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스스로 자멸의 무덤속에 빠져들고 있다.
꼼수 선거법→꼼수 비례당→국민 우론한 민주당, 정치판 개판만든 민주당 심판해야
민주당이 벌인 막장 선거법, 민주당 위성정당 ‘비례민주당’ ‘더불어시민당’, 정치 암흙사
문재인 입 김의겸·칼 황희석 최강욱·김정숙 친구 손혜원 주축이 되어 ‘더불어시민당’창당
“마음에 큰 빚”이란 문재인의 조국 지지에 ‘문빠’들의 금태섭 공격 경선 탈락시켜
문빠들이 모여 조국지지정당 ‘더불어시민당’ 만들고 이해찬은 민주당 위성정당 인정
코로나·경제위기·북핵 3개의 태풍이 한반도 덮쳐도 문재인은 방관 총선승리에 매진
좌파지식인이 ‘민주당만 빼고’라는 칼럼을 썼는데도 반성않고 민주당은 필자를 고발
코로나·경제위기·북핵 3개 태풍 한반도 휩쓸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에 살게 되어
중국과 운명공동체라며 코로나 수입 사망공동체 만들어 9241명 감염 131명 사망
반미외치던 문재인에게 미국은 600억 달러 한·미 통화스와프로 안전판 마련해 줘

문재인이 파논 함정에 문재인이 빠져
민주당이 만든 막장선거법으로 ‘비례민주당’ ‘더불어시민당’, 을 만들어 스스로 국민과의 약소을 짓밟았다. 민주당의 막장정치에 국민들은 지쳤다. 민주당에 의해 한국정치가 거꾸로 가고 있다. 꼼수선거법이 꼼수비례정당을 낳고, 꼼수 비례정당이 꼼수 공천을 낳고 있다. 문재인 3년 공권력과 법질서가 무너지고 윤리도덕가치가 짓밟혔다.
민주당은 조국지지자들을 끌어안으면 중도층 지지율이 이탈하는 것을 막기 위해 조국지지자들로 위성정당 ‘더불어시민당’을 만들어 조국지지자들을 결집시키고 있다. 문재인 입-김의겸. 문재인의 칼-황희석·최강욱. 김정숙 친구 손혜원이 주축이 되어 ‘더불어시민당’을 만든 것은 “마음에 큰 빚이 있다”는 문재인 발언과 무관치 않다. ‘문빠’들은 조국과 공수처에 부정적이었던 금태섭을 집중공격 경선에서 실격 시켰다.
권력자가 던진 한마디가 광신도 지지자들을 부추겨 수천만 명의 인명을 앗아간 중국 문화혁명의 홍위병이 있다. 문빠들의 형태가 홍위병과 다를 게 없다. 민주당은 김의겸 정봉주 문석균(문희상 국회의장 아들) 문제 등에서 운동권 출신 전략가들의 조직답게 좌파승리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더불어시민당’을 만들었다.
문재인은 경제를 망치고 코로나에 엎어 씌우더니 국민들 민심이 동요하자 기업을 찾아다니지만 기업투자는 살아나지 않고 기업 해외 탈출은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아직도 정신 못 차라고 실패한 소득주도성장과 “포용성장 정책이 성공하고 있다”고 외치고 있다.
문재인 숨통을 조이는 것은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문재인은 취임 초부터 소득주도성장·친노동·재벌개혁으로 기업인들 숨통을 조여 가며 민노총 점수 다는 경제정책만 실행 했다. 여기에 기고만장한 민노총은 혁명군이 되어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기업인을 폭행하고 공권력을 무력화 시켰다. 대기업을 적폐로 몰아 숨통을 조이던 민주당과 좌익들은 경제가 파탄나 국민들이 아우성치자 기업을 찾아다니며 사정을 해보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3년 동안 문재인에 당할 대로 당한 기업들은 문재인 끝날 날만 기다리며 기업을 해외로 이전하거나 투자를 줄여가고 있다. 문재인과 민노총 쇠파이프 피하기 위해 기업이 문을 닫고 해외로 떠나면서 소득주도성장 정책으로 활력을 잃은 경제가 주저앉고 있다.
오죽했으면 문재인과 민주당을 지지해온 좌파지식인이 ‘민주당만 빼고’라는 칼럼을 썼는데도 반성하지 않고 민주당은 필자를 고발했다. 또 문재인 앞에서 “(경기가) 거지같다”고 한 시장 상인이 문빠들에게 시달리자 문재인은 안타깝다 면서도 문빠들을 겨냥한 말이 아니라며 그들 편을 들었다.
권력자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루려고 밀어붙이면, 필연적으로 어딘가에서 탈이 난다. 권력자의 한마디가 일선에선 지상명령이 되고 골수분자들에 의해 법치까지 짓밟히게 된다.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이 문재인 위해 법치와 윤리도덕마저 짓밟고 있다.문재인은 대한민국 헌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짓밟고 있다. 문재인 말이 법인 세상이 되었다.
휴대전화 압수 등 압박과 감시, 거침없는 보복성 인사로 관료사회는 문재인 혁명군이 되었다. 문재인이 던진 눈뭉치가 눈사태가 되어 민생을 덮치고 문재인과 민주당 까지 집어 삼키고 있다.
코로나까지 정치에 이용하는 문재인
미증유의 거대한 태풍이 한반도를 덮쳤다. 코로나·경제위기·북핵 3개의 태풍이 한반도를 휩쓸고 있다. 문재인이 말한대로 우리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에 살게 되었다. 코로나가 무서워 집안에 감금당했고 마스크 사려고 5시간씩 줄서는 나라에서 살고 있다.
주식 폭락하고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이 문을 닫고 IMF 사태가 재연 될까 걱정인데 북한은 연일 미사일을 쏘고 있다.문재인은 둑이 터져 쏟아져 들어오는 물을 바가지로 퍼내고 있다. 둑을 막지 않고 바가지로 물을 퍼내면서 방역이 지구상최고, 세계표준, 세계 모범사례라 자화자찬만 하고 있다.
코로나를 중국에서 수입하여 코로나정치를 하고 있다. 중국이 우리와 운명공동체라며 코로나까지 수입해 사망공동체를 만들어 9241명이 감염되고 131명이 사망했다. 유엔 193개국 중 179이 한국인 입국을 차단했고 중국조차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외국에 사는 한국인들은 코로나라며 외면당하고 냉대하고 망신을 준다고 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자화자찬하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것이 경제다. 문재인 소득주도성장으로 녹초가 된 경제가 코로나 직격탄에 붕괴되고 있다. 반미를 외치던 문재인에게 미국은 600억 달러의 한·미 통화스와프로 일단 급한 불을 끌 최소의 안전판을 마련해 주었다. 그런데 문재인은 미국을 버리고 백해무익한 중국에 매달려 식민지를 자처하고 있다. 북한이 김정은이 심상치 않다.
4년에 걸친 고강도 국제 제재로 북한의 외화벌이 돈줄이 끊기고 있다. 설상가상 우한 코로나로 인해 북·중 국경을 차단하여 무역은 물론 밀무역도 막혔고 한 해 3억~4억달러를 벌던 관광도 끊겼다. 당장 쌀값, 기름값 등 생필품 가격이 50% 이상 폭등했고 장마당도 썰렁하다. 외환이 고갈되면서 외환위기 가능성도 점쳐진다. 북한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연일 우리를 겨냥한 미사일을 쏘고 연평도 포격을 연상케 하는 서해 섬을 향한 대규모 포격 훈련까지 단행했다.
지난 연말 김정은은 당 전원회의에서 북한이 당한 고통의 대가를 얻기 위해 '충격적인 실제 행동'을 운운하면서 새로운 전략무기를 보이겠다고 했다. 얼마 전 미사일 도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던 문정권에 '겁을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막말을 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대팩 없이 김정은에 퍼주기만 하고 있다. 한국이 막장을 가고 있다. 여기서 무너지면 끝이다. 더 늦기 전에 문재인을 끌어 내야한다. 20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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