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수 시민단체들이 21대 총선의 사전투표에 대해 수많은 의혹을 제기
하면서...많은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검찰에 고소장 제출내용을
낭독하고...수도권 여기 저기에서 참관인으로 또는 지식인들이 분석한 총선
개표결과에 대하여 통계적으로나 산술적으로 절대 불가능한 개표결과에
이의를 제기한 내용을 공개하였다.
오늘 나에게 날아온 카톡을 보면서 가짜 억지 주장이라기엔 너무나 확실한
사전투표 부정행위 분석에 대해 소름을 느껴 이런 글이 위험하고,
이미 회원님들도 이미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여기지만 이를 공유하고자
다시 재편성해 보았다.
만약에 지금의 여야가 뒤바뀐 경우를 가정해 보자“
박근혜가 건재하고 총선을 치루어 이런 의혹이 만발했다면 벌써 광화문 광장
은 촛불로 뒤덮였을 것이며,서울 시내는 연일 부정개표 시위 집회가 계속되었
을 것이다.
통계적 숫치는(%)오차 범위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게 학계의 정설이다.
다음 두 사람의 경우를 보자!
더불어 민주당 정일영—4월 15일 본선거일—득표수 30,575표
미래통합당 민경욱 —4월 15일 본선거일---득표수 33,933표
더불어 민주당 정일영 —사전(관내/관외)투표—득표수 21,962표
미래 통합당 민경욱 —사전(관내/관외)투표--득표수 15,785표
본선거일 민경욱 3,358표로 이겼지만,
사전투표에서는 정일영이 6,177표를 득표하므로 2,819표 차이로 민경욱이
패배하게 된다.
수도권에서 경합한 여야 의원들 모두가 거의 유사한 득표차이로 통합당이
패배“
이러한 획일적인 수치가 하필이면 수도권 전지역에서만 동일하게 나온다는
것은 통계학/산술적으로 절대 불가능 하다는게 지식인들의 이구동성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사전투표를 한 수도권 시민들중 더불어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았기
때문이라 변명할 수 있지만 한 두군데도 아니고 특히 경합지역에서 두드러
지게 여야가 동일한 표 차이가 나왔다는 것은 중국에서 바코드를 이용하여
해킹 조작했다고 보수단체들은 주장한다.
이번 투표용지에는 중국 공안당국에서 인민 개인별 통제를 위한 바코드로
사용했기 때문에 중국에서 해킹으로 기표를 뒤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이건 매우 타당성있는 분석이라 보인다.
이외에도 소쿠리에 담아 우체국으로 옮기는 기표끝난 투표용지 묶음이 있는가
하면,봉인날인 변조등..수많은 의혹들을 언론은 물론 통합당조차 주디 꾸욱
다물고 있으니,이승만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개표부정은 이렇게 떠들다가
조용해 지고 말 것이라고 보수 국민들이 스스로 양보?하는 미덕을 보인다.
문재인 정권이 중국의 적극적 협조하에 총선을 치루었다면, 북한과 맹약한
경제협력과 철도 항만 도로 건설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놓였다는 강력한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
만약 부정개표가 단 한건이라도 발견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한들,
이 나라는 것 잡을 수 없는 혼란에 휩싸일 것이라 여기는 국민이 없다는게
중론이니 이 재앙을 어이 하리오!
왜? 이런 기막힌 현상이 생길까?
국민 스스로 가슴으로 祖國을 포기하였기 때문이라 나는 확신한다.
코로나는 세계인 전부를 무기력하게 만들었고,우리 국민들 역시 경제파탄에
지치니 정치에 대해선 케세라 세라“란 것이다.
어느 보수 인사가 이런 자조적 말을 내 뱉었다.
재벌급은 벌써 해외로 도피할 만반의 준비를 해 두었을거고,
돈푼깨나 있는 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다가 여차직하면 이민가고,
중산층/서민층은 의욕도 나라에 대한 애착도 없으며,
젊은층은 북한도 우리 동족이니 함께 도우며 살면 될게 아닌가!
청소년은 북한의 장엄한 인민군 사열식과 김정은의 카리스마 넘치는 독재
통치력에 매력을 느낀다나!?
대체 어느 국민이 학생이 부정선거를 외치며 길거리로 뛰쳐 나올 것인가?
우파가 좌파를 이길 수 없는 극명한 차이다.
욱일승천하는 종북 좌파들이 국고를 털어 개처럼 잘 따르는 국민들에게
떡 값으로 가구당 100만원씩 보상하겠다고 선거법 위반을 예사로 했고,
이제 그 실천을 강력히 주장하고 다수로 통과시킬 것으로 보인다.
논객넷님들!
솔직히 우리 자신을들을 돌아 보소!
이러한 글 나부랭이가 문재인 정권의 콧털하나 흔들겠오이까?
이 나라 원로 애국자들이 길 거리에서 부정선거/개표를 겸찰에 고소한다고
목소리가 터지도록 외치지만,아녀자 수십명만이 옳소/박수를 칠 뿐이다.
미래통합당의 이기주의자들아!
100명 모조리 의원 사직서를 던지고 길거리로 나가 목을 내걸고 싸워라!
더불어민주당"이였으면 그러고 남을 것이 아니겠는가?
문재인은 방위비 지연으로 아니 그래도 코로나로 만신창이 된 미국을 지치게
하여 주한 미군 철수는 물론 한미 동맹도 파기하게 만들 것으로 본다.
장담컨대..우리는 국가가 국민의 삶 전부를 책임지는 태어나서 처음 맛보는
그런 세상에서 살 날이 올 것이다.
세계에서 세금이 없는 나라는 조선인민공화국이라고 한다.
반면에 조세가 없는 대신에 노동력을 인민공화국을 위해 무상으로 바친다.
중세기/근세기에도 유일하게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은 노예“라 한다.
북한은 인민을 노예로 여기기 때문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것이다.
허기사 월급이라곤 겨우 3,40원(우리 돈 5만원 정도)이니 세금 부과를 할
수 없을게 아닌가?
이미 정보력이 번개처럼 빠른 논객넷 회원님들이 아시고 있는 내용을 올려
대단히 송구스럽다.
불의를 보고 청년이 궐기하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할 수 밖에 없다.
불의를 보고 군부가 궐기하지 않아도 그 나라는 망할 수 밖에 없다
불의를 보고 언론이 자기 보신에 급급하면 그 나라는 망하게 된다.
비굴하고 더르븐 언론들은 세상이 바뀌는 날 가장 먼저 고사총 세례로
그 임종을 고한다는 것을 모른단 말인가?
이 개보다 못한 것들아!
지금 누리는 호사가 영원하다면 내 목을 따라~
는 비통함으로 장문의 넋두리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