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정신 가다듬기를!
메이저 신문들이 거이가 그렇지만 20일 조선일보 칼럼난에도 배성규 정치부장이란 자의 이름으로
" 음모론은 그만, 못나서 진 거다"
라는 썰을 포스팅 했다 조선일보마져 재앙정권에 알아서 기어주는 판국이다.
이 칼럼은 야당이 못나서 져놓고 뭔 음모론이냐면서 선거 끝나기만 하면 부정선거라며 개표조작이니 뭐니 하는데 모두 뻥이었었고 그건 패자들의 넋두리에 불과 했었다 이번도 그런 거니까 입 다물고 있어라 고 한다 또 조선일보 기자들이 사전투표자들에게 물어보니까 절반 이상이 “야당이 싫다”했다면서 “완패하고 나서 남 탓 하는 것만큼 추해보이는 건 없다”고 훈계한다.
이런 게 어떻게 거대 일간지, 게다가 명색이 보수우파랍시는 신문의 태도인가 자유총연맹 총재였던 김경재씨가 “이번선거는 총체적 부정선거 였다” 했는데 과연 총체적 부정인지는 수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상당부분 문제제기가 많은 게 사실이다
특히 사전투표에서 여러 케이스들이 터져 나오고 있으며 이봉규 티뷔 등 여러 채널에서 지속적으로 부정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의 주권 행사 기회는 투표인데 이에 부정이 있다면 국민 우롱이요 국가의 기본 인프라를 흔드는 행위다 작은 혐의도 명백히 밝히라고 외쳐야할 언론이 이따위 장난을 해대고 있으니 질 나쁜 행위다
여러 가지 의심 사례가 있지만 이번 기독자유통일당이 55만 표라는 건 신기하리만큼 이상하다 4년 전에 77만 표였는데 오히려 여기서 더 후퇴한 55만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광화문의 거대한 열기를 경험한 사람은 누구도 납득 못할 것이다 지난 10월 3일의 운집은 단군 이래 최대라 해 과언이 아닐 것이다
못해도 2백만은 되지 않을까 싶다 보통 3백만이라고 하며 계속됐던 집회인원 수를 계산하면 5백만 이상이 광화문을 찾았다고 한다. 이중 8,90%가 기독교인이었다는 게 주지의 사실이다 필자도 꾸준히 참석한 편인데 연사들 말고 일반 군중에는 기독교인 아닌 사람 만나기 어려울 정도였다
전광훈 목사가 투옥되고 정당을 창당한 것에 대한 이의 제기자들이 있는 점, 김문수 등이 왔다갔다하면서 실망을 줬던 점 등을 고려해도 납득하기 어렵다 광화문 군중은 일반대중과 달리 기독성도들였다는 점에서 마음이 쉽게 변동되지 않을 콩크리트들이다 신앙으로 고백되는 특수 정신들이기 때문에 쉽게 요동되지 않는다
어떻게 광화문 운동의 집결체인 기독자유통일당이 55만 표란 말인가 주사파정권에게 가장 눈엣가시인 광화문 운동(기독자유통일당)죽이기 음모가 과연 없었을까 윤석열 검찰이 명명백백 밝혀낸다면 반드시 음모가 나올 것이다
이런저런 의심투성이 선거결과들을 보면서 거대신문이 이따위 썰이나 풀어대는 건 나라 망해먹을 공모행위에 다름 아닐 것이다 조선일보! 당신이라도 정신 가다듬기를!
2020.4.20.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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