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줄 끊어놓은 문재인 갈 곳은 감옥뿐이다.
북한 김계관 중재자·촉진자 자처한 문재인에게 “설레발”“호들갑”“주제넘은 일” “끼어들었다가 본전도 못 챙기는 바보 신세가 되지 않으려거든 자중하라”는 막말과 조롱
김여정 "주제넘게" "바보 안 되려면" 조롱 김정은에 짓밟히면서 대변인 노릇 문재인
자영업자 소상공인 다 죽인 '소주성'에 전기료 폭탄 안겨준 탈원전 분통터진 국민
문재인 18회 부동산 투기억제 정책 발표 때마다 부동산폭등에 부동세폭탄 서민죽여
문재인 김정은에 계속 채이면서 ‘평화경제’와 ‘김정은 답방’에 매달려 미사일협박
최저임금 29% 올려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줄도산 제일먼저 실직자는 저소득층
문재인, 4월총선 승리위해 혈세 마구 뿌려 이 마약에 국민들이 그를 지지하면 망국길
한국경제 지탱해 온 주력 산업들 줄줄이 생존 위기인데 문재인 방어 능력도 의지도 없어
문재인이 갈 곳은 감옥 뿐
문재인 경제·외교안보 정책은 모두 파산했다. 취지가 좋은 정책도 잘못된 결과를 낳는다면 신속하게 바로잡는 것이 대통령의 책무다. 그런데 문제인은 소득주도성장정책에 기업이 문닫고 실업대란이 일어나도 밀어 붙인다. 결국 피해자는 국민이다.
북한 외무성 고문 김계관이 내놓은 담화는 중재자·촉진자를 자처했던 문재인에게 “설레발” “호들갑” “주제넘은 일” 등 막말과 조롱이 가득했다. 심지어 문재인에게 “끼어들었다가 본전도 못 챙기는 바보 신세가 되지 않으려거든 자중하라”는 막말을 퍼부었다.
김계관은 “일부 제재 완화와 핵시설을 바꾸는 협상은 이제 없다”며 사실상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겠다고 했다. 그동안의 문재인 비핵화 대화는 쇼에 불과했음이 분명해졌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김정은 뒷다리 잡고 ‘평화경제’와 김정은 답방에 매달리고 있다.
그동안 퍼주고 뺨만 맞은 문재인은 정신병자가 아니면 북한 첩자가 분명해 보인다. 문재인 ‘소득주도성장’의 부작용은 대통령 직속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와 진보성향 싱크탱크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분석한 보고서에서 밝혀졌다. 2019년 저소득층 근로자의 시간당 임금은 높아졌지만, 월 급여는 줄어들었다.
2년 동안 29% 오른 최저임금 탓에 고용참사 결과다. 최저임금을 29% 올려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줄도산을 하자 제일 먼저 일자리를 잃은 곳이 저소득층이다 복지비는 증액 되었지만 근로소득이 줄어 생활이 더욱 궁핍해 졌다. 최저임금 인상이 저소득층을 더 힘들게 한 것이다.
양극화를 해소할 가장 좋은 방법은 일자리를 늘려야 하고 이를 위해 임금을 시장기능에 마기는 것이 자본주의 철칙이다. 문재인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한국형원자로를 ‘강제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산업 생태계를 붕괴시켰다. 원전 인력과 기술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원전 기업과 협력업체들은 생사의 기로에 놓였다.
원전 선진국 영국에서 수주 요청 왔던 한국원전을 문재인이 모두 파괴해 버렸다.문재인은 공산혁명가치에 위배 된는 것들은 모두 파괴해버렸다. 그러고도 반성은커녕 이의를 제기하면 문빠들 동원 매도하는 했다.
문재인을 기다리는 곳은 감옥뿐이다. 이것을 알고 있는 문재인이 4월총선 승리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들에게 퍼주기를 하고 있다. 문재인이 512조 금년예산과 11조7000 코로나 추경예산을 마구 뿌리고 있다. 이 돈은 마약이다. 문재인이 준 마약에 취해 총선에서 문재인 지지하면 곧바로 거지국가 베네수엘라가 될 것이다.

문재인은 코로나로 인한 경제붕괴 방어 능력도 의지도 없어
코로나로 주력 산업들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인천공항 여객이 92%나 줄어 운행을 80% 감축한 대한항공은 승무원 희망 휴직과 외국인 조종사 무급 휴가로 버티기에 들어갔다.
중국·일본 항로가 끊긴 해운업계에선 5위 해운사인 흥아해운이 경영난을 못 이겨 채권단에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백화점·대형마트 등 유통업체 매출도 20~30%씩 줄었다.
현대차는 판매량이 1년 전보다 26% 감소했고, 부품업체 만도는 생산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접수에 들어갔다. 유가 폭락의 직격탄을 맞은 정유업체들은 대규모 적자가 불가피해졌다. 이뿐이 아니다.
앞으로 전자와 조선 등으로도 글로벌 경제 마비의 여파가 밀려들 수밖에 없다. 한국 경제를 지탱하는 주력 산업들이 줄줄이 생존 위기에 처한 것이다.항공·해운은 물류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간산업이고, 정유 산업은 에너지 안보와 직결된 전략 분야다.
수출의 주력 엔진인 자동차나 고용 창출 효과가 큰 유통 역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요 산업이다. 그러나 문재인은 4월총선 표심위한 저소득층과 중소기업 대책이 주류일 뿐 핵심 산업을 붕괴 위기는 방관하고 있다.
문재인 주재 첫 비상경제회의에서 나온 50조원 규모의 비상 금융 조치도 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이다. 주력 산업이 무너지면 중소기업·소상공인 모두 설 자리가 없어진다. 국민 복지를 위한 세금을 낼 곳도 없어진다. 선진국들은 자국 산업을 지원할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항공업계에 500억달러(약 62조원)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정했고, 유럽중앙은행은 1000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민간기업 회사채도 사주기로 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어떤 기업도 부도 위험에 빠지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고, 독일 정부는 국적 항공사를 포함한 주요 기업들에 무제한으로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정부는 경영난에 처한 항공사를 일시 국유화할 수 있다는 방침까지 내놓았다. 수단 방법 안 가리고 산업이 무너지는 것은 막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에게는 대책도 방안도 없다. 기업인들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올 상반기 6조원 매출 감소가 예상되는 항공업계에 3000억원을 대출하고 공 항시설 사용료 등을 감면해준다는 지원책이 고작이다. 그나마 3000억원 대출은 저비용 항공사만 지원 대상이고 양대 항공사는 제외했다. 문정권 반기업 정서가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주력 기업들을 대량 파산 위기에 있는데도 문재인은 대책이 없다. 문재인은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산업을 복원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경제 살리기 위해서는 문재인 퇴출이 선행 되어야 한다. 2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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