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의 딸중에 박근혜는 없었다 !
◈ 글쓴이 : 김성복 (안동 촌노) 2014.06.25 ◈ 편집포스팅 : JK EagerFlame ------------------------------------------------------------------------------------------------------- 문창극 총리 청문회가 끝내 무산되고 . . .
참으로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과 울분속에 어제밤은 뜬 눈으로 보냈다.
옛말에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인간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그런데 비로서 안동 촌노 김성복이가 일흔이란 생을 살아오면서,
어제의 일들을 보면서 과연 그 말이 허언이 아님을 실감케 했다.
박 근 혜가 누구인가 ?
지지리도 못살고 민족성이 미개하고 더럽고, 추하고 게으르던 우리 한 민족을 오늘날 세계 200 여 개 국중에서 경제순위 9 위에다가 교육수준 세계 1 위.
철강 1 위. 선박 1 위. 전자아이티 1 위. 체육 올림픽 7 위까지 하고
싸이같은 가수는 세계 빌보드 챠트 1 위를 연속으로 몇번이나 하고 전세계 젊은이들의 우상으로 국위를 선양 하고 있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란 보잘것 없는,
자원 또한 석유 한방울 안 나는 불모지의 척박한 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전 세계인들이 코리아를 연호 하고 있고, 저들이 부러워 하는 나라로 만들어 준 사람 ~ ! " 바로 박정희란 불세출의 영웅이고,
우리 늙은이들이 가장 존경 하고 흠모하고 추앙하는 성웅이다. 그런분의 따님인 박근혜가
종북들에게 대한민국이 유린 당하는 꼴을 보기 싫어서, 목숨 걸고 지켜주면서
그를 지존으로 세워주었더니
이제는 종북들과 한 통속이 되어서 자기 아버지와 우 리세대들이 피땀 흘려 이룬
조국의 강산을 저 무도한 쓰레기 족속들인 김정일 왕가에 헌납하고져 광분하는
모습이 가증스럽다 못해 구역질이 난다. 옛말에 군자집에 군자가 나고, 성군아래 충신이 나고
효자집에 효자난다는 말의 뜻을 무색케 하는 일이 바로 어제 우리가 평생토록 그토록 존경했던 박정희 대통령님의 따님인
박근혜에게 뒷통수를 처참하게 맞을 줄 은 꿈엔들 생각을 했겠는가 말이다. 허나, 안동 촌노는 이미 박근혜가 대통령 후보로 지명이 되고부터,
그의 사상을 의심해온 사람이다.
그가 대통령 후보시절에 동서화합과 남북통일을 입으로 부르짖으면서,
김영삼 역도를 찾아가서 자기 아버지의 죄를 사해 달라고 허리 꺽을때부터
나는 박근혜가 심상치 않게 보였다. 그리고 죽은 김대중이와 노무현이의 묘소까지 가서 과거 자기 아버지의
잘못을 빌고, 광주 오일팔 행사까지 가서 추모하는 광경과 제주 4,3 폭동
현장까지 가서 빨갱이들을 추모 하는것을 보면서
나는 이것은 아닌데 하고, 그를 나무라는 글을 수없이 여러 신문에다가
기고를 한적이 있다. 그리고 그의 주변에는 특정지역의 사람들과
과거 빨갱이 한 사람의 후예들이 박근혜 지근권력의 정점에
들어서는 것을 보면서 나는 앗차했다. 박근혜의 실체와 사상이 무언가 우리가 생각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고서 작년에 그의 실체를 확실이 안 것은 작년 1 월 연초에 나는 대한민국의 국운과 세계적인 중요한 운세를
여기 논장과 논객넷 시민일보에 올리길, 김정은의 수명은 2013 년
12 월을 넘기지 못한다.
다만 개성공단을 우리정부가 철폐했을적에는 김정은의 정권수명이
전격적으로 단축내지 붕괴될 수도 있다고 했고, 김정은이가 죽음으로서
북한은 강 온 군부간에 권력 쟁탈전이 벌어질 것이고 북괴는 결국 망할 것이다. 라는 국운에 대한 운세를 올렸 그 리고, 박근혜가 2 월달에 정식으로 대통령에 취임하고서 얼마후,
북괴 김정은이가 박근혜의 정치력을 시험 하고져 이상한 헛소릴 하면서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 54,000 명을 3 월말에 전원 철수시킨 것이다. 그 당시 박근혜는 핵무기 철폐를 강력히 주창 하면서 사실 북한 김정은이를
압박한 것은 잘한 것인데, 그때 나는 분명히 개성공단 재 가동은
그 어떤 일이 있다고 해도 승낙해서는 아니된다고 수 없이 이곳 논장과
다른 신문에 글을 올린적이 있다.


개성공단을 저들이 스스로 물러난 것은 하늘이 주신 천재일우의 좋은 호기였고, 김정은의 명줄을 끊을 기회였지만, 김 정은이가 기가 죽어서 8 월달에 아무런 전재 조건없이
개성공단을 재가동 하자고 했을적에 박근혜는 반드시 핵무기 우선철폐를 조건으로 해서
시간만 끌었다면 작년 11 월중에 김정은이는 장성택에게 죽임을 당했을 것인데,
애석하게도 박근혜는 핵무기 철폐고, 무어고 간에 아무런 전재 조건없이 개성 공단을
재개해 준 것이다. 나는 그 당시에 박근혜가 무엇때문에 개성공단을 우리가 유리한
외교적 위치에 있으면서도 대체 왜, 개성공단 재개 승인을 해 주었는지
의심이 간다는 것이다.
그렇게 북핵 폐기를 주장 하던 사람이 김정은의 아킬레스건을 잡아보지도 못하고, 개성공단을 재개 해준 것은 종북야권 강력압박과 정부내에서는 물론, 청와대 안에서도 북괴의 고정 간첩이
박근혜를 조종했을 것으로 본다.
개성공단 재가동이 늦어지자, 북괴 조평통에서 이런 말을 했다. 남조선 고위직들이 북조선을 방문했을적에,
우리 북조선에서 향응과 접대를 받은 사실적 동영상을 공개한다는 말이 나오자 얼마있지 않어서 그렇게 강경하던 박 정권이 아무런 전재 조건없이 개성공단을
재개하여 주었고, 그로 인하여 통치 자금줄이 끊어질 찰라에 개성공단을 통해서 종북들의 엄청난 군자금이 합법을 가장해서 물밀듯이 북으로 올라간 것이고 김정은이는 죽음의 문턱에서 기사회생 한 것이다. |
그리고 그로 인해서 김정은이를 죽일려고 했던 장성택이가 대신 죽어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역천[逆天]인 것이다.

박근혜는 하늘의 뜻을 거역하고, 자기 일신의 영달을 위해서 우리나라를
북괴 김정은이에게 양보한 것이고, 한국에서 온갖 기득권을 다 차지한
종북들에게 모든 권력을 나누어준 것이다. 우리 애국 보수들은
이점을 알아야 한다.
우리들은 그 어떤 보상도 국가에 요구한 적이 없다.
그리고 박근혜에게 도움을 요청 한 적도 없다.
우리들은 젊은시절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조국 근대화 사업의 역군으로
피땀흘려 일할 적에도 박 정희에게 그 어떤 보상도 요구한적이 없었고, 오직 헐벗고 굶주리고 개으르고 나태한 민족성을 올바로 지도하고
이끌어 가면서 한강의 기적을 일구었고, 오천년의 지지리도 궁상맞던
가난의 굴레도 벗어던지는 것에 위안을 삼고 그분과 같이
일한 죄 밖에 없었다. 그런데 지금 한번 보라 !
소위 진보의 탈을 쓰고 민주화를 입에 달고 사는 종북쓰레기들은 김일성
왕조정권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무리들이고, 우리가 밤낯없이 일할 적에
저들은 친일파 부모와 조상 잘 둔덕에, 온갖 호사를 다 한 넘들이고,
새마을 사업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우리들을 보고서 비웃고
난장질[亂場嫉]을 치던 넘들이고,
조국 근대화 사업에 초를 치고 반대하면서, 역적질을 하던 넘들이 어느날 민주화의 투사가 되고, 열사가 되고 이제는 대한민국의 권력과
힘을 가진 기득권으로 행세를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들은 박근혜가
자기 아버지의 디엔에이를 다믄 1%라도 받았을 것이니,
대통령 시키면 잘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우리들이 참으로 어리석었다. 이제는 박정희 애국보수들은 어제 날자로 다 죽었다.
이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서 썩어빠진 종북 보수들을 척결하고, 거기에 동조하는 박근혜부터 대통령직에서 퇴진시켜야 한다. 그 리고, 우리들은 우리의 조국 자유민주대한민국을
국난에서 건져내기 위해서는 보수가 아닌, 참 진보로
다시 태동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박정희의 헌 누더기 옷을 벗어던지고서,
새로운 지도자를 우리는 갈망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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