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 한다더니 바로 조갑제 같은 가짜 보수를 두고
할 말이다. 그의 두뇌는 아주 단순하다.
제 머리로 계산이 안 되면 통계도 없고 과학도 없다.
그는 언론을 맹신하고 언론이 어용이 되면 그도 바로 어용으로 돌변한다.
그의 자산의 전부가 조선일보 기자다. 이게 망가질까 두려울까?
조갑제가 감옥에 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라 본투표에서는 이기고 사전투표에서는 지는 경우는 산수만 해도
부정인 것이다. 더불당의 지지자만 사전투표에 몰리나?
오히려 50대 이상이 3-40대 보다 더 많은 숫자가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나?
고로 415 총선은 조작선거다.
조갑제는 이런 식이다. 범 여권과 범 야권의 본투표와 사전투표를 합한 숫자도
범 여권이 조금 더 많지 않느냐? 이런 계산 같다.
멍청한 인간! 이 계산에는 이미 63대36 같은 조작된 표가 작동해 있다는 것을
까마득하게 모르는 조갑제다.
이런 부정은 전국적으로 발생한 현상이다. 투표율 100%가 상회하는 지역이 27개 지역이라고
한다. 조 갑제의 논리로 설명해 보기 바란다.
우환코로나 위로금인지 뭔지? 총선기간에 발표한 것이 위법이 아니라꼬?
조갑제가 말해 보라! 내가 시골 마을 면사무소에 볼 일이 있어 들렸더니
사람들이 북적대고 있었다. 코로나 위로금 신청자들이란 것이다.
이것이 금권선거가 아니면 뭘꼬? 이 미친 조갑제야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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