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체재는 곧바로 사상누각처럼 무너진다.
오늘 제하 신문과 언론에 대서특필되는 내용 중에 김정은의 신변에 이상이 생겼다는 얘기들이 봇물 터지듯 흘러나오고 있다. 미국의 시엔 에이 뉴스에서는 김 정은이가 급성 심근성으로 수술을 받았으나, 수술을 한 후로 상태가 좋지 못하여 지금 뇌사상태에 있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정권의 통일부 부대변인은 김정은 위원장은 지금 북한 지방에 체류 중 이고, 건강 상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여 진다고 했다. 그러나 정기방송이나 유 튜브 방송에서는 오늘 하루 종일 김정은의 건강 설과 평양 봉쇄의 기사를 보면 북한은
지금 급변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고 했다. 안동 촌노가 금년 2020 년 1 월 2 일 이곳 논 객 넷 토론방에 경 자년 국운에 대한 글에 분명하게 적시한 바가 있지만, 금년 한해는 경제적으로 엄청난 고통이 따를 것이고, 수천만의 생령들이 귀신모를 죽음을 당할 수도 있고, 남북한 왕들은 금년에 천명[天命]을 다한다. 라고,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그리고 북한의 김 정 은 이는 금년에 목숨을 잃을 것이다. 김 정 은 이를 극하는 성씨는 황 씨와 최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했고, 문재인은 오히려 김정은을 도와주는 사주라는 것을 올린 지
벌서 4 개월만이다. 그리고 금년 경 자년은 음력 4 월이 두 달인 윤달이 든 해이다. 4 월에 윤달이 든 해는 거의 국난이 일어났던 해이고, 나라의 운명이 바뀐 것이 여러 번 있었다는 것이다. 부처님 오신 날이 이번 달 양력 4 월 30 일이지만, 불교계에서는 다음달 4 월 초팔일인 양력 5 월 30 일에 부처님 오신 날을 연기한다고 했다.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4 월 초팔일을 다음달 윤달 4 월 8 일로 연기한 것으로 보여 지지만, 이것은 수 백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오늘 뉴스를 보면, 김 정은이가 뇌사상태로 신변 이상설을
모든 언론들이 특보내지, 속보로 기사를 송출하고 있지만 이미 김정은의 실각은 예정된 것이고, 김일성 정권을 유지한 권력의 중추는 사실상 북한의 강력한 군부였던 것이다. 막강한 실세권력을 누렸던 김일성 김 정일이도 군부를 제대로 움켜지지 못했는데, 막강한 군부의 실세들이 애송이 김정은에게 무지막지하게 제압을 당 한 것에 군부는 절치부심 지금까지 기회를 노렸고, 김정은 제거의 쿠데타를 여러 번 시도했지만, 번번히 김정은 친위부대에게 제압당한 상태이다. 그런데 지금 북한 군부의 권력 실세들은 김정은의 말 한마디에
그야말로 지옥과 천당을 하루에도 수없이 오고가는 실정이다. 그래서 김정은의 신상에 어떤 변고가 생기면, 그것은 북한 군부의 실세들이 김정은과 김정은의 친위부대를 일격에 격살[擊殺]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는 것이다. 이번 4 월 15 일 김일성의 생일날인 태양절에 북한 최고의 권력자인 김정은과 김 여정이가 김일성 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금수산 태양 궁전에 김일성 생일 참배를 하지 못했다는 것은 분명하게 김정은과 김 여정의 신상에 엄청난 급변사태가 왔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들이 김정은 일가의
신변 이상을 아무리 숨기려 해도 수일 내로 알려지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북한 권력의 상층부도 북한의 2 천 오 백만 북한 인민들의 모든 입을 틀어막지는 못한 다는 것이다. 아무리 독재정치를 오래하고, 인민들의 입과 귀를 막고 눈을 가린다고 해도 그것이 어느 순간에 봇물처럼 터지면, 그때는 그 어느 것으로도 통재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정은의 유고소식이 정확하게 들어 나고, 70 년 동안 억압됐던 김일성 왕조 독재 정권의 허상이 사실대로 밝혀지면, 북한의 인민들은 그야말로 민주화를 갈구하는 투쟁이 용수철처럼
튀어 오를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북한의 정권은 무너지고, 군부의 권력들이 각자도생의 난장판이 될 것이다. 우리가 그나마 다행인 것이 김 정은이가 죽어지면, 남한의 종 북 주사파들의 설 자리가 없어지고, 저들 또한 각자도생의 길을 택할 것이고 자칫하면 한국은 내전의 상태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의 속성을 속속들이 체험했으니 그나마 좋은 경험을 쌓은 셈이다. 비록 비싼 투자는 했지만, 이래서 하늘은 공평무사하다는 것이고, 정의는 반드시 불의를 이긴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