국이고 국력이 보잘 것 없는 북한의 김 정 은 이를 이렇게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지도자 트럼프 대통령이 우대해 주는 이유도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북한은 사실 중국영토의 부속국가에 준하는 사실상 중국이 아니면, 하루라도 살아 갈수가 없는 중국의 식민지라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은 광활한 영토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보잘 것 없는 국력을 가지고 조그마한 면적을 가진 북한을 저토록 암 닭이 알을 품고 있듯이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중국은 광활한 영토와 15 억이란 엄청난 인구를 가진 나라지만, 중국의 국경에 인접한 나라들이 거의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부국이란 것이다. 러시아 일본 인도
멀리는 대서양 넘어 미국이란 최강대국들이 중국의 광활한 영토를 넘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의 정치지도자들은 지난 역사를 보드라도 자기들의 영토 확장과 국경 수비에 엄청난 국력을 투자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중국이 조금 살만하니까, 인접국에 대한 경계심과 동북아시아의 패권에 힘을 쏟고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 가장 자기들과 국경을 맛 대 있으면서 힘이 약한 우리 한반도를 자기들의 영역 권에 두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 역시 강력한 힘을 가진 일본과 중국 러시아의 먹이사슬에
항상 걸 리 적 거리는 것이다. 다만, 중국과 일본 러시아는 한반도의 영토점령에 목적을 두고 있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저들은 영토 확장에 대하여는 전혀 관심이 없는 나라이다. 다만 자기들은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 태평양과 동구권에 대하여 자기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패권경쟁에만 미국은 열공[列供]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은 세계 1 ~ 2 차 대전에 참전을 한 것이고, 2 차 세계대전에 일본과 독일과의 전쟁에서 연합국의 승리에 발판을 만들어 준 것이고, 일본과 이탈리아 독일연합군과 러시아 미국
영국 프랑스 연합군이 2 차 전쟁에 이긴 것은 바로 미국이 만든 원자폭탄 때문이다. 가공할 인류대학살의 원자 폭탄 두 방에 일본은 손을 들었고, 독일 역시 패전을 한 것이다. 그리고 75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인류멸망의 강력한 원자탄이 이제는 세계에서 북한을 포함하여 8 나라가 수십 개 내지 수천 개의 핵폭탄과 수소폭탄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지금 세계 8 개국에서 보유하고 있는 핵폭탄만 해도 그것을 전쟁에 사용한다면, 우리 지구는 수십 번 콩가루가 되고도 남는 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핵폭탄을 지금 사용한다면,
인류멸망은 기정사실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그야말로 흔적도 없이 우주 속에서 살아질 것이다. 핵폭탄의 위력은 이미 2 차 대전 당시 일본 나가사키 히로시마 두 곳에 투하된 위력을 보았으면 잘 알 것이다. 그러나 지금 세계 핵 보유 국에서 갖고 있는 핵무기는 과거 75 년 전 핵폭탄의 수백 배 수천 배의 위력을 가진 핵폭탄이란 것이다. 그런 것을 북한의 정신이상자인 김 정은이가 70 여개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 정 은 이는 입만 열면, 세계 최강대국인 그것도 핵무기를 수천 개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트럼프에게 까불면, 미국을 초토화 시키겠다고 공갈 협박을 떨고 있는 것이다. 자국의 인민들은 배를 굶기고 인권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면서, 오직 김일성 왕조 독재집단을 영원토록 계승하기 위해서 넋 나간 소릴 질러대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트럼프는 김정은을 기분 나쁘지만 어르고 달랜 것이다. 꼭 핵무기를 사용해서 세계전쟁을 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 우리가 경제적으로 도와 줄 것이니까, 핵무기를 제발 폐기만 해달라고 김정은과 무려 세 번이나 정상회담을 열었지만, 결국은 무위로 돌아간 것이다. 그러나 김정은은
자기의 거대한 몸집을 감당하지 못해서 뇌출혈로 쓰러졌고, 지금은 생사 불명의 뇌사상태란 것이다. 그렇다면, 북한의 정치지도자가 유고상태에서 이 위기를 과연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는 정답은 없다는 것이다. 중국의 시 진 핑 이가 위기의 북한을 건사[乾飼]할 여력조차 없다. 그러나 자기들의 날개인 북한을 중국의 시 진 핑 이가 호락하게 내어 줄 것이라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는 지금 위기상황이란 것이다. 혹자들은 김 정은이가 죽고 나면, 대타로 김 여정을 세운다고 했으나 그 말을 모두 개가 짖는 헛소리다.
지금 북한의 체제는 김정은을 중심으로 결속되어 왔다. 그런데 김 여정이가 김정은의 친동생이고, 백두혈통이라고 말들 하지만, 이미 북한 군부와 민심은 김일성 왕조를 떠났다는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이 붕괴되면, 군부 간에 내전상태로 될 것이고, 그동안 북한 정권에 부역을 했던 남조선 총독부의 세작들이 낱낱이 밝혀질 것이니, 이제 저들을 일망타진할 절호의 기회로 보인다. 아마 박지원 임종석 같은 놈들은 외국망명길을 알아볼 것이다. 문재인은 벌서 태국으로 도망갈 준비를 마친 상태이지만 ?
역시 하늘은 무심하지 않다는 것이다. 결국 정의는 불의를 이긴다는 것을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