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을 비롯한 586주사파 빨갱이들이 하지 못할 일은 없다. “거짓말도 백번하면 진실이 된다”는 레닌의 교리를 뼛속에 새기고 사는 놈들에게 도덕성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세상에 하지 못할 일은 없다.
빨갱이를 추종하는 공산권국가의 도덕성이 끔찍스럽다는 것은 천하가 아는 사실이다. 짱깨역병을 퍼트려 인명을 살상하는 중공이 그 책임을 미국에 전가하는 뻔뻔함이 빨갱이들의 본질이고, 짱깨 똥구멍 빨아주는 것이 최고의 영광인 문재앙 개새끼가 하지 못할 일은 없는 것이다.
당장 담넘어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의 천인공노 할 악마나 저지를 악행을 찬양하는 빨갱이의 도덕성이 문재앙의 본질이고 문재앙 주변이 들러붙어 국가의 피를 빠는 586주사파 빨갱이들의 본질이 다를 것이 없을 것이다.
인간의 도덕성은 짐승과 구별 되는 특징 중의 하나이다. 모택동이 저지른 7,000만의 피의숙청, 스탈린의 2,000만의 피의 잔치를 통해 인간이 죽어갔다. 문재앙은 그런 살인마를 추종하는 악마새끼가 아닌가 말이다. 역사가 증명하듯 빨갱이가 저지른 피의 잔치는 빨갱이가 짐승과 다르지 않음을 대변하는 것이다. 따라서 문재앙 개새끼는 짐승과 다름이 없는 것이다.
수천만 북한동포가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 악행으로 짐승보다 더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개백정 개정은 똥구멍을 빨아주는 문재앙에게 곧 인간개백정 개정은이 뒈질지도 모른다는 비보를 듣고 얼마나 낙담할지 애닳아진다.
빨갱이의 도덕성이 이러한데 못할 것이 무엇이고 할짓 못할짓 가릴 이유가 무엇일까?
부정선거로 말이 많다. 수조분의 일을 뚫고 나타나는 확률적 기적이 선거판에서 일어났다. 나는 통계학자가 아닌 이상 그 불가사의한 통계학적 수치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지는 않겠다. 상식적으로 바라만 보아도 옥황상제나 가지고 놀 경우의 수가 잔치를 벌렸다.
굳이 통계를 들먹이지 않더라도 지나가는 똥개도 알고 코웃을 칠 일이 한두가지일까?
비례정당 득표율에서 미통당의 미래한국당이 더불어섹스당의 더불어시민당을 이겼다. 그래서 사전투표에서 미통당의 후보자가 더불어섹스당의 후보자에게 참패했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그러니깐 대가리 깨진 반푼이들이 후보는 더불어섹스당을 찍고 비례정당은 미통당의 미래한국당을 찍었다는 것인데, 문재앙 똥구멍 빨아주는 것이 가문의 영광인 대깨문들이 그런짓을 했을리도 만무하고 더구나 좌와 우가 극명하게 갈린 이번 선거에서 위와 같은 둘도 없을 경천동지할 일이 벌어진 것이다.
비례정당 투표는 투표지가 길어서 수계표를 했다. 따라서 조작질이 불가능하다. 검증을 위한 재판이나 가처분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뒷구멍으로 빼돌린 투표용지는 하늘로 솟았을 것이고 빨갱이들의 극악한 염병지랄은 계속 될 것이다.
천하의 개거지로 살던 한국인을 세계 최고 수준의 부자로 만들어준, 짱깨보다는 10배는 잘살게 해준 박정희 대통령보다 짱깨새끼들보다 10배는 거지로 살게 해준 북괴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을 추종하는 빨갱이에게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나는 극히도 상식적으로 살아간다. 거창한 구호나 화려한 도덕성은 지나가는 개 아가리에 물리고 산지 오래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상식적인 가치에 충실하게 살아간다. 더구나 먹고사는 것이 우선이라 허구헌 날 분쟁의 첨단에 서서 소송서류에 묻혀사는 밥벌이 때문에 상식적인 삶 보편적인 삶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빨갱이새끼들아 적당히 하고 살아라
선한 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남는 법이다. 그러다 벼락맞아 뒈진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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