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지부상소(持斧上疏)
수신 : 문재인 귀하 (청와대 대통령)
주소 : 03048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1
청와대 (문재인 본인) 02-730-5800/
발신 : 신백훈 하모니십TV 유튜브 방송 대표자
제목 : 문재인 영웅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가 대통령으로 함께 살아가는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안녕한 사람이 있다고 보십니까?
많은 애국자들은 문재인 귀하 때문에 정말 안녕하지 못한 현실을 하루 하루 견디어 가는 운명을 맞아 비통한 심정임을 알기 바랍니다.
1차 내용증명 지부상소를 배달증명으로 보내면서 휴대폰 번호와 메일주소를 동봉했는데도 아직까지 아무런 답장 없이 개무시 하고 있습니다
많은 애국민들이 본 의병이 귀하에게 내용증명을 보낸 것에 대해서 말귀를 알아 먹지도 못할 문재인 귀하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은 헛수고이며, 특히 지부상소라는 것은 옛날 임금을 상대로 한 것인데 문재인을 임금 취급을 하냐는 불만이 있는 반면에 속이 시원하다. 대신 말을 해줘서 고맙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본 의병은 헛수고, 개고생 여부에 불구하고 귀하가 망국으로 달려가고 결국은 국론분열의 내전(內戰)이라는 악순환을 막고자 하는 마음, 하모니십을 발휘하여 귀하의 개과천선을 위해 절규의 글을 보내는 것입니다.
본 의병은 유교철학을 공부하는 유학도(儒學徒)로서 공맹(孔孟)의 교훈 중에서 귀하에게 절실한 구절을 소개합니다.
논어(論語)에 君子之過也(군자지과야) 즉 군자의 허물은 如日月之食焉(여일월지식언)이라 일식과 월식과 같아서 過也(과야) 잘못하게 되면 人皆見之(인개견지) 사람이 모두 저절로 보아 욕을 하게 되지만 更也(경야) 고치게 되면 人皆仰之(인개앙지)라, 사람이 모두 우러러 보게 된다.
콜레기(콜레라 같이 쓰레기 보다도 악독한 나쁜 언론) 언론이 아무리 문비어천가를 불러도 국정의 실정(失政)은 일식과 월식이 생기면 저절로 보게 되듯이 국민이 알게 된다는 것이고,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잘못을 저지를 수 있으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게 되면 국민은 존경하게 된다는 엄중한 교훈으로 귀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러면 문재인 귀하를 저주하고 퇴진하라, 탄핵해라 하는 원한에 사무친 민심을 대반전 시키고, 귀하가 국민들로부터 영웅 대접을 받을 방법을 제시합니다. 귀하가 반 국가, 반 국민의 반역자로 비참한 종말을 피하는 최소한의 방법을 제시하는 바이니 명심하기 바랍니다.
1. 즉각 탈원전 철회하고 원전산업 생태계 부활해야 합니다.
귀하가 똥폼 잡으면서 취임하자 제시한 탈원전 정책에 대해서, 귀하는 지금에는, 속으로 아차 실수다 인정하고 있을 것입니다. 탈원전 취소 늦추다가는 회복할 방법이 없고 나중에 배임죄와 더불어 수십조원 벌금 추진 당할 것입니다. 빨리 대국민 사죄하고 원전산업 부활을 선포하고 원자력학과 학생 전액 국비지원, 관련업계 전폭지원 조치를 해야 용서 받을 여지가 있습니다.
2. 박근혜, 전광훈 두 분에게 공개 사과하고 석방하기 바랍니다.
박근혜, 전광훈 만큼 국가를 위해 헌신 희생하는 사람을 존경하고 스승으로 삼아야 함에도 온갖 중상모략으로 잔인하게 한 것을 뉘우쳐야 합니다. 전광훈 목사가 귀하의 명예훼손 했다면, 귀하는 대한민국과 국민의 명예를 짓밟아 버린 것입니다. 빨리 두 분을 석방 시키고, 박근혜를 국정자문으로 국사(國師)로 모시고, 전광훈 목사에게는 매주 청와대 광야 교회를 하게하고 귀하와 청와대 직원도 예배에 동참 하게 된다면 분노의 민심을 달랠 수 있을 것입니다.
3. 아부꾼, 간신배를 빨리 교체해서 용서 받기 바랍니다.
귀하는 지금 허수아비 인 것 같습니다. 귀하를 망치는 것은 귀하의 측근들입니다. n번방 수사하라고 하지만 손석희 수사를 제끼는 검경이며, 티비조선, 채널A 허가권 농단하는 방통위, 그리고 공정하지도 못한 선관위, 특히 여당 정치인, 여론조작기관, KBS, MBC 등등은 귀하의 종말을 비참하게 만드는 집단임을 깨닫고, 청와대 비서진을 주사파에서 전문가들로 교체 한다면 용서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이외에 귀하의 잘못은 전국교수 6천명 모임에서 지적한 귀하의 100대 죄목과 10가지 대표 이유를 잘 살펴서 교수님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반성하고 고쳐나갈 수만 있다면 우리 역사상 위대한 영웅지도자로 변신하게 될 것입니다.
정교모 -대한민국을 문재인 정권에 맡길 수 없는 10가지 대표 이유
<1. 국정 파탄 선동 정치 >
모든 분야에서 전시행정과 대중영합(포퓰리즘) 정치로 일관하게 되어 국정실패가 회복 불가능한 지경
< 2. 위기관리 능력 부재 >
신종 전염병 위기 상황인데도 전문적 판단 무시, 대통령이 직접 나서 근거 없는 낙관적 전망, 언론과 여론을 동원해 책임을 특정 국민집단에게 돌림으로써 책임정치 외면
< 3. 헌정 파괴 무능 정권 >
헌법을 비롯한 법질서를 준수하지 않고 특정 이념과 집단 이익을 옹호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마저 보호하지 못하는 정책, 정부의 각 기관은 자신들이 해야 하는 업무의 올바른 방향성마저 상실
< 4. 비리 은폐 개혁 후퇴 >
정치권력의 검찰장악을 가속화하는 공수처 설치를 강행하고, 국민적 관심사인 울산시장 선거 관건 개입 건 등 권력형 비리와 부패를 수사 중인 검찰 인력을 이례적인 시기에 비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교체해, 검찰의 중립성을 스스로 훼손함은 물론 역사적 과제인 검찰개혁의 의의를 후퇴시켰다.
< 5. 비과학적 탈 원전 정책 >
세계 최고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자랑하는 한국의 원자력 발전 기술에 대해 왜곡된 정보와 정치적 동기로 탈 원전 정책을 강행함으로써 원자력 학문과 산업 생태계를 파괴하여 학문 후속 세대 단절과 관련 산업 줄도산 및 전문인력 해외유출로 국내 원자력 안전도 보장하기 어렵고 막대한 국가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여 환경파괴를 오히려 부추기고 에너지 안보를 약화시켰다.
< 6. 경제 몰락 국민 타락 복지 >
분배 위주 경제정책과 퍼주기 복지정책은 성장과 분배구조를 모두 악화시키고 일자리 감소와 재정 건전성을 저해하여 현재와 미래의 한국경제를 몰락의 길로 내몰고 있고, 선거철에 선심성 현금 살포로 표를 얻으려는 뇌물 복지 정책으로 국민을 무기력하고 정부 의존적인 인간형으로 개조하고 있다.
< 7. 안보 파괴 외교 고립 >
국민에 대한 동의 없이 북한과 남북군사합의를 맺어 군사시설을 철거하고 군사조직을 해체하는 등 군사력을 전반적으로 약화시켰으며, 안보를 위태롭게 하고 외교의 고립과 국격 하락을 자초하였다.
< 8. 정체성 해체 이념 교육 >
전교조 교사의 좌편향 이념교육을 묵인•방조하여 학교교육을 좌파이념의 재생산 기지로 전락시켰고, 역사 교과서의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정신을 부정하였다.
< 9. 동맹 파괴 대중 굴종 >
미국•일본에 의한 통상압력을 가중시키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불안정한 지역패권세력인 중국에 대한 굴종과 전체주의 사회인 북한체제와의 동조의 길로 몰아넣고 있다.
< 10. 국민 분열 전체주의 추구 >
여론조작과 통계조작을 통해 반복되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로 국가체제를 ‘유사 전체주의(類似 全體主義)’로 몰아가 국민의 삶의 질을 현격히 떨어뜨리면서도 자신들은 핵심지배계층을 구성하여 장기집권만을 꿈꾸고 있다.
위에 적은 실정(失政) 10가지를 귀하의 집무실 앞에 액자로 크게 부착해서 경계 삼아 직무를 수행하여 나간다면, 슬기로운 국민들은 귀하의 임기를 보장하고 성원할 것입니다. 이 방법 외로 지금까지 방법으로 꼼수를 쓴다면 귀하의 앞날은 복원력 상실한 세월로 꼴이 되고야 말 것입니다
그리고 3월 26일 천안함 추도식에서 귀하에게 폭침 주범을 밝혀 달라는 고(故) 민평기 상사의 모친 윤정자 여사 진정 애국자로 귀하가 청와대 정중히 초대하고 위로를 해준다면, 귀하는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것입니다. 특히 윤정자 여사님은 1억 8백만원을 국가에 기부한 국민들에게 귀감을 보이신 분입니다. 각별 유념하기 바랍니다.
본 건 의병의 지부상소에 대해서 국가원수모독으로 해코지 하든지 아니면 건의를 받아들여 개과천선 하든지 귀하의 자유 선택입니다.
본 의병은 우리 후손들로부터 망국의 못난 조상, 아니 나쁜 조상이 되지 않으려고 무엇을 했냐고 한다면, 목숨 걸고 문재인에게 지부상소라도 올렸다는 것을 남기고자 하는 것임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오죽해야 이런 글을 쓰는지를 역지사지(易地思之)하기 바랍니다. 귀하의 답장을 국민과 함께 기다려 봅니다.
이 편지로 귀하가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통령으로, 아울러 위대한 영웅으로 변신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0. 03. 28.
발신인 신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