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하고 있으니까, 나라가 개판이다.
나는 사기꾼들이 득시글거리는 아수라의 정치판이 엄청 싫은 사람이다. 사회에서 명망 있고 잘 나가는 인기가 있는 사람들도 어느 순간에 정치판에 들어가고 부터는 그 사람의 심성과 언행이 백 팔십 도로 변한다는 것이다. 특히 힘든 사법고시를 페스해서 검판사가 되고, 법조계에서 신망을 받던 사람들 역시 아수라의 정치판에 몰입하고서는 그들 역시 사람이 아닌 지각[知覺]을 잃어버린 들짐승으로 돌변 한다는 것이다. 더욱이 인재양성의 최 일선에 있는 소위 대학교수란 사람들도 어느 날 정치판에 몸을 담고서는 그 사람의 언행이
예전과 같지 아니하고 시정잡배들처럼 변해 버리는 것을 보면, 역시 정치를 하는 자식을 놓으려면 아예 잉태도 하지 말라고 옛날의 성현들은 말씀을 하시었다. 그래서 공자도 정치판에 처음에는 기웃거려 보았지만, 그곳은 사람이 지낼 곳이 못되더라고 하지 않았던 가 ? 석가모니 부처님도 인도의 가비라 국 조그마한 나라의 태자로 태어났지만, 어느 날 싱싱한 나뭇가지에서 낙엽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서 인생의 덧없음을 알고서 불가에 귀의하게된 것이다. 정치의 속성은 백성들을 행복하게 모든 인민들을 평화롭게 인간답게 살게 하 기 위해서
힘든 고행의 정치지도자에 길을 가는 것인데, 본래의 목적과 이념은 권력이란 사술[詐術]에 현혹되어 결국은 본연의 생각은 멀리하게 되고 자기의 권력 충족에만 전념하다가 결국은 자기의 신세를 망치고 후세의 역사가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는 더러운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의 운명과 사주팔자에 왕후장상[王侯將相]의 상이 서려있다면, 그 운명을 피할 방법은 없다. 왕후장상의 상을 타고 태어났다고 해도 그 운명을 따르자면 엄청난 노력과 수고와 고통이 따라야 한다. 다만 거지의 상을 타고 태어난 사주팔자라면 아무리 힘들어
노력해도 절대 왕후장상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고, 그것을 뛰어 넘는 행동을 한다면 그 사람은 하늘의 벌을 받는다는 것이다. 우리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더러 있다. 안철수 같은 사람은 학자로서 대성할 사람이지만 절대 그의 상[相] 어디에도 임금의 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김 종 필이와 박지원이가 정치에는 구단이니 십 단이니 하는 걸물[傑物]들이지만, 그들의 상 어디에도 임금의 상은 없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인 국무총리의 상은 되어도 말이다. 그런데 지금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북조선 남쪽 총독부로 헌납하려는 문재인 역시,
그는 지존의 상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그는 변호사로서 생을 온전히 지키면서 자기의 분수를 지켜야 할 운명인데, 감히 하늘의 뜻을 배반하고 어 거지로 왕위를 찬탈한 문 재인이가 나라를 다스리고 있기에, 지금 우리나라는 온갖 환란에 휩싸이고 있다. 왕이 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왕이 되었고, 왕비가 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왕비가 되었으니 백성들이 도탄에 빠지고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이씨조선 당시에 세조는 칠삭둥이 한명회의 간교한 술수에 놀아나서 단종을 폐위하고, 수많은 권신들과 충신들을 참혹하게 죽인 죄로
임금다운 임금도 해보지 못하고, 그는 평생을 몹쓸 풍 병[風病]으로 고통을 받다가 결국은 죽었다. 지금 북조선 김 정은이도 자기의 권력에 도취되어 인민들을 속박하고 오직 저들 김 씨 왕조만의 영원한 권력을 탐하다가 결국 김 정은이도 자기의 수명대로 살지 못하고, 측근의 신하들에게 총 마저 죽을상이다. 박정희 같은 위대한 정치가도 자기와 같은 혁명동지이고, 형제와 같이 권력을 공유하면서 권력서열 2 위로 지냈던 김재규에게 피살되었다. 아무리 권력이 좋다고 해도 자기의 분수를 알아야 한다. 권력은 영원무궁한 것이 아니다.
문 재인이가 지금 누리고 있는 권력은 저들이 말하는 파쇼 군사독재 박정희의 수십 배에 달하는 무소불위의 제왕적 권력을 누리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독재의 말로는 무엇인가 ? 죽어야 끝이 나는 것이다. 문 재인이가 허구 한 날, 입에 외이던 자기가 정권을 잡으면 반드시 제왕적 대통령제를 폐지하고 내각에게 모든 내치를 맞기고, 깨끗한 대통령으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던 때가 귀에 쟁쟁하다. 그런데 지금 문 재인이나 문재인의 청와대 졸개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이것은 왕조시대에서도
전혀 볼 수가 없는 무소불위의 막가파 정치다. 정의와 평등 공정을 부르짖던 문재인 정권의 집단들이 행하는 더러운 짓거릴 보면 기맥이 찰 지경이다. 이번 4, 15 총선은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합법적인 정권하에서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저들을 이기지 못하면, 이제 자유민주대한민국의 대문은 헐리고 북조선 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부로 그 명칭이 바뀔 것이다. 이번 4,15 총선에서 만약 보수우파가 종 북 좌파들에게 과반수를 뺏기면, 바로 그날로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운명은 끝이 날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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