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세력은 옥중서신 실천하여 4월 총선 필승해야 나라 지킨다.
좌익총선 승리하고 7월 공수처법 발효되면 보수 쓸어 내야한다는 좌익신부글 새겨야
옥중서신에서 태극기세력은 하나로 뭉쳐 "문 정권의 폭정을 막는 데 힘을 모으자"지켜야
조국사태, 검찰대학살, 울산선거개입 등이 윤리도덕 법치까지 무너뜨리는 파렴치범 문재인
312조 예산과 11조7000억 추경 마구 뿌리며 야당 혼란 틈타 총선승기잡는 문재인
자유·평등·인권 모두말살, 역병신고의사 감금 사망시킨 중국에 속국화 하려는 문재인
중국과 운명공동체라며 코로나 수입, 사망공동체 만든 문제인 121명 사망시킨 살인자
보수 사활이 걸린 4월 총선
박근혜 대통령은 옥중서신에서 태극기세력은 하나로 뭉쳐 "문 정권의 폭정을 막는 데 힘을 모으자"고 했다. 그런데 그 중심에 있는 미래통합당은 통합도 지지부진 하고 공천파동으로 보수통합을 하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전까지만 해도 야당에 유리하게 전개되던 총선이 코로나로 반전되고 있다. 조국사태, 감찰 대학살, 울산 선거 개입 사태 등이 윤리도덕은 물로 법치까지 무너뜨리는 몰염치에 민심이 떠났다.
경제는 소득주도성장으로 기업들을 문 닫게 만들어 실업대란을 자초하고 탈원전으로 수백조의 먹거리 시장을 잃게 만든 문재인과 민주당에 국민들 분노가 치솟다. 여기에 우한 코로나 초기 대응 실패가 국민의 분노를 사게 만들어 4월 총선은 야당이 승기를 잡았다.
그러자 문재인은 안면몰수하고 실책을 기회로 만들고 있다. 코로나는 신천지 때문이고 경제 붕괴는 코로나 때문이라며 고로나 대처가 '지구상 최고' '세계 표준' '모범 사례'라고 자화자찬으로 반전시키고 있다.
또 문재인은 312조 예산과 11조7000억 추경을 마구뿌리고 야당 통합이 지지부진하자 문재인은 '지리멸렬한 야당'보다 '코로나를 잘 수습하는' 정부여당이 이 낫지 않겠느냐며 역공을 하고 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얼굴에 철판 깔고 총선에 임하고 있다. 조국 맹신주의자들이 위성 정당을 차리고 보란 듯이 개점 선언을 하는가 하면 전직 청와대 부정부패 비리로 쫓겨난 인간들이 가담하여 문재인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있다.
이런 상황인데 미래통합당은 통합과 공천에서 잡음에 휩싸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호소에 힘입어 보수통합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다. 박근혜대통령 메신저 역할을 해온 유영하 변호사를 공천에서 배제시킨 것은 사천 없는 공천이라고 해도 '정치'를 배제하면 교과서 같은 메마름만 남는다.
교과서적인 '공정'은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없다. 황대표는 총선패하면 물러나야 한다. 이판사판이니 못 할일이 없다. 미래통합당이 문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딛고도 4·15 총선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보수는 궤멸하게 된다. 지금 문재인 실정은 탄핵을 열 번하고도 남을 역적질을 해도 끌어낼 세력이 없다.
문재인에 대한 국민 분노가 극에 달하고 민심이 등을 돌리고 있는데도 미래통합당이 총선에서 패배한다면 그 책임은 면할 수 없다. 미래통합당이 패한다면 좌파 정치는 이해찬 말대로 20년 이상 계속될 것이며 대한민국은 역사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국민이 공산당을 원하면 문재인 선택 할 것
중국 찬란한 고전과 문화는 좋아하지만 공산당은 좋아 해서는 안 된다. 중국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나치즘인데 문재인이 중국 속국이 되기를 원하고 있다. 마오쩌둥이 지휘한 대약진운동과 문화혁명은 국민들을 생지옥으로 몰아넣은 살인혁명이었다.
문정권하의 민노총이 문화혁명 홍위병 역할을 하고 있다. 마오쩌둥은 김일성과 6.25 남침을 감행하여 300만 동포를 죽이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가로막았다 "중국은 9000만 공산당원이 13억 인민을 뜯어먹고 사는 사회"라고 한다. 공산당은 국민 고혈을 짜먹고 사는 독재자들이다. 그런데 문재인이 혈맹 미국을 버리고 중국에 붙어 속국으로 살겠다고 한다.
민주와 법치, 인권이 없는 세계 초강대국 중국은 폭력배와 다름없다. 중국공산당 신흥 귀족만 특권을 누린다. 중국 공산당 전략은 "북한을 중국의 1개 성으로 만들고, 한국을 한·미 동맹에서 떼어내 핀란드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핀란드화'는 인접한 강대국 눈치를 보며 주권이 불구가 된 나라를 말한다. 시진핑의 과도한 사드 보복과 문재인을 장관정도로 취급하는 고의적인 홀대를 했다.
문재인은 중국에 3불 협약으로 이미 주권을 양도하기 시작했다. 시진핑은 미국 트럼프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고 했다. 중국 공산당은 그 과거로 돌아가려 한다.중국 공산당은 우한에서 역병이 발생했다고 알린 의사를 유언비어 유포 혐의로 체포했다. 그때 제대로 방역했으면 지금 전 세계를 위협하지도 않을 것이다.
중국 공산당을 좋아하고, 마오쩌둥을 존경하고, '큰 산봉우리 중국 앞의 작은 나라 한국'이라고 스스로 비하했던 문재인은 이제 "한·중은 운명 공동체"라고 한다. 중국 우한 코로나가 창궐해도 중국대사가 중국인 한국입국을 막지 말라는 말 한마디에 중국인 입국을 방치하여 코로나 수입국이 되었다. 한중 공동운명체라던 문재인은중국 코로나를 수입 사망공동체를 만들었다.
인권도 자유도 없는 폭력살인국가 중국과 운명공동체가 될 수는 없다. 문재인이 만들려는 한중 운명공동체를 막기 위해서 4월 총선에 기필코 승리해야 한다. 20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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