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과 폭동이 중공과 문재인을 망하게 할 것인가.
지구촌이라는 말이 무색해 졌다.
중공우한에서 폐렴이 발생하고
중공은 그곳을 폐쇄하여 암흑세계로 만들었다.
오늘 아침에 you tube 동영상을 보니
우한에서 공안(경찰)차를 뒤집어엎고 대규모 군중이
“우한 짜요!” 를 외치며 압도적인 수로 경찰을 몰며
어디론가 몰려 달려가는 모습의 개인 방송이었다.
그런데 이 나라의 언론매체 어디에서도 이러한 소식을 전하는 곳은 없었다.
지구촌이라는 말을 언제부터 사용했던가. 그러면서 이러한 소식도
1인 개인 방송을 통해 듣고 봐야하는 세상임에도 21세기 지구촌이란 말이
맞는 것일까. 문재인이 한 여러 가지 말 중에 딱 맞는 말 하나가 있다.
지금까지 경험 해 보지 않았던 세상을 맞고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중공 우한 폐렴을 코로나 19로 부르며 중공의 아픔을 함께해야한다며
그들의 입국을 막지 아니하더니 급기야 전 세계인의 우한 폐렴 피난처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집무실을 광화문으로 옮긴다던 공약은 태극기 세력에 겁먹고 空約이 되었다.
국민들은 일자리도 잃게 되어 생활고에 시달리는데 국민 주머니와 재산마저
털어 입국하는 모든 세계인들의 14일 간 격리비용과 또 확진자 치료비 까지도
부담한다고 하니 우한폐렴 피난처로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
이런 세상을 중공과 함께 미리 계획하고 처음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한 것일까.
아니면 일부러 국가 재정을 파탄 나게 해서 북한과 경제평준화를 이루고
적화(평화?)통일 이후의 인민들 간의 소득과 재산 차에 의한 갈등을 미리 예방하고자
하는 깊은 속이 있었던 것일까. 적화든 뭐든 민족통일의 꿈에 절고 중공몽에 절어
중공과 함께 가야 할 운명이기에 중공의 폭동을 알리지 못하게 차단한 것일까.
아니면 4.15 총선 전에 이 땅에서도 우한과 같은 폭동을 두려워해 차단한 것일까.
우한 인들이 내 목숨을 지키려고만 하면 두려움에 떨겠지만
어차피 죽을 목숨이라면 폐렴으로 앉아서 죽는 것 보다는 공산 독재정권과
싸우다 죽을 것을 택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폐렴으로 망할 대상은
우한 인들이 아니라 중공이 될 것이다. 중공이 망하면 김정은 문재인도 덩달아 망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하는 날이다.
20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